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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밝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4건
기간
1993—2026

114건 · '따뜻 밝은'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2.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반짝반짝 빛으로 물든 당진의 밤

    …빛이 땅에 내려앉은 것처럼 아름답게 반짝이는 당진의 밤산책에 초대한다. 따뜻하게 옷 껴입고 빛으로 가득한 당진의 겨울을 거닐어 보자. 면천읍성 일대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면천읍성 일원이 매일 밤 밝게 빛나고 있다. 면천은 당진지역에서도 역사·문화 …

  2.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어둠이 가시고 커튼 사이로 밝은 기운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밖에서 계절에 맞는 새소리가 들려온다. 요즘 들리는 새소리는 이름이 뭔지 모르겠지만 작고 귀엽다. 일어나서 창밖으로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건 역시 웅장한 톈산. 그리고 하늘과 구름을 보며 날씨…

    당진시대
  3.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봄꽃 명소꽃놀이 어디로 갈까요?

    … 좋다. 특히 밤에 즐기는 벚꽃길도 무척 아름답다. 지난 2018년부터 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원들이 벚나무 아래에 조명을 설치한 이후 당진천 벚꽃길은 봄철 당진의 야간명소가 됐다. 정미면 은봉산 당진시가 정미면 수당리에 위치한 은봉산에 임도를 개설하면서…

  4. 2021.07.30 · 환경·안전 · 박경미

    지역사회 힘 모아 화재 피해 가게 복구

    …카테린 마르고스 씨가 운영하던 식당이 화재로 전소된 가운데,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로 새롭게 리모델링을 마쳤다. 지역주민들은 카테린 씨와 함께 지난달 30일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준공식 및 식당 개점식을 열고 카테린 씨의 재기를 응원했다. 카테린 …

  5.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사찰에서 전하는 축하메시지“코로나 극복 기원…모두 평안하길”

    … 받아 정리했다. 상원사 민산스님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어두운 곳엔 밝은 빛이, 갈등이 있는 곳에 평화가, 소외된 곳에는 밝은 미소와 따뜻한 사랑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또한 부처님의 자비 안에서 힘을 모아 희망과 평화가 넘쳐나는 세상, 자비로운 마…

    당진시대
  6.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관순 횃불상 수상한 이정현 학생(신평고2, 父 이병도·母 김경미)“거리에서 사람 만나는 의사 되고파”

    …은 꿈들이 많아요.” 세상의 모든 것을 이해하진 못해도 인정할 수 있는 따뜻한 시선을 갖는 것. 다른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를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믿음직한 사람이 되는 것. 사회 문제에 꾸준히 목소리를 내는 것이 정현 학생의 꿈이다. 이 작은 꿈들…

  7. 2020.01.2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으로 보는 설맞이 이웃사랑]나눔으로 행복한 설 명절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들은 성금 및 생필품을 이웃에게 전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주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훈훈한 마음을 전달한 현장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참석자 한마디 전문택 ㈜수산인…

  8. 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완종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사무국장소신 있는 삶

    …먹지 못하고 허기진 배고픔을 빵 한 조각으로 때워가며 뛰어다니는 그에게 따뜻한 커피 한 잔 쥐여주며 어깰 토닥여 주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자신 앞에 처한 현실 앞에 좌절하지 않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려는 그에게 화답하는 사회의 따뜻한 손길이다. 어…

    당진시대
  9. 2018.07.17 · 인물·동정 · 박경미

    이해성·조옥희 대장 취임

    …재난을 예방해야 한다”며 “화재나 재난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따뜻하고 정성어린 도움을 줌으로써 송악 의용소방대원이 송악읍과 함께 한다는 마음이 들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방서와 긴밀하고 신속한 협조로 송악읍이 살기 좋은 마…

  10.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우리는 한민족…편견 없이 만나요”

    …속에서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고.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을 비롯해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정재영)이 중추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협의회장 김광일)와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지회장 김현기) 또한 지속적인 후원을…

  11. 2018.02.02 · 인물·동정 · 김예나

    심상복 회장 취임

    …주기 위해 회원 모두가 단결하자”고 말했다. 이어 “또한 많은 이웃들이 따뜻한 손길을 펼쳐 맑고 밝은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 회원들의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12.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4 당진수채화작가회 조인숙 회장그림으로 새로운 인생을 만나다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강의를 시작하게 됐다. 그의 작은 재능기부가 따뜻한 울림을 이뤄내고 있다. 수채화교실을 통해 장애인들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이들은 그림을 그리면서 무언가 해냈다는 성취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이렇게 웅크리고만 있…

  13. 2017.05.13 · 지역사회 · 한수미

    101명 청소년의 수호천사

    …020만 원을 기탁했다. 한편 지속가능상생재단은 5월,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소외 청소년들이 느끼고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년 청소년 수호천사 육영기금을 잔하고 있다.

    당진시대
  14.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 붉은 닭의 해를 열며

    …로, 마을에 굶고 있는 사람이 없는지 살펴보고, 외지에서 찾아온 손님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인정 많고 순박한 사람들이 사는 따뜻한 고장입니다. 당진시민 여러분! 저는 금년의정 생활목표를 당진시민이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며, 배려와 칭찬하는 당진시의…

    당진시대
  15.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2017년 해맞이 행사새해맞이 어디에서 할까?

    …새로운 2017년 정유년이 다가오고 있다. 2017년 새해에도 정유년의 밝은 기운을 받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고자 지역 곳곳에서는 해넘이·해맞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두둥실 떠오를 해맞이를 기대하며, 올 한 해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을 저무는 해에 …

  16.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은 손으로 할머니 손을 꼭 잡은 채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린 친구에게서도 밝은 미래를 꿈꿔 봅니다. 길가에 놓인 높은 턱 앞에서 곤란스러워하는 장애인 앞에 하던 일 멈추고 달려와 식당이며, 병원, 편의점 문을 열어주고 휠체어를 들어주는 손길에서 따뜻함을…

    당진시대
  17.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7 밝은사회당진클럽“사랑의 보금자리로 새 삶 전해요”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오고 있는 밝은사회당진클럽이 오는 19일에 창단 30주년을 맞이한다. 30년 전인 1986년, 차원병 초대회장을 필두로 당진이웃클럽으로 시작된 밝은사회당진클럽은 지…

    당진시대
  18.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신순옥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장 까르르 웃음 터뜨리는 오월

    …부대화 방식이 흡연이나 콜레스테롤처럼 심장질환을 부른다고 한다. 남편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아내의 심장병 위험을 줄여준다고 하는 내용을 중요하게 다룬다는 것으로 볼 때, 남편들 형태는 동서고금을 가리지 않고 비슷한 모양이다. 행복한 부부는 무엇이 다른…

    당진시대
  19.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로운 세상에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라고, 자신들을 새터민이라고 불러주는 따뜻한 내 나라 대한민국으로 말입니다. 애국가가 장엄하게 울려 퍼지고 하늘엔 태국기가 휘날렸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부둥켜안고 목 메여가며 눈물을 쏟던 그날을 잊지 못합니다. 그때 …

    당진시대
  20. 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가을 저녁 걷기 좋은 길 | 당산저수지 생태공원바람이 분다. 노을이 진다.

    … 모양의 전망대(?)를 비롯해 곳곳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벤치가 있어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들고 석양을 바라보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에 좋다. 해가 서쪽으로 떨어지면 곧 나무데크에 불이 켜진다. 반짝반짝 빛나는 불빛은 어둠이 짙어질수록 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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