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8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대덕동 브리스크 커피바 허의정 대표브리스크 팥빙수로 여름나자!
…고 설명했다. “손편지나 SNS로 칭찬받기도…뿌듯” 브리스크는 샌드위치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샌드위치는 베트남 샌드위치인 반미샌드위치, 치킨샌드위치, 불고기샌드위치, 모짜렐라루꼴라샌드위치 등 총 4가지가 마련돼 있다. 이중에서 반미샌드위치는 브리스크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건 · '맛집 동안'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20.05.18 · 정책·행정 · 김예나
…고 설명했다. “손편지나 SNS로 칭찬받기도…뿌듯” 브리스크는 샌드위치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샌드위치는 베트남 샌드위치인 반미샌드위치, 치킨샌드위치, 불고기샌드위치, 모짜렐라루꼴라샌드위치 등 총 4가지가 마련돼 있다. 이중에서 반미샌드위치는 브리스크에…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정숙 대표는 가리비 칼국수를 위해 인천에서 가리비 칼국수로 이름을 알린 맛집에서 직접 요리를 배웠다. 그리고 배운 것을 응용해 경기도 연천과 예산 고덕에서 가리비를 넣은 칼국수를 손님들에게 선보였다. 10여 년의 경력 끝에 정정숙·박성우 대표는 정 대…
2019.12.13 · 정책·행정 · 김예나
…을 떠오르게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남 씨는 지난 2004년 두 달 동안 당진시대 기자로 활동했다. 기자로 입사하기 전부터 지역신문인 당진시대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 그는 대학시절 학보사 기자로 활동을 하면서 언론인을 꿈꿨다. 이정남 씨는 “짧은 기…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 9~10월 가을에 접어들면서 남쪽으로 내려오기 시작하는 꽃게는 겨울 동안 우리나라 서해안 끝인 소흑산도 아래까지 내려가 모래 속에서 겨울잠을 잔다. 3월이 되면 겨울잠에서 깨어난 꽃게가 산란을 위해 연안으로 이동하고 4~5월이 되면 살이 꽉 차오르…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도 든든하게 배를 채워주는 따뜻한 음식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의 만두 맛집을 선정해 소개한다. 귀락당 “50년째 이어온 맛”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같은 자리에서 2대째 당진전통시장 입구를 지켜온 ‘귀락당’은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당진을 처음 방문…
2019.02.26 · 정책·행정 · 임아연
…해 소개한다. 화덕갈비 “당진 대표 돼지갈비” 당진의 대표적인 돼지갈비 맛집으로 꼽히는 화덕갈비는 동그란 원통 테이블에서 고기를 구워먹는 소박한 분위기와 돼지갈비 맛이 어우러져, 오랜 시간 동안 지역주민들이 사랑하는 맛집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초벌구이를…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롯된 포차865는 손맛 좋은 김서현 대표가 운영하는 곳이다. 20여 년 동안 요식업에 종사한 김 대표는 2017년 5월 같은 자리에서 김밥집을 운영하다 지난해 1월 실내포차로 업종을 변경했다. 포차865에서는 다양하고 맛깔스러운 안주와 함께 술 한 잔…
2018.06.29 · 정책·행정 · 임아연
60년 동안 합덕읍을 지켜온 성낙근 합덕읍이장협의회장은 고향에 대한 애정이 그 누구보다도 크다. 서동리 이장을 맡은 것도 벌써 9년째, 합덕읍이장협의회는 물론이고 오는 28일과 29일 열리는 제2회 버그내연호문화축제의 부위원장을 맡았다. 그는 다양한 …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각 지역에 구석구석 자리한 착한가격업소를 소개한다.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같은 자리에서 2대째 당진전통시장 입구를 지켜온 칼국수 전문점 귀락당. 지난 2012년 6월 19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이곳은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당진을 처음 방문하는 사…
