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그의 죽음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족들은 그동안 더 큰 고통을 받아야 했다. 또한 최씨는 불편한 아버지를 모시고 다니려고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으로 자동차를 구입하는 등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 지극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더 숙연하게 했었다. 최씨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던 주민들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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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건 · '부모님 모시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4.12.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족들은 그동안 더 큰 고통을 받아야 했다. 또한 최씨는 불편한 아버지를 모시고 다니려고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으로 자동차를 구입하는 등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 지극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더 숙연하게 했었다. 최씨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던 주민들은 이번…
2003.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간 가장 친한 친구(오른쪽, 김용자)와 셋이서 찍은 사진이다. 올케는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쓰러져 뇌수술을 받고 끝내 일어나지 못했다. 지금도 이 사진을 보면 가슴 한쪽이 저려온다. 두번째 사진은 93년도 농촌지도소(현 농업기술센…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때는 도움과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고 가족자랑이 대단하다. 한때 삼형제가 부모님을 모시고 같이 살던 이씨 집안은 큰아들 부부가 천안으로 이사하고 막내아들 부부도 분가해 지금은 이씨 부부가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있다. 본인에게 득될게 없으면 손 하나도 까…
2002.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식당에 끝없이 이어져온 힘든 일에도 힘든 내색없이 나를 도와주는 아내. 부모님 잘 모시고 아들형제도 건강하게 키워주었다. 남편인 내가 봐도 사람좋고 늘 고마운 그녀를 유채밭에서 덥석 안아주었다. 고향이 이북인 양가 어르신들의 만남으로 인연이 된 우리 …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데리고 왔는데 이날 이때껏 손에 흙 안 묻히게 한 적이 없네요. 노쇠한 부모님을 대신해 항상 함께 일해야 하니까, 그래야 살림이 굴러가니까. 남자는 여자를 편하게 해줘야 한다고들 하는데. 일 시킬 때마다 괜히 죄짓는 기분 들고, 미안하고, 안쓰럽고…”…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걸린 어린아이를 돕기도 하고 후원금이 들어올 때에는 어르신들을 온천으로 모시고 가 목욕을 시켜드리기도 한다. 이 모임을 만든 사람은 바로 이한진씨다. 꼬박 3년째 회장직을 맡고 있다. 그가 애지중지하는 ‘사랑의 열매’ 장부 안에는 그동안의 활동내용과 …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춘화씨의 만남으로 이어졌다. 이왕이면 한국사람과 결혼해 살기를 바랬던 부모님의 뜻대로, 허나 서로 너무 외롭지 않도록 하기 위한 거였다. 요사이 농사일이 너무 바빠서 자매는 이웃동네인데도 만날 겨를이 없다. 할 수 없이 바쁘다는 집을 불쑥 찾아가 언…
199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몸으로 가정을 잘 이끌어 가는 윤창순.이석숙.김석임씨 어려운 형편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조성호씨 등에게 각각 효자효부표창을 주었다. 준공식 후 주민들은 흥겨운 노래자랑 시간을 갖고 기쁨을 함께 했으며 특히 그동안 낡은 마을회관 한켠에 방을 내 경…
1997.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고대면 당진포2리(이장 허석) 주민들이 지난 19일 영농철을 앞두고 부모님을 모시고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해마다 경노관광 형식으로 노인들만 여행을 보내드렸던 당진포2리는 이번에는 주민화합차원에서 부녀회원들을 포함해 1백30여명의 주민들이 함께 여행…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6 경노주간을 맞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성껏 부모님을 봉양해온 정미면 대운산리 정인숙(여, 63세)씨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정인숙씨는 6.25때 남편과 사별한 뒤 막노동을 하며 시부모님을 정성껏 모셔왔으며 시부모님이 돌아가신 뒤부…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한마음회(회장 정명숙)는 지난 7일 65세이상의 마을노인 100여분을 모시고 경노잔치를 벌였다. 대호만이 바라다 보이는 마을놀이터에서 열린 이날 잔치에서 회원들은 노인들께 일일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떡, 과일, 국수등 푸짐한 잔치상을 차려 대접했다…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부모님 팔순 잔치일 기념해 [송악] 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팔순 잔치일을 기념해 마을노인들께 경노관광을 베푼 한 출향인사가 있어 주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송악면 가교1리 출신의 구자한(57세)씨. 현재 대전에서 교직에 몸담고 있는 구씨는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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