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행자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기간
1993—2026

77건 · '보행자 안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2.08.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읍면순방에서 건의된 지역별 주요 현안]“집중호우시 상습 침수지역 정비 필요”

    …후문 간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해 신평중학교 학생들의 통학로를 확보함으로써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해야 한다. 더불어 도로선형을 개선해 체계적인 통행환경 및 주거지역 세분화로 도시계획 촉진코자 한다. 행복주택 200호 건립 신평면에는 초등학교 3곳, 중학교…

  2. 2021.11.09 · 환경·안전 · 박경미

    민·관 합동으로 교통사고 “Zero”

    당진시가 통행량이 많은 구터미널 회전교차로 일원에서 민·관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난 3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당진시와 당진경찰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당진시복지재단, 녹색어머니회 등 5개 기관과 단체 35명이 함께했다. 특히 이번 캠…

  3. 2021.01.18 · 환경·안전 · 박경미

    전년대비 관광객 56.36% 증가

    …입로가 사람들이 걷고 이동할 수 있도록 바뀌면서 기존의 폭 8m 도로는 보행자 통행에 불편을 주고 교통안전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이에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보행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삽교호 함상공원에 약 40억 원을 투입해 해양테마과학관…

  4. 2020.08.21 · 환경·안전 · 김예나

    “안전사고 예방 위해 도로 개선 필요”

    …도로가 포장돼 있다. 훼손이 심하고 부서진 돌조각 등으로 인해 차량 및 보행자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크다. 아스콘 포장을 해 달라. 김순영 읍내2통장: 당진초등학교 주변 도로(읍내동 218-2번지 일원)의 훼손이 심해 통행에 지장을 주고 있다. 안전…

    당진시대
  5. 2020.03.30 · 환경·안전 · 박경미

    교통약자 교통사고 예방 활동

    …로나19가 진정될 때까지 홍보 현수막 게시, 마을방송 등으로 운전자 및 보행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하이마트 사거리 등 지역 내 주요 교차로 17개소에 경찰관을 배치해 신호위반 등 주요위반 행위 단속과 계도를 실시한다. 특히 사고 발생시 사망사고로 이…

  6. 2019.10.18 · 환경·안전 · 박경미

    푸른병원-하이마트 구간 또 교통사고 발생, 대책은?

    …원 방향으로 내려오던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해 부상을 입은 가운데, 보행자 안전을 위해 해당 구역의 교통시설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푸른병원에서 하이마트로 향하는 4차선 도로에서는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해왔다. 읍내동에 거주하는 시민…

  7. 2019.07.29 · 환경·안전 · 한수미

    아이들 안전! 학부모가 책임진다!

    유곡초등학교(교장 홍명기) 등하굣길에 ‘노란발자국’이 설치돼 학생들의 안전관리가 강화됐다. 유곡초 학부모회가 주관해 설치한 노란발자국은 보행자 정지선과 노란색 발자국 모양을 설치해 차도와 약 1m 이상 떨어져 신호대기 행동을 유도하는 시설물이다. 학교…

  8.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올해 교통사고로 31명 사망

    … 이 가운데 70대 이상은 14명(45%)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차-보행자 사고가 15건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대부분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은 오후 6시에서 밤 10시 사이에 발생한 사고가 42%(13명)를 차지했다. 노…

  9. 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1초, 사람을 살리는 시간[르포]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동승체험

    … 방수모에 공기호흡기까지 착용하면 기본 25kg에 달한다. 여기에 개인 안전장비와 현장에서 필요한 도끼 등의 물품을 구비하면 무게는 그 이상이다. 류 과장은 “화재가 발생한 곳에서 문을 열면 검은 화기가 온 몸을 덮친다”며 “그 때 죽음에 대한 공포감…

  10. 2018.03.23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 스쿨존 안전 개선돼야”

    … 도로교통공단 대전지부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당진지역 아동·청소년 교통 안전을 위한 노란 발자국 설치를 지난 20일 약속했다. 노란 발자국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에 보행자 정진선과 발자국을 그려 학생들이 차도로부터 1m가량 떨어져 신호를 기다리도…

