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미담] 58만원 들어있던 지갑 돌려준 박 선 영씨
…진으로 왔다. 당진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조구영 소방사가 박씨의 남편이다. 당연한 일을 한 것이라는 박씨는 다른 사람들 몰래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일을 해오고 있다. 정기적으로 소망의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남편을 따라서 소방대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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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건 · '돕는 당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진으로 왔다. 당진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조구영 소방사가 박씨의 남편이다. 당연한 일을 한 것이라는 박씨는 다른 사람들 몰래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일을 해오고 있다. 정기적으로 소망의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남편을 따라서 소방대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보다 성경의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라는 구절처럼 남을 돕는 사람들이 더 많다. 스스로 내세울만한 일을 한 적이 없다고, 신문에 나갈만한 일을 한 적이 없다고 일제히 손사래를 치는 사람들. 때로는 설득으로, 때로는 억지로 우겨서 찾아가…
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전달됐다. 박병근 석문로타리클럽 회장은 “소외되기 쉬운 우리 이웃들을 돕는 것은 당연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 취재하냐며 다음에 하잔다. “왜 그려~. 맛있는 집 취재 나오는 게 당연하구만! 여기가 코다리찜이랑 닭발이 일품이요. 당진 인근 사람도 많이 오고 서울, 부산 사람들까지 사러 온다구요!” “그렇지! 한번 온 사람은 꼭 또 오게 되어있지” 농한기를 …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발경력 42년에 남몰래 이발봉사 30년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소리없이 소문없이 사는 60 초로의 이발사 무궁화이발소 박기택씨 “처음 이 일에 발을 들여놓은 것이 열여덟이고 지금 내 나이 예순이니까 벌써 42년이 흘렀네요.” …
1997.06.09 · 지역사회 · 김태숙
인도주의는 정치논리에 앞서 “내핏줄, 내형제를 돕는다는 것은 어떤 정치논리보다도 우선해 인도주의적으로 당연한 일입니다.” 최근 일각에서 북한동포돕기운동이 활발한데 반해 한쪽에선 여전히 전쟁설, 군량미설 등을 내세워 이 운동에 찬물을 끼얹고 있는 상황을…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껴 매달 2만원을 마련하고 있다. 아들아이에게 저축하는 습관과 남을 돕는 일이 당연한 일임을 김씨는 이렇듯 자연스럽게 가르치고 있다좩 군내에는 현재 김씨처럼 무의탁노인, 소년소녀가장, 모자가정에 결연을 맺어 후원하고 있는 주민이 2백여명이 있다. …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家長)이 교통사고를 당해 어려움을 당하는 가정, 그리고 소년소녀가장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천주교신자 각자가 사랑과 나눔을 통한 조용한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 우선 우리들의 손길이 닿는 이웃부터 시작하였으며 모든 사람들이 하나되어 참다운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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