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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연도
2018년

52건 · '만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지방선거에 당선된 뒤 3개월이 흘렀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최연숙 : 평범한 여성으로 살다가 규격화된 의회에 들어오게 됐다. 아직은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것 같다. 어떻게 해야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새로운 환경에…

  2.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조상연·서영훈 의원“시민 간담회 및 조례연구모임 등 추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뒤 2개월이 흘렀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조상연: 선거운동할 때 만났던 사람들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시의원으로서 해야할 일에 대해 공부하면서 지냈다. 서영훈: 다른 의원들과 마찬가지로 인사 다니고, 여러 자료들 보면서 공…

    당진시대
  3. 2018.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4]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의회사무국 조직개편…전문위원 외부 공모 고심 중

    지난 지방선거에서 시의원 가운데 1만 표를 얻어 최다득표자로 당선됐다.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많은 표로 성원해주신 당진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당진의 미래에 대한 시민들의 바람과 염원이 함축돼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당진시의원…

  4.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편집자주>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난 9일 당진시대 미디어협동조합이 제작하는 팟캐스트 ‘당진시대 주간 뉴스브리핑’에 출연했다. 이날 김 시장은 선거 이후의 소회와 이번 정기인사를 둘러싼 논란들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먼저 당진시민들에게 인사를 부탁한다.…

  5. 2018.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팟캐스트 만들며 꿈을 찾아요!”

    …연애를 다루는 <지하예소 연애이야기>, 역주행 음악을 이야기하는 <다시 만난 노래>, 레트로 문화를 소개하는 <리리와 떠나는 시간여행>. 주제도 형식도 학생들의 개성만큼 저마다 다르다. 학생들의 재기발랄한 팟캐스트는 제작 교육이 종료되는 9월경 ‘팟빵…

  6.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 “친박도 비박도 아냐…계파정치 지양” - “김석붕·정용선 당내에서 경쟁하자” - “무조건 사죄보다 선거 패배원인 분석해 대책 세워야” - “한국당 쇄신, 인위적 인적청산보다 국민들 선택으로 정리돼야” ▶중앙정치에 대해 지방선거 이후 자유한국당 중앙…

  7.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꽃, 자연에 이어 ‘마음’의 향기 전해

    순성미술관(관장 이병수)이 (사)한국미술협회 아산지부 소속 작가들의 꽃, 자연, 마음을 주제로 한 전시를 순차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 가운데 김은주 작가가 ‘마음의 향기’라는 주제로 오는 13일까지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는 연꽃, 동자승 등 …

  8. 2018.07.02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이인수 민선7기 출범 지원단장 “민선7기, 경제성장에 무게 중심”

    지난달 26일 업데이트 된 당진시대 주간 뉴스브리핑에서는 이인수 민선7기 출범 지원단장이 출연했다. 이 단장은 이번 팟캐스트에서 지원단의 역할과 민선7기 주요 정책 등을 청취자들에게 소개했다. 민선7기 출범 지원단은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7기 출범을 돕…

  9.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36가지 약재로 맛과 건강 잡았다!

    … 밖에 할 줄 모른다”며 “늘 한결같은 맛을 선보이기 때문인지 합덕에서 만난 인연들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식당을 이전했어도 항상 찾아주시는 오랜 손님들이 있습니다. 이분들과 우리 고창풍천장어를 찾는 손님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 전하고 싶…

    당진시대
  10.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총소리가 멈춘 지도 어언 70년최성재 6.25전쟁참전유공자 당진시지회 부회장

    …면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참전유공자로서 가장 보람 느낄 때는 길에서 만난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6.25참전 유공자 모자나 조끼를 보고, 고맙다고 인사할 때입니다. 참전 당시엔 너무나도 힘들어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었지만, 고맙다는 말 한 마…

    당진시대
  11.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가선거구 서영훈 당선인(자유한국당) “시민 입장 대변하며 늘 함께하는 의원”

    …가? 두 번의 낙선을 경험한 뒤 그동안 당진의 곳곳을 다녔다. 거리에서 만난 어르신부터 시장 상인들, 자영업자 등 그들의 애환을 들으며 함께 슬퍼하고 즐거워 했다. 타 후보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학연과 지연을 이겨낼 수 있도록 내게 힘을 주신 모…

    당진시대
  12.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농촌 여성들의 삶을 대변하고 싶어요”■자서전 출간한 조희숙 전 한국생활개선 중앙연합회장

    …터(당시 농촌지도소)다. 조 전 회장이 생활개선회원이 된 것은 구세주를 만난 것과 같았단다. 당진에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은 생활개선회 활동을 시작한 덕분이라고. 이후 생활개선 중앙연합회 6대 회장으로 당선된 그는 농촌의 어려움과 농촌여성의 한을 전국…

  13.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37년 만에 찾은 남매…“내 아들아! 내 딸아!”

    …번도 사람처럼 살아본 적이 없었다. 37년 만에 잃어버린 아이들을 다시 만난 사연이 연일 화제다. 우강면 창리에 살고 있는 김원제(76)·윤복순(69) 씨의 이야기다. 7살, 10살짜리 어린 아이들이 중년이 돼서 나타났다. 그 사이 아이들은 우리말을 …

  14.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0년 만에 지킨 약속

    …사서들이 들어있는 누런 봉투를 발견했다. 나는 오랜 친구 아니 첫사랑을 만난 기분으로 그 원고를 꺼내어 살펴보고는 당시의 해맑던 제자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떠올리면서 아련한 추억에 젖기도 했다. 그리고 결심했다. 많이 늦었지만 이제라도 한 권의 책으로 …

    당진시대
  15.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적을 수소문하여 직접 공주, 대전 등을 찾아 다녔다. 그렇게 42년만에 만난 5명의 선생님 얼굴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있었다. 큰 절 올리며 상봉…감격의 순간 지난달 28일 순성면 아미성 한옥펜션에서 1박2일 간 동창회가 열렸다. 이날 5명의 …

    당진시대
  16. 2018.05.08 · 문화·교육 · 임아연

    ■면천 두견주, 남북 정상회담 그 뒷이야기 ‘효심의 술’에서 이제는 ‘평화의 술’로!

    … 전했다. 지난달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판문점에서 만난 날 저녁, 당진시민들의 눈은 TV 속 식탁 위로 향했다. 참석자들의 손에는 노란빛 면천 두견주가 담긴 호리병이 들려있었다.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이날 이후 면천두견주보존…

  17.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 통해 ‘회춘’하기!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김경숙: 기분이 좋아요. 선생님을 잘 만난 것 같아요. 한남희: 오늘 처음 왔는데 재밌어서 앞으로도 열심히 다닐거에요. 백정기: 이렇게 다같이 모이는 날이 기대 돼요. 재미있게 배우고 모르는 거 알게 돼 좋아요. 정월…

  18. 2018.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윤태분 전 우강면 부녀회장20년 간 마을 위해 봉사

    …부녀회 활동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다. 사진 속 회장들과는 지금도 자주 만난다. 취미생활도 함께하고 있다. 나와 함께 고생한 부녀회원들은 이 때가 가장 좋았다고 말한다. 늘 고마울 뿐이다. 고생한만큼 부녀회에서의 추억도 많다. 한편 나는 항상 사람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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