  11. 2017.10.27 · 환경·안전 · 한수미

    아이들 안전 지킬 옐로카펫

    서정초등학교와 기지초등학교에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옐로카펫이 지난 24일 설치됐다. 이날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을 비롯해 녹색어머니연합회와 동서발전(주)당진화력본부,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관계자가 함께 서정초와 기지초 정문 앞 횡단보도에 옐로카펫을 설치…

    당진시대
  12. 2017.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허들로 전락한 중앙분리대

    … 침범과 불법 유턴 차량을 막는 것에는 효과가 있으나 무단으로 횡단하는 보행자까지 막기에는 속수무책인 실정이다. 개학 후, 무리를 지어 무단횡단을 하는 학생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으며, 중앙분리대를 딛고 넘어가며 파손하거나 일부는 발에 걸려 도로에…

  13. 2017.09.29 · 환경·안전 · 한수미

    아동 교통 안전 위한 옐로카펫 설치

    원당초등학교와 탑동초등학교 앞에 아동 안전을 위한 옐로카펫이 설치됐다. 지난달 26일 원당초와 탑동초에서 ‘아동이 안전한 마을 만들기-옐로카펫’이 당진교육지원청과 녹색어머니회, 당진시청, 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관계자가 참석한…

  14. 2017.06.29 · 환경·안전 · 한수미

    >> 경찰·소방 소식

    노인 안전 귀가 서비스 조치 실시 당진경찰서 당진경찰서(서장 장창우)가 노인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 취약시간대 경찰차를 활용해 노인 보행자를 목적지까지 귀가할 수 있도록 돕는 노인 안전 귀가 조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당진경찰서는 경로…

    당진시대
  15. 2017.05.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본 원칙 무시하는 건설 현장의 행태

    … 인도 한 가운데에 공사장에서 배출된 건설자재가 무방비하게 방치돼 있어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이 지역은 주차장 공간 부족으로 불법주차가 만연해 위험이 가중되고 있다. 쉬쉬하는 안전문제에 시민 누군가가 희생양이 되지 않도록 당진시는 하…

  16.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쌩쌩 달리는 차…벚꽃길 보행자 위험

    당진부터 순성까지 이어지는 벚꽃길에 차량 통행이 많아 보행자들이 위험하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하천변 벚꽃길이 정비되면서 좁은 길에 빠르게 달리는 차량들로 정작 걷는 이들이 불편을 겪을 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성북리 주민 A씨는 “…

    당진시대
  17. 2017.03.27 · 환경·안전 · 한수미

    교통안전교육 실시

    …회(지회장 구자생)에서 100여 명의 노인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이 지난 21일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당진경찰서에서 맡았으며 지역 내 교통사고 발생 현황과 교통사고 발생 유형, 노인 보행자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보행 3원칙 등 각종 사…

  18.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읍/면/동 연두순방 - 우강면, 신평면, 송산면

    …안길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가 필요하다. 또한 인도를 설치해 주민들의 교통안전을 도와야 하며, 우강송산도시개발구역 내에 방법용 CCTV 설치가 필요하다. 황일성 원치리 이장 박원로 도로 확장이 필요하다. 또한 농로 포장을 실시해야 한다. 이종근 공포리 …

  19. 2016.07.04 · 환경·안전 · 한수미

    노인 보행자 안전 귀가 돕는다

    … 모범운전자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모범운전자회가 노인 보행자 안전 귀가 봉사를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회원들이 도로 운행 중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발견하면 귀가를 돕기로 약속했다.

    당진시대
  20. 2016.06.24 · 환경·안전 · 장재광

    도로인가? 인도인가?

    …횡단보도가 위치해 있다. 한 눈에 보기에도 차량 통행을 위한 도로인지, 보행자를 위한 인도인지 분간이 어려울 정도다. 32번 국도가 막히는 러시아워 시간에는 위 도로로 차량들이 이동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때 보행자와 운전자가 서로 조심하지 않으면 자칫…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