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 일환 벽화거리 조성벽화, 마을을 그리다
낡아 부서진 집,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사라진 골목, 으슥한 거리…. 불과 얼마전까지 기지시시장의 모습이다. 군데군데 밤늦은 시간에도 문을 연 식당은 있지만 혼자 걷기에는 음침했다. 하지만 이제 살랑살랑 봄바람과 함께 기지시리 동네에 봄이 찾아왔다. 낡…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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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마을 아이들'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낡아 부서진 집,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사라진 골목, 으슥한 거리…. 불과 얼마전까지 기지시시장의 모습이다. 군데군데 밤늦은 시간에도 문을 연 식당은 있지만 혼자 걷기에는 음침했다. 하지만 이제 살랑살랑 봄바람과 함께 기지시리 동네에 봄이 찾아왔다. 낡…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법만 가르치는 미술이 아니라,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높일 수 있는 미술을 가르쳐야 합니다.” 이병화 원장이 20여 년 간의 경력과 노하우로 아이들에게 올바른 정서를 만들어 주기 위해 그림이 있는 마을(그림마을) 미술학원을 지난 2일 계성초등학…
2016.02.26 · 문화·교육 · 한수미
… 부담에서 벗어나 자신들만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아이들은 자유학기제를 통해 토론과 실습 등 학생 참여 형으로 배우고 자신의 진로 탐색과 체험활동에 적극 나서게 된다. 이를 위해 당진시에서는 지난해 8월 당진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
2016.02.26 · 인물·동정 · 임아연
… 개발 등으로 이주하면서 지금은 217명의 주주가 남아 있다. 계속해서 마을 인구가 줄면서 당초 가곡리 주민들로만 구성됐던 임직원의 자격은 당진시 전체로 그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다. 5대째 가곡리에서 살아온 김응택 대표이사는 지역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
2016.01.22 · 지역사회 · 임아연
…떨어진, 어느 언저리 즈음을 맴돈다. “여성 대통령까지 나온 시대”에도 마을잔치가 있거나, 읍·면 체육대회 등 굵직한 행사에서 남성들이 행사의 중심이 되는 무언가를 할 때, 여성들은 부엌 혹은 야외에서 밥을 짓는다. 집 안에서도 마찬가지다. 많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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