2017.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북 청주에서 30년 동안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족발 맛집을 운영해온 김광영·정양현 대표가 당진에 내려와 ‘아리랑족발 쓰리랑보쌈’을 문 열고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김광영·정양현 대표는 지난 30년 동안 청주왕족발을 운영하며 지역 맛집으로 인정받아 왔…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원한 맛까지 더했다. 닭고기는 당진시장 내 위치한 영진닭유통에서 15년동안 거래한 것을 사용한다. 박 대표는 “무엇을 하든 한 번 하면 바꾸는 법이 없다”며 “촌가보신정의 보신탕과 삼계탕 맛도 21년 전이나 변함없다”고 말했다. 삼계탕에는 녹두가 들…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편 유 대표는 대상아파트 상가 건물에서 같은 이름의 김밥 전문점을 1년 동안 운영했으며, 이전에는 서울 통인 시장에서 백반전문점을 3년 동안 운영했다. 그가 운영한 음식점은 항상 인기가 많았다. 서울에서는 맛집으로 소문나 청와대 경호원과 정치인들이 자…
2017.01.14 · 정책·행정 · 이영민
…렇게 그는 서울로 다시 올라갔다. 서울에서 전기 기술을 가르치며 33년 동안 교직에 몸담았던 그가 11년 전 당진으로 귀향했다. 항상 고향을 그리워했던 유 이장은 서울에서도 농기구를 모으고 농업기술을 배우는 등 항상 귀향을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무 외로운 일이었다. 그래서 김 씨는 남편과 함께 서울로 올라가 15년 동안 살았다. 불혹의 나이를 지나 도시생활을 벗어나고 싶었던 부부는 다시 당진으로 돌아왔다.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싶었던 김 씨는 당진포3리 부녀회장을 맡게 됐다. 10년 동안 부…
2016.06.24 · 정책·행정 · 김예나
…3~5가지가 나온다. 한편 최 대표는 황금어장을 개업하기 위해 약 1년 동안 가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꾸준히 일식을 연구했다. 최 대표가 노력한 만큼, 황금어장에서 맛보고 간 고객들이 지인들에게 황금어장을 맛집으로 소개해주고 있다. 황금어장의 메…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대표와 칼국수의 인연은 뜻 깊다. 지금의 일품칼국수 자리에서 약 25년 동안 슈퍼를 운영하며 홀로 두 딸을 키워 온 유 대표는 대형마트 증가로 슈퍼가 설 자리를 잃자 더욱 생활이 어려워졌다. 슈퍼 운영에 어려움을 느낄 때 쯤, 교회 사람들과 함께 공주…
2015.03.27 · 정책·행정 · 한수미
… 하지만 빠르면 7시 30분에도 갈매기살이 떨어져 문닫을 정도로 소문난 맛집이다.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목도, 건물이 번듯해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도 아닌 당진갈매기지만 11년 째 그 자리 그대로의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갈매기살은 소고기…
2015.03.07 · 정책·행정 · 한수미
…소에는 서리태로 만들어 낸 두부를 이용한 요리도 선보이고 있다. “8년 동안 고산흑염소를 열심히 운영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모르시죠. 앞으로도 몸에 좋은 흑염소를 널리 알려 많은 사람들이 흑염소를 먹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3.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들었지만 ‘이왕 시작한 일 끝을 보자’는 마음으로 더 노력했다. 그러는 동안 남편 성동일 씨는 ‘뼈찜’이라는 새로운 메뉴를 선보였다. 콩나물, 해산물이 등뼈와 어우러져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내는 뼈찜은 원조옛날 감자탕의 효자 메뉴로 성장했고 2년의…
2011.11.05 · 정책·행정 · 우현선
…소머리국밥’은 6년 전 당진IC 입구에 자리를 잡은 뒤, 입소문을 타고 맛집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토종소머리국밥’의 대표메뉴는 단연 24시간 푹 고아 뽀얀 국물에 전동근(55) 대표가 직접 손질한 한우 소머리 고기를 듬뿍 담아내는 ‘소머리국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