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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3년

27건 · '매일 직접'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3.03.22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라온도예 조원민 도예가“흙에 생기를 불어 넣는 토기장이”

    …예가로 활동 중이다. 조원민 씨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사용하는 물건은 직접 만들어 사용할 만큼 손재주가 남달랐다. 대학에 들어와 도예과를 전공하며 도예가의 꿈을 키워갔지만 수입이 일정하지 않다는 가족들의 반대가 있어 쉽지만은 않았다. “군대에서 전역…

  2.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고향촌 강신웅 대표“28년 노하우가 고향촌의 비결”

    … 문을 열었을 때는 지역에 자리잡지 못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직접 음식을 만들고 배달까지하는 부지런함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그의 노력으로 고향촌은 인건비를 줄여 질좋고 푸짐한 음식을 손님들에게 선보일 수 있었다. 고향촌은 백반으로 지역에서…

  3. 2013.02.15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산과 들에 널린 모든 푸성귀가 식재료죠”

    … 제공되기 때문이다. 특히 오 대표가 주말을 이용해 인근 들이며 산에서 직접 공수해오는 푸성귀를 자연의 맛 그대로 살려냈다. 재료자체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려 내기 위해 불필요한 양념들을 최소화한게 오 대표만의 음식이자 뜰마루가든의 맛이다. 오 대표는…

  4.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영어 두려움 사라졌어요”

    …기 첨삭, 주제별 글짓기 등을 비롯한 영어 수업과 수학, 논술 수업 등 매일 11시간의 수업을 받았으며 주말에는 필리핀의 다양한 관광지를 여행하며 각종 체험활동 실시했다. 오빠 이용진 군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영어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다양…

  5.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복한 사연을 들고 고민 상담을 하러 왔다고 진행자들에게 한소리 들었죠. 매일 반복 되는 일에 저는 고민거리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는 행복으로 보였나봐요.” 이재훈(신성대 근무), 이영숙(주부) 씨 가족은 이웃들이 부러워하는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

  6.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역밀착 보도로 당진 현안 짚어야

    …체의 움직임을 다루는 것이 좋았을 것이다. ▶이해운 위원: 신문 속성상 매일 깨어있으려는 강박에 갇히게 된다. 비판정신에 대한 강박관념을 갖지는 말아야 한다. ‘큰 것 한번 터트려야지’ 하는 마음이 없길 바란다. 지역의 이슈, 소식을 전하는 것만으로도…

  7.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인물] 당진서 과수농사 30년

    …어가며 즐겁지.” 고대면 성산리 속사경로당에서 만난 인치중(72) 씨는 직접 지었다는 시를 나지막한 목소리로 읽어내려 갔다. 옛날 추억에 빗대어 요즘 경로당 풍경을 묘사한 그의 시에는 오랜 세월 고향을 지키며 살아가는 늙은 농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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