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둘레길 걸으며 화합·친목 다져
…하고 있으며, 기우제를 지냈던 기우단과 태백산의 커다란 바위 등 다양한 역사적 이야깃거리를 만날 수 있다. 한편 당진3동 둘레길은 지난해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가 마을의 잊혀져가는 지명과 유래를 찾아, 원당동과 시곡동 일원에 조성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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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건 · '마을 역사'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9.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하고 있으며, 기우제를 지냈던 기우단과 태백산의 커다란 바위 등 다양한 역사적 이야깃거리를 만날 수 있다. 한편 당진3동 둘레길은 지난해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가 마을의 잊혀져가는 지명과 유래를 찾아, 원당동과 시곡동 일원에 조성했다. …

2019.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 자기 주도적 진로설계 능력과 잠재력, 자존감을 높이고자 열렸다. 또한 마을교육자원과 교류하면서 지역과의 친밀감은 물론 공교육의 혁신을 꾀하고자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진로체험 12개 부스와 마을교육자원 20개 부스가 운영됐다. 이 가운데 진로체험 …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 분위기가 민관학과 연계되면서 교육 정책에도 영향을 미쳤다. “아이는 마을이 키운다”, “온 마을이 학교다”라는 말을 당진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귀가 아프게 들었을 것이다.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기 위한 모두의 노력이다. 행복배움터 두레도 …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도미를 지었다. 카페 나도미는 논 사이에 자리한 전원카페로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이 대표는 “면천면은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한데다, 면천읍성도 복원·정비되고 있어 당진의 새로운 관광 메카가 될 것”이라며 “최근 사람들이 면천을 많…
2019.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 한 달 간 청소년 도슨트를 키워나간다. 이번 양성과정은 당진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비영리법인인 행복배움터 두레(대표 김효실)가 주최·주관하고 있다. 지난 4일 첫 교육이 이뤄졌으며, 앞으로 서야고등학교 외 당진지역 고등학생…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시골마을 면천에 싱그러운 바람이 불고 있다. 아미산과 영탑사, 면천은행나무 등 자연과 역사적 자원이 많은 면천이지만 그동안 크게 관심 받지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스페인 발렌시아의 부뇰이라는 인구 1만 명의 작은 마을에서는 매년 토마토 축제가 열린다. 축제가 시작된 1944년 경에는 많은 젊은이들이 경찰에 잡혀갔다고 한다. 마을을 소란스럽게 만들고 난장판으로 만들었다는 이유다. 심지어 19…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편집자주> 다양한 예술이 만나 새로운 문화공간을 창출하고, 문화공간은 지역사회와 융합해 한 도시를 완전히 뒤바꿔 놓기도 한다. 본지에서는 <미술관, 지역을 잇다> 기획취재를 통해 미술관으로 대표되는 문화예술이 지역사회와 융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2019.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만세운동’을 다른 지역 만세운동과 일일이 비교하면서 객관적 입장에서 ‘역사적 의의’를 부여했다. (한국근현대사연구 제84호, 2018 수록) 이번 호에서는 그가 제시한 ‘4.4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요약해 소개하고자 한다. 면장과 면…
2019.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아닌 한글전용으로는 정확한 의사전달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하겠다. 역사를 보면 어느 민족이든 문자보다는 언어가 먼저 존재하였다. 우리 민족은 문자 없이 상당한 시간을 보내오다가 처음으로 한자를 접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언제부터인지는 정확한 기록이…
2019.02.25 · 지역사회 · 박경미
… 목신제를 지내고 있다. 이번 목신제는 면천농협 풍물단 공연을 시작으로 마을의 안정과 주민의 건강을 비롯해 지역발전과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축원문 낭독 및 소지, 사신례 등 제례가 행해졌다. 이날 초헌관에는 김인재 면천면장이, 아헌관에는 구자수 면천은행…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에 살면서 자연스럽게 면천을 알게 됐다. 야트막한 산이 있고, 오랜 역사를 가진 면천이 괜히 좋았다. 면천을 오고가던 그에게 지금 책방이 된 낡은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지 대표는 “면천에 올 때마다 이 건물이 눈에 띄어 늘 살펴보고 갔다”며 “이…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곳, 면천읍성과 마을이다. 이 마을에 닻을 내리고 작은 미술관 문을 연 지 1년, 그 1년을 회상하며 지긋 이 눈을 감고 숨고르기를 해 본다. 정지된 시계에 태엽을 감고 이제 막 출발한 초침과 분…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로 갈등하기도 했다. 하지만 후대들이 사실을 알아야겠다 싶었다. 당진의 역사를 제대로 밝혀야 한다고 생각했고, 사실을 사실대로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정신이 맑을 때 글을 남기고자 했다. 자료를 찾고 글을 쓰면서 개인적으로 충격이지 않았는가?…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 내 사회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와 개발위원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이장단협의회 등을 비롯해 은행나무회와 두견주보존회, 면천면과 면천농협 등이 나섰다. 이들이 소매를 걷어붙인 이유는 바로 대나무 숲인 ‘대숲바람길(가칭)’ 조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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