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5]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의 정과 역사가 남아 있는 ‘고지내’ 마을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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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건 · '마을 가장'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네비게이션을 따라 꼬불꼬불 도로를 타고 마을 안으로 들어가다 보면 ‘최정재 시인의 마을’에 닿는다. 마을 길이 익숙지 않은 초행길이라면 쉽게 찾지 못할 수도 있다. 처음에는 ‘길 못 찾겠다’면서 손님들이 성토도 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대구, 창원, 거제…
2023.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운 견해가 제시됐다. 저자는 “운정리 석장승은 기록이 있는 석장승 중에 가장 오래된 것으로, 국가 문화재로 지정해 보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평돌미륵’으로 불리는 해당 유물은 조선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지난 1997년 당진시 향토유적 제8호로 지정…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년이 됐다. 내경초등학교 1회 졸업생이 된 그는 졸업 후 청년이 되어 마을 통장 일을 맡았다. 통장 일을 할 때 6.25 전쟁이 벌어졌다. 그는 “당시 마을이 인민군에 점령 당했다”며 “집집마다 소련 국기가 날리고 북한 노래가 흘러나왔다”고 회상했다…
2023.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올해 제4기 시민지속가능발전소 사업으로는 △고대면마을교육자치회 △금손 △늘품나르샤 △마음공작소 △풀씨 △ESD채널 등 총 6개 단체가 선정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호를 시작으로 각 단체의 활동을 소개한다. 이팔청춘일 때가 …
2023.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를 하며 하루하루 버텨오던 어느 초여름 날, 조영금 이장과 정창만 씨는 마을주민들의 따뜻한 배려와 도움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다. 조 이장 부부가 농사를 지어온 4만 평 논에 마을주민들이 조 이장 부부를 대신해 모를 심는 등 합심해 영농을 도왔기 때…
2023.05.16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돌아온 고향에서 집안 농사일을 도왔고 주변인들의 추천으로 1년 반 동안 마을 이장 을 맡기도 했었다. 또한 면천면의원으로도 활동하며 1960년대 당시에 있었던 남산국민학교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40대에는 …
2023.05.1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팀장
…노선을 분석한 결과 310(상) 노선에 하루 평균 552.8명이 이용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310(상) 노선은 당진버스터미널을 출발해 원당마을 아파트와 송산면 유곡리에 있는 엠코타운 아파트를 거쳐 현대제철 정문을 지난다. 이외에도 251(상·…
2023.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팀장
…음 한편에 자리하고 있는 ‘정(情)’의 근원지다. 그는 “바쁜 농사철에 마을을 지나다니면 어른들이 막걸리를 권하곤 했다”며 “지나고 나서 보니 그게 정이었고 소통의 수단임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을 생각하면 이웃들의 따스한 정(情)이 떠오른…
2023.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했던 섬으로는 안섬, 구지섬, 딴섬, 대섬 등이 있었으며 이 중 면적이 가장 넓고 규모가 큰 섬이 안섬이었다. 송악면지에 따르면 “안섬은 송악면 내에서 한진과 함께 어업이 발달한 곳으로 현재도 어업의 명맥이 이어져오고 있다. 안섬은 원래 송악면 유일의…
202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찾아 물청소를 하고 테이블과 의자를 세팅하고, 설치물을 설치했다. 후경 마을에 살고 있는 학교 후배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다. 태극기를 교실 중앙에 걸고, 운동회 분위기를 살려 만국기를 얼기설기 매달았다. 드디어 봄소풍 겸 입학60주년 기념 행사날이 찾…
2023.05.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민섭, 이하 당진새마을)가 2022년도 전국 시·군·구지회 평가에서 우수상을, 교육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새마을운동 제창 53주년을 맞이해 지난달 20일 새마을운동중앙회 대강당에서 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
2023.04.28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다. 둘째 날에는 국태민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당제와 용왕제, 시장기원제(마을기원제)가 열렸다. 셋째 날부터는 농악과 줄꼬기, 줄다리기 등을 체험해보는 ‘유네스코 줄다리기 체험’이 진행됐다.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신성대학교의 태권도 공연과 세한대학교의…
2023.04.2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제2기 마을기자 양성교육을 3월 14일부터 4월 18일까지 실시했다. 마을기자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 센터 소식은 물론 당진시 마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주민들을 취재해 홈페이지·블로그·SNS 등을 통해 보도하는 역할…
2023.04.1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또 불산이 누출된 것이다. 이번 역시 주민에게 가장 먼저 알리겠다는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유출사고 매뉴얼에 있는 주민대피 조치는 무시됐다. 경찰의 CCTV 조사 결과 사고는 6시경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불산 누출 이후 …
2023.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무료 ■관람시간 : 오전 9시~오후 6시(3월~10월) <홍성 거북이마을> 노란 수선화와 분홍 벚꽃 마치 거북이의 목처럼 생겼다고 해서 ‘거북이마을’로 불리는 이곳은 봄이 되면 노란 수선화와 분홍빛의 벚꽃이 어우러지는 곳이다. 홍성의 거북이마을로 …
2023.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람들이 면천면을 잠깐 들렸다가는 게 아쉬웠다”면서 “사람들이 종일 마을에 머무를 수 있는 있도록 체험 공간을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약 15평 규모의 이곳에는 떡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큰 탁자와 의자가 준비돼 있고, 몇가지 쌀과 도정기도…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사회·문화적 인프라가 부족했던 당진에 대규모 인프라 조성을 지원했다. 가장 대표적인 게 당진버스터미널, 당진문예의전당, 당진종합운동장 및 실내체육관이다. 여기에 총 550억 원에 달하는 사업비를 투입했다. 이밖에 이웃돕기성금 기탁, 장학금 전달, 각…
2023.03.24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희뿌연 연기가 솟구쳤고, 산 아래에는 메케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좁은 마을 길에는 소방차 등 화재 진압을 위해 투입된 차량으로 줄을 이었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불을 끄기 위해 진화차·소방차 등 산불진화장비 25대, 산불진화대원 182명(산불예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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