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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연도
2017년

52건 · '따뜻 마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해나루나눔음악회와 함께한 문화공연

    … 아가씨>, <무조건> 의 가요도 불렀다. 이병하 관장은 “지역노인들의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환상적인 하모니를 전해준 당진시립합창단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노인들이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해 즐겁고 뜻깊은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 2017.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비교를 멈추고 마음으로 소통하세요”

    …했다. 덧붙여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은 눈에 보이는 지식과 물질이 아닌 마음으로 그 상대를 알아 줄 때 이뤄진다”며 “자신을 사랑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옆 사람을 바라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외에 난리부르스 유내영 씨는 “청소년 시기에 많은 노래를 듣…

  3. 2017.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홍종옥 보라세탁소전라도 출신의 자상한 남편

    …구했다. 나와 남편의 지역이 달라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지만 나는 남편의 따뜻한 마음과 다정한 성격을 좋아했기에 끝까지 인연을 맺었다. 지금도 나는 남편의 성격이 너무 좋다. 네 번째 사진은 새마을부녀회 활동을 하며 상을 받았을 때 찍힌 사진이다. 당시…

  4.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고, 이야기를 하며 하루를 보낸다. 특히 날이 추운 겨울이면 어르신들이 따뜻한 방에서 외롭지 않게 겨울을 보낼 수 있다. 이곳은 15명 정도의 여성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69세 부터 90세까지 연령도 다양하다. 시골마을 특성 탓에 어렸을 때부터 …

  5.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덕성 전 운학리 이장건강했던 두 아들과의 추억

    …스럽고 가정적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내가 너무 안쓰럽다. 아들 때문에 마음 고생한 아내를 보면 울컥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네 번째 사진은 김해김씨 종친회에서 여행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너무 오래전 일이라 어디서 찍은 것인지는 기억이 잘 나…

  6.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머리 숙여 감사하자

    …분들과 마주치게 되면 마스크를 내리고 머리 숙여 인사한다.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들어서 70대인 내가, 자녀 또래인 그들에게 그렇게 머리 숙여 인사한다. 언젠가 한여름 매립장 주변 주민들의 반대로 미화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할 수 없어 거리 곳곳에 쓰레기가…

    당진시대
  7.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인내심 기르고 소통하는 산행”

    … 상황을 스스로 극복하는 인내심을 길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산행을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되고 있어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산행을 후원해 주는 동문들께도 감사드립니다…

  8.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한대학교 이훈진 교수가 추천하는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추천

    여기 적힌 먹빛이 희미해질수록 그대 사랑하는 마음 희미해진다면 여기 적힌 먹빛이 마름해버리는 날 나 그대를 잊을 수 있겠습니다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그것이 돌아오지 않음을 서러워 말아라 그 속에 간직된 오묘한 힘을 찾을 지어라 초원의 빛이여…

  9.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 칼럼] 북한이탈주민과 사회적기업의 역할

    …자리에 앉아서 최선을 다하여 공부하는 것에 감동 받았다. 존중과 애착의 마음으로 가슴이 뭉쿨했다. 전문용어나 외국어적 표현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당당히 합격하였다. 한 달 넘게 학습 받는 동안 나와는 뜻 깊고 의미 있는 상호작용이 이루어졌다…

    당진시대
  10.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강생들의 오카리나·우쿨렐레, 하모니카 등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주민들의 마음을 여는 시간이다. 그리고 지역 현안에 대해 서로의 솔직한 생각을 털어 놓으며 치열하게 논의하고, 토론이 끝나면 부녀회에서 마련한 식사를 함께 나눈다. 토론회가 갈등을 증폭시키…

  11. 2017.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머니 만나러 갑니다”

    …다. 이번 전시는 △엄마의 웃음 △엄마의 삶 △엄마의 시간여행 △엄마의 마음 △엄마와의 만남 등의 주제로 이뤄지며 엄마에 대한 사진, 그림, 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엄마의 청춘, 사랑 등 어머니의 세월을 느낄 수 있는 소품…

  12.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천웅지·예소은 부부(채운동)“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세요”

    …붙여 “무엇보다 공적인 일을 하는 공무원에게서 그 소리를 들으니 속상한 마음도 들었다”고 말했다. “북한이탈주민 중에서는 잘 살아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도 많아요. 우리도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가고 싶습니다. 북한이탈주민들을 좋게 봐주시고…

  13.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한다면 표현하세요

    … 간 소통이 우선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념일을 챙기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도 분명 좋은 기회다. 특히 가족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우리들의 부모님을 위해 진정어린 마음을 표현해 보는 게 어떨까? 여기에 더해 올해 5월은 다른 해보다 유난…

    당진시대
  14. 2017.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인들과의 따뜻한 동행

    …가 이뤄지기까지 한 두 사람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하다”면서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어린 손길 덕분에 당진신협 또한 지역의 장애인들을 위해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5.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상담사학교 밖 청소년들이여, 괜찮다 아직 늦지 않았다

    …없었던 친구, 잦은 비행으로 강제 퇴학당한 청소년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마음의 병을 담고 좌절해서 오는 친구들이 많다. 처음에는 눈치보고 소극적이고 자신감 없는 태도로 일관했던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눈빛이 편안해지고 언어가 부드러워지고 말수가 늘어…

    당진시대
  16.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분야를 개척해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다. 돌이켜 보면 고향과 가족들의 그 따뜻한 품이 삶의 자양분이 된 것 같다. 한국 지식기반산업 주도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은 정보통신 엔지니어링 업계 중 IT/ICT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기업 문엔지니어링을 운…

  17. 2017.04.23 · 문화·교육 · 임아연

    제12회 순성 매화벚꽃축제흐드러진 벚꽃 아래 축제 한마당

    …이틀에 걸쳐 제12회 순성매화벚꽃축제가 순성면 갈산리 일원에서 열렸다. 따뜻한 날씨와 연분홍 벚꽃의 향연으로 수많은 시민들이 이날 행사를 찾아 봄날을 만끽했다. 순성면축제위원회(위원장 이완선)가 주최한 이번 순성매화벚꽃축제에서는 당진시민들의 시낭송과 …

  18. 2017.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340명 장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다”며 “장학증서를 받은 장학생들도 지역사회의 시민들의 정성을 기억하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당진장학회는 지역인재 발굴육성과 교육발전을 통한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2003년 설립됐으며, …

  19. 2017.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 중촌 김두식驚蟄解氷萬物蘇生(경칩에 얼음이 녹아 만물이 소생한다)

    節侯於焉煖氣迎 (절후어언난기영) 절후 어언 따뜻한 기운을 맞이했는데 遇時萬物總蘇生 (우시만물총소생) 때를 만난 만물들 모두 소생한다. 釋氷麥蘖猶添色 (석빙맥얼유첨색) 얼음 녹으니 보리 포기는 오히려 색깔을 더하고 消雪川流不息聲 (소설천류불식성) 눈 녹…

    당진시대
  20.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여전히 그가 꿋꿋하고 씩씩하게 당진에 살고 있는 건, 어릴 적부터 이미 마음 한켠에 자리 잡았던 그의 꿈 때문인지도 모른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훌륭한 여성이 되고 싶다는 소망이 그를 지금껏 버티게 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삶 속에서 꿈을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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