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순성면 봉소리 쉼카페 “순성의 매력에 빠졌어요”
…딸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해 늘 마음 한쪽에 아쉬움을 안고 있었다. 마침 아이들이 다닐 어린이집을 찾다 생태 교육을 하는 순성의 어린이집을 알게 되면서 순성이라는 지역에 매료된 이 대표는 온 가족이 이사에 이어 카페까지 문을 열었다. 쉬고 싶은 사람들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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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건 · '방과 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21.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딸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해 늘 마음 한쪽에 아쉬움을 안고 있었다. 마침 아이들이 다닐 어린이집을 찾다 생태 교육을 하는 순성의 어린이집을 알게 되면서 순성이라는 지역에 매료된 이 대표는 온 가족이 이사에 이어 카페까지 문을 열었다. 쉬고 싶은 사람들을…
2021.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학부모들이 직접 학교로 들어가 아이들의 방과 후 돌봄을 책임지고 있다. 모두다(多)꿈마중협동조합(대표 박진호, 이하 모두다교육조합)이 북창초와 전대초, 한정초에서 방과 후 돌봄에 참여한다. 지난달 22일부터 수업을 시작한 가운데 지난 21일 김지철 충…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최근 몇 년 새 학교 울타리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돌봄 공간이 늘어나고 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돌봄 서비스 외에도 주민자치회와 협동조합, 학부모 모임 등 지역사회가 나서 아이들을 함께 돌보고 있다. 하지만 단체들의 활동이 중복되지…

2021.03.22 · 지역사회 · 김예나
학교 수업이 끝나면 초등학생 아이들이 고대면 용두리에 위치한 청소년라온돌봄센터로 모인다. 마을주민들은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숙제를 도와주는 등 학습을 지도하고, 아이들은 지역 어르신들이 가르쳐주는 게이트볼을 배우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뤄진다. …
2021.03.08 · 지역사회 · 한수미
… 회장을 맡아 활동해 왔다. 교육에 관심이 많아 송산면주민자치회를 통해 방과 후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고 쉴 수 있는 따복방을 회원들과 함께 운영키도 했다고. 하지만 현재 코로나19로 특수한 상황에 놓인 만큼 올해 김 이사장은 상생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2021.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 누구나 신청해 이용이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용시간은 평일 방과 후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로,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은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가 맡아 2명의 보육 전…
2021.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개소할 예정인 대덕꿈도담터도 2월부터 준비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들의 방과 후 학습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초등돌봄교실에서는 자율활동과 특별활동 프로그램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송악공동육아나눔터와 신평꿈도담터에서 겨울…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 것을 채우기는 어려웠다. 어린이집 원아 또는 초등학교 저학년 등 어린 아이를 둔 맞벌이 부모들의 근심도 깊어졌다. 직장생활을 해야 하지만 아이를 돌봐주거나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시내권의 과밀학교와 외곽지역의 작은 학교의 차이가…
2020.10.1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가 2019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던 가운데, 평가에서 받은 격려금을 다시 청소년에게 기부해 훈훈함을 전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해를 비롯해 연속 세 차례 최우수기…
2020.07.20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면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인 아이돌봄 공간 ‘꿈나무 쉼터’가 면천읍성 인근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꿈나무 쉼터는 농촌에서 갈 곳 없던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놀이 및 학습 공간을 마련해 주고자 지난해 면천면 주민총회 때 제안, 선정된 사업이다…
2019.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을 △배정화 상록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 ‘선생님(돌봄전담교사)이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를 △박기성 원당초 교감이 ‘충남 초등돌봄교실 내실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홍기후 의원은 “초등돌봄교실은 일시적인 필요나 정부의 정책으로만 운영해선 안 된다”…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에 대한 각종 조사 자료와 통계를 보면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와 살고 싶은 마을에서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마을 방과후 체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근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증가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로 돌봄의 필요성…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 장기 이식이 필요하거나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소아환자가 다수다. 어린 아이들이 환자인 만큼 이들에게는 가족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대부분 1개 정도의 보조 간이침대만 갖춰져 있을 뿐, 생활이 불편하다. 심적으로, 또는 신체적으…
2019.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화적인 사회 환경을 구축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미취학 자녀를 둔 부모와 아이들에게 또래 가족들과 더불어 자녀 발달에 필요한 오감놀이, 유아체육, 과학교실, 요리활동 등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현재 공동육아나눔터는 △당진시종합복지타운 4층(나눔터와 놀…
2019.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저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교실이 운영되고 있지만 특히 시내지역의 경우 여전히 돌봄교실이 부족한 실정이다. 일각에서는 학교 밖에서 운영되는 지자체 및 지역사회의 돌봄교실 확충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돌봄교실이란 맞벌이 가정이 많아지면서 방과…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이어 올해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취약계층 초등학생의 방과후 돌봄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인 ‘꿈꾸는 다락(多樂)방 시즌2’를 운영할 계획이다. 남부사회복지관은 지난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감 및 가족관계 증진에 주안점을 두고 사업을 실시해…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의 각 읍·면 지역에는 9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있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시설이다. 한부모 및 조손, 저소득 가정의 취약계층 아동들이 이용하며 간단한 학습지도를 받거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식사와 간식이 제공되기 …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캠프를 진행했다. 꿈꾸는 다락(多樂)방은 초등학생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에 돌봄과 보호가 필요한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캠프에는 꿈꾸는 다락(多樂)방 참여자 및 가족 24명과 …
2017.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캠프를 진행했다. 꿈꾸는 다락(多樂)방은 초등학생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에 돌봄과 보호가 필요한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캠프에는 꿈꾸는 다락(多樂)방 참여자 및 가족 24명과 …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때까지는 취약계층 아동을 돌보는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를 통해 학교가 끝난 방과 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학습 지원을 받았다. 하지만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의 지원이 중단되자 학교가 끝나면 집으로 향할 수밖에 없었다. 집에 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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