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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돌보는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8건
기간
1993—2026

148건 · '돌보는 우리'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4.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④ 故 남영렬 애국지사의 가족들“아프다던 아버지, 후유증인지도 몰랐어요”

    …었던 애국지사 故 남영렬 애국지사는 지금의 이장 격인, 당시 마을 일을 돌보는 ‘구장’을 맡았다고 한다. 구장을 하면서 집안일뿐 아니라 동네 모든 사사로운 일까지도 관심을 기울였다. 만세운동이 일어난 그 시기는 먹고 살기 어려운 때였다. 더구나 먹을 …

  2. 2024.02.23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해나루나무병원 (우두동) “나무가 아플 때는 나무병원으로!”

    …거친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생활권 수목을 대상으로 나무를 치료하고 돌보는 ㈜해나루나무병원(원장 차선수)이 우두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나무의사란? 아직은 생소한 직업인 ‘나무의사’는 수목의 피해를 진단, 처방하거나 그 피해를 예방하는 전문가를 말한…

  3. 2024.01.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장애인 가족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애인가족지원센터(이하 충남센터)에 전화하게 되었습니다. 충남센터 직원이 우리집에 방문하여 계약하고 딸아이 주간활동센터 끝나고 집에 오면 청결위생 지도와, 밥 먹이고 잘 때까지 돌봐줄 사람을 구해줘서 마음 놓고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 기간이 예정보다…

  4.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주민들이 만들어 가는 우리지역 주민자치당진시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

    …추진하고 있습니다. 돌봄의 주체가 타인이 아닌 내가 돼,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체계를 만들고 있죠. 이번 수상은 주민자치 담당 안나경 주무관과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다 같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당진3동주민자치회가 당진3동을 위해 일해나갔…

  5. 2023.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녹아든 차별과 편견을 일상에서 떼어내야”

    …)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기념식을 지난 9일에 개최했다. 양성평등주간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인권 선언문인 여권통문을 기리기 위해 법적기념일로 제정한 9월 1일 ‘여권통문의 날’로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으로 제정해 기념하는 날이다. 이번 양성 평등주…

  6. 2023.09.12 · 문화·교육 · 김예나

    여권통문의 날 기념식 개최

    … 지난 1일 당진버스터미널 앞에서 개최했다. 여협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표어 아래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지난달 31일과 9월 1일, 9일에 제28회 평등문화 공감축제를 개최했다. 양성평등주간(9월 1일~9월 7일…

  7.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웰다잉에 대한 사회적 담론 필요”

    … 유정순)가 연명의료 결정제도 시행 5주년을 맞아 ‘연명의료결정법시행과 우리의 할 일’을 주제로 토론회를 지난 8일 개최했다. 당진시노인회관 강당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연명의료 결정제도 시행 5주년을 맞아 연명의료 결정제도를 재조명하고 당진시와의 사…

  8. 2023.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고양이 34마리와 단칸방에 사는 할머니의 사연

    …고 인사만 하고 갔어도 덜 서운했을 텐데, 가는 줄도 모르고 보냈어요. 우리 손녀 매번 장학금 받으면서 공부도 잘했던 똑똑한 아이였어요. 그렇게 손녀가 가고 너무 외로웠어요. 보고 싶어도 못 보고, 연락도 못 했어요. 그때만 해도 아들하고 연락이 안 …

  9.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용국 효드림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당진에는 이런 재가노인복지센터가 있습니다”

    저는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로 근무하는 60대 남성입니다. 작년도 우리나라 노인인구가 17,5%였습니다. 노인인구가 14%를 넘으면 고령사회, 20%가 되면 초고령사회라는데 우리나라는 이미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

  10. 2023.04.2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입주 논란사업대상지 일대 주민들 반대 성명 발표

    …중학교 운영위원회(위원장 조희영) 대표들은 지난달 27일 성명을 내고 “우리는 ㈜당진이엔에스의 명산리 입주를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성명서에 따르면 ㈜당진이엔에스는 경기도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화장실) 오니 및 공장폐수 오니를 송산면 명산리 37…

  11.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3동에서는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는 ‘당신을 위한 진심하우스’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인구 고령화로 인한 돌봄의 위기 시대에 지역 주민 간의 호혜 관계를 통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 사…

  12.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다. 예순셋 무렵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 갓 태어난 손주를 돌보는 것도 힘에 부쳤다. 그 길로 하루 두 갑씩 피우던 담배도 끊었다. 일은 고사하고 마실 다니는 것조차 어려웠다고. 건강 때문에 시작한 공예 가족의 돌봄으로 건강을 회복하면서 …

  13.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로 일하고 있습니다.” 박중선 원장 “요양보호사로 근무할 때는 어르신을 돌보는 일을 했고, 사회복지사로는 어르신에게 어떤 것이 필요한지, 어떠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어르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지 배우게 됐습니다. 하지만 실장의 입장은 또 달랐어요. …

  14. 2022.0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3동지대“방범활동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쓸 것”

    …겠다 말하기 어려운데 전승예 신임 지대장은 책임감을 갖고 나서줬다”며 “우리 대원들도 지대장의 뜻에 따라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교통봉사 및 순찰 실시 대원들은 평일 오후 8시30분부터 2시간가량 시곡동과 우두동 일원 등 …

  15. 2021.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비전센터, 법 제도 안에서 운영하겠다”[VCA비전스쿨 관련] 다세운공동체·학원연합회·당진시·교육지원청 간담회

    …거나 허가를 받는 등 합법적인 운영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원하는 것은 비전스쿨을 폐쇄하는 것이 아닌 제도권 안에서 합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세운공동체 “법적 요건 간과해 송구” 다세운공동체는 그동안 비전스쿨을 합…

  16.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당진2차아파트 유휴공간, 돌봄 공간으로 활용

    …면서 돌봄교사로 일하고 있다. 이 씨는 “출근과 퇴근도 편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일이 하고 싶어 돌봄교사로 일하게 됐다”며 “우리 아파트에 돌봄 공간이 생겨 좋다”고 말했다. 이어 “맞벌이 가정이 많은 아파트에 돌봄 공간이 생긴 만큼 아이들이 이곳에서 …

  17. 2021.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애인 가족 위한 체계적 복지 정책 마련돼야”

    … 놓여 있다”며 5분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전통적 가족개념이 확고한 우리나라에서는 장애인을 돌보는 부담과 비용을 장애인 가족이 당연히 짊어져야 할 책임으로 인식했다”며 “최근에서야 장애인 가족 지원이 사회적 논의의 대상이 됐다”고 말했다. 계속해 …

  18.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나 죽으면 아들 혼자 남게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

  19. 2020.10.23 · 문화·교육 · 박경미

    학생들의 미래를 향한 체험 및 특강

    …을 바르게 교육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 존경받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이하린 학생 “인생 조언 들을 수 있어” “올해부터 참여했는데 시낭송과 토탈공예 활동이 재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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