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5 · 지역사회 · 강대원
8번째 시집 ‘꾸지뽕나무 심어놓고’ 발간
기지시반촌감리교회 홍원선 목사가 지난 12월30일 여덟 번째 시집 <꾸지뽕나무 심어놓고>를 펴냈다. 송산이 고향인 홍 목사는 당진문인협회 회장 및 나루문학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당진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에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홍 목사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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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번째 시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9.01.05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지시반촌감리교회 홍원선 목사가 지난 12월30일 여덟 번째 시집 <꾸지뽕나무 심어놓고>를 펴냈다. 송산이 고향인 홍 목사는 당진문인협회 회장 및 나루문학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당진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에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홍 목사의 …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폐백드릴 술이며 혼수인 재봉틀까지 놓고 왔던 기억이 난다. 요란하게 시집을 온 나는 이후 가정생활은 별탈없이 잘 지내왔다. 첫 번째 사진은 그동안 결혼사진이 없는 아쉬움을 달래주었던 약혼사진이다. 74년도 여름철, 중매로 신랑을 만났는데 마음에 들…
2006.03.27 · 지역사회 · 이희철
정기원씨가 자신의 두 번째 시집 「돌탑에 소망을 얹다」를 발간했다. 2000년 「문학공간」 시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정기원씨는 첫 번째 시집 「벽에 걸린 세월」에 이어 지난 15일 시시울 출판사에서 두 번째 시집을 펴냈다. 이 시집엔 표제작 ‘돌탑에 …
2003.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바로 그 사람이다. 효열비의 주인인 박씨부인은 정씨 집안 외아들에게 시집을 왔다. 시부모님과 남편을 극진히 모시며 살던 그녀에게 모진 시련이 닥쳐왔다. 자식 복이 없었는지 첫 아이를 유산하고 난 후, 박씨부인은 몸이 약해 두 번째 아이까지 지워야만…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되었다 하고 그 사이에 주인은 한 번 바뀌었다 한다. 이 도장집의 두 번째 주인 김중환(40세)씨는 11년째 이곳에서 도장 파는 일을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당진지부 건물 벽과 양지다방 사이에 있는 조그만 도장가게. 이곳에는 수많은 작은 것들로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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