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안전지킴이…“작은 일도 성실하게”새내기 경찰 면천파출소 조대희 순경
…찰차가 보이는 날엔 과속과 신호위반이 현저하게 줄어든다. 새벽 6시부터 동네 어귀를 지키는 일이 쉽진 않지만 묵묵하게 사람들의 안전을 살피는 사람이 있다. 지난해 9월 임용된 새내기 경찰 조대희(26) 순경이다. 조 순경은 “이른 아침부터 농사일에 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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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건 · '동네 마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찰차가 보이는 날엔 과속과 신호위반이 현저하게 줄어든다. 새벽 6시부터 동네 어귀를 지키는 일이 쉽진 않지만 묵묵하게 사람들의 안전을 살피는 사람이 있다. 지난해 9월 임용된 새내기 경찰 조대희(26) 순경이다. 조 순경은 “이른 아침부터 농사일에 나…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 혼자 걷기에는 음침했다. 하지만 이제 살랑살랑 봄바람과 함께 기지시리 동네에 봄이 찾아왔다. 낡은 벽에는 벚꽃잎 휘날리는 벚꽃나무가 생겼고 쓰레기봉투가 쌓여있던 전봇대에는 노랑나비가 앉았다. 줄다리기로 이름을 알린 기지시리답게 운영하지 않는 방앗간 …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기수 대표는 합덕읍 합덕리 출신으로 한 동네서 자라던 친구와 함께 버섯매운탕의 시작을 함께 했다. 서울에서 평범한 직장생활을 다니던 김 대표는 평소 음식 만드는 것을 좋아했고 이 마음을 더해 친구와 메뉴 개발에 나섰다.…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웠는지 다른 곳으로 방향을 틀어 옮기신다. 우리 아파트는 참 살기 좋은 동네다. 작은 것 하나를 나눠도 감사할 줄 알고, 배려할 줄 알고, 오가면서 서로 안부를 묻고, 위로를 해줘도 기분 상할 일 없는 그런 곳이다. 어릴 적, 조그만 동네와 같이 이웃…
2016.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되지 않아 걱정이 많아요.” 김동구 씨(합덕읍 도리·64) “정감 있던 동네 어르신 생각나” “아내와 함께 장보러 왔어요. 멀리서 딸이 온다고 해서 기쁜 마음에 대추, 고구마 등 다양하게 장을 봤어요. 옛날엔 먹고 살기 바빠도 거리에서 친구들과 약주 …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50여 벌이 넘는 정장 중 한참을 고르고 골라, 마음에 드는 옷을 입고 밖으로 나선다. 멋드러진 정장차림 때문에 이미 동네 주민들 사이에선 ‘멋쟁이 할아버지’로 불린다. 그는 올해로 87세다. 하지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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