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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모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19년

43건 · '마음 모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백두산 천지에 서다!또 하나의 역사를 만든 북창초등학교

    … 잊히지 않을 추억으로 자리하게 됐다. [인터뷰] 장금수 교장 “아이들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것” “그동안 5~6학년 대상의 수학여행은 금전적인 어려움으로 1박2일 간 서울 등 국내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동문회의 노력으로 중국에 다녀올 수 있…

  2.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 종이에 ‘꿈을 꾸는 한선예 님께…’라고 적었다. 꿈, 항상 한 대표의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던 것이었다. 더구나 오랫동안 일했던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마음 속 꿈을 내보일지 고민하던 찰나, 류 작가가 던진 그 말은 한선예 씨의 가슴을 뛰게 했다. 한 …

  3. 2019.06.14 · 인물·동정 · 박경미

    김동섭 회장 취임

    …섭 신임회장 “동문과 함께 발전하는 총동문회” “동문과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을 한데 모아 매년 발전하는 총동문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동문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이 더해질 때 송악고 총동문회는 더욱 더 활기찬 동문회가 될 것입니다. 총동문회 임원은 물론…

  4.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넘길 때마다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당시 고민스러웠던 일들이나 서로에게 마음이 상했던 일들도 지금 돌이켜보면 켜켜이 쌓인 시간 속에서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는 밑그림이 됐다. 면천면 성상리에 살고 있는 최승규·문경자(42) 씨 가족은 매달 가족회의…

  5.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을 가득 채우고 있다. 작은 공간이지만 아기자기한 모습에 한동안 발길과 마음을 멈추게 만드는 곳이다. 셋째 주 수요일인 오는 15일 오후 7시에는 영화 <내 사랑>을 함께 볼 수 있는 자리도 만들었다. 이밖에도 독서모임이 운영 중이며 앞으로 그림책 모…

  6. 2019.05.03 · 지역사회 · 김예나

    폐비닐 판매수익금으로 독거노인 도와

    …품을 지난 1일 전달했다. 전달된 생필품은 마을 주민들이 농촌 폐비닐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 약 100만 원으로 구입한 것이다. 이광석 이장은 “폐비닐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독거노인들을 도와준다는 주민들의 생각이 좋았다”며 “환경과 이웃을 생각하는 …

  7.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심 덕분에 엄마·언니 회복 빨라”

    …는 시민들의 연락이 이어졌다. 또한 당진시대 신문사에서도 직원들이 뜻을 모아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에 동참한 한 익명의 학생은 “가족이라도 간을 준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며 “간 이식 해주는 친구도, 엄마도 많이 무서웠을텐…

    당진시대
  8. 2019.04.05 · 인물·동정 · 한수미

    이순숙 회장 취임

    …지키는 데 많은 고민을 해 온 1년이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줘 활동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임원 명단> △회장 : 이순숙 △수석부회장 : 김나영 △부회장 : 엄윤정 △재무 : 이금희 △감사 : 윤현수 …

  9.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 있어 공평무사(公平無私)해야 이해관계자들의 시비를 최소화 할 수 있고 마음먹은 일을 성공리에 마무리 할 수 있다. 이에 반해 현재 계획 중인 송전선로는 한전의 이익을 우선시 하고 주민의 피해는 아랑곳 하지 않은 면이 있다. 한전의 구상대로 일부구간은…

    당진시대
  10.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평화의 소녀상과 함께한 3·1절

    …1절을 맞은 지난 1일 1029명의 시민과 34개의 시민사회단체가 뜻을 모아 건립한 당진 평화의 소녀상 곁을 지켰다. 당진평화의소녀상 기념사업회가 당진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3주년을 맞이해 기념사업회 기자회견과 함께 영화 <항거>상영을 진행했다. 츄파…

  11. 2019.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죽어서도 가져 갈 진통제”

    …대로 낫질을 못하냐며, 벼를 다 흘렸다고 하더라. 뒤를 돌아보니 볏단이 모아져 있지 않고 다 흩어져 있었다. 근력이 없어서 볏단들을 다 흘렸던 것이다. 병원을 가서 방사선 검사까지 했지만 병명을 찾을 수 없었다. 그것이 고엽제 후유증이란 것을 안 것이…

  12.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하나만 보고 왔어요. 작품에 대한 욕심이 있었기 때문이죠. 좋은 나무로 마음에 꼭 드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어요. 나무 욕심, 작품 욕심이 저를 당진으로 이끌었네요.” 현재 그는 느티공예사 근무하며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루 종일 탁자, 진열대 등…

  13. 2019.02.28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고대면청년연합회고대서 나고 자란 청년들 모여라!

    …활동 이외에도 회원 간 친목 도모와 화합을 위해 매년 봄에는 회원들과 한마음체육대회를 열고, 여름에는 회원가족들과 함께 1박2일 하계야유회를 다녀오기도 한다. 자비 모아 봉사 참여 고대면청년연합회가 가장 중시하는 것은 바로 회원 ‘참여’다. 회원 수가…

  14.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업체탐방] 그림이있는마을 미술학원“그림은 즐겁게 그려야 해요!”

    …을 재밌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교수법을 연구하고 매번 원생들의 그림을 모아 자료집을 만든다. 그는 “카카오프렌즈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수채화와 접목해 교육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수채화 기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더 재밌게 그림을 …

  15.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신평면 지킴이친목 도모에서 이제는 지역 나눔으로

    …전 창립한 역사를 갖고 있다. 신평면에서 함께 동시대를 다녔던 또래들을 모아 보자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이에 최노선 회장을 초대회장으로 추대하며 지킴이를 창립하기에 이르렀다. 지킴이 회원들은 1969년에 초등학교를 입학한 이들로, 70~80%가…

  16. 2019.02.17 · 인물·동정 · 박경미

    유양희 원장 취임

    …복지기관이 되길 바란다”며 “초대 원장인 유 원장과 모든 직원들이 선한 마음으로 한마음이 돼 시설을 운영해야 하고, 이사장과 이사 및 감사들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평안마을은 2000년 4월에 설립돼 지난 2008년에 …

  17. 2019.02.01 · 지역사회 · 임아연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 전하고파”

    …다. 당시 소녀상 건립에 33명의 일본 출신 결혼이주여성들이 함께 뜻을 모아 훈훈함을 전한 바 있다. 33명이 참여한 것은 1919년 3.1운동 당시 기미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을 본 딴 것으로, 모두 당진에 살고 있는 일본인 여성들이다.

  18. 2019.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원아들의 마음 모아 성금 전달

    율곡어린이집(원장 이재상) 원아들이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에 사랑의 저금통을 지난 21일 전달했다. 원아들은 지난 한 해 동안 모금한 약 93만 원을 전달했으며, 마련된 성금은 희망송산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사용된다.…

  19. 2019.01.26 · 인물·동정 · 임아연

    갈등 깊은 교로3리…신임이장 선출

    …이장으로 선출했다. 전 신임이장은 “마을이 분열돼 있지만 이제 주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할 때”라며 “마을 경제가 심각하게 침체된 상황에서 마을의 수익이 생기면 정관에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주민 개개인에게 환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10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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