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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부가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건
기간
1993—2026

67건 · '부부가 하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서 오대한약방을 운영한 지도 30년이 훌쩍 넘었다. 이곳 역시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 지금은 아는 사람들만 아는 그런 곳이 됐다. 그는 “서울사람들이야 소문을 듣고도 이 먼 시골 대호지에 있는 한약방에 올 수 있어도, 오대한약방이 서울로 가면 대부분 …

  2.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모진 세월, 함께 걸어온 인생길대호지면 적서리 고태균♡김영례 부부

    …보고 살았다”고 말했다.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간식을 먹이기 위해 부부가 대호지면 도이리까지 1시간 걸어가 감나무를 사온 기억이 여전히 남아 있다. 옴팡 집에서 내 집 마련까지 결혼하고 처음 살았던 곳은 산 중턱에 마련된 옴팡집이었다. 방 두 개…

  3.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실버행복나르미는 당진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사업단 중 하나로 60세가 넘은 노인 4명으로 소속돼 있다. 당진에서는 송산면 금암리에 위치한 대상아파트에서 지난해 6월부터 사업단이 활동하고 있다. 실버행복나르미가 하는 일은 택배 배송이다…

  4.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 현장르포 1 구룡동조용한 마을에 암환자 20여 명…10년 새 속출

    …로 죽어나가는지 궁금했다. 양 통장은 자신이 들고 다니는 수첩에 이름을 하나 둘 적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의 나이도 함께 기록했다. 여든이 넘은 노인은 3명에 불과했다. 50~60대가 대부분이다. 고령의 노인이 많은 마을에서 비교적 젊은 사람들이 암…

  5.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댄스스포츠반을 운영한다는 얘기를 듣고 수강을 시작해 5년 넘게 배웠다. 부부가 함께 하는 이들은 이병호·유남수 씨 부부가 유일했다. 게다가 남자라곤 이병호 씨 하나뿐이었다. “이이가 춤을 제법 잘 따라하데?” (아내 유남수 씨) “아이고, 남사시렵게 …

  6. 2014.10.17 · 지역사회 · 박초롱

    “저희 오늘 결혼해요”

    …은주 부부, 최재구·조수인 부부, 나훈·조은정 부부, 장형은·찐티응이아 부부가 서약의 촛불 앞에 섰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성혼 선언문 낭독, 혼인서약, 맞절, 예물증정 등이 진행됐으며 이어 비전여성중창단과 김진식 원장의 축가가 이어졌다. 합덕감리교회 …

  7.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8 고기 잡으러 떠난 남편 기다리다 바위 된 아낙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지 않은 역사를 기록하고…

  8. 2014.09.0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6 오룡산 산삼 이야기20년 동안 산삼에 물 준 부부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지 않은 역사를 기록하고…

  9. 2013.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조화”

    …렁이식당은 오랜 시간만큼 전통과 맛을 자랑하는 곳이다. 김동명, 김길례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당진뿐만 아니라 서산, 홍성, 아산 등에까지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다. 삽교천 방조제와 서해안 고속도로가 생겨나면서 도로여건도 좋아졌고 수도권과 당진의 접근…

  10.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족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하다

    …따라 유입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필연적으로 젊은 부모 층, 특히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맞벌이 부부는 바쁜 일상에 치여 양육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자연히 가족간 소통의 부재를 야기하고 나아가 가정문제로 번지는 원인이 되고 있다.…

  11.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는 품질 좋은 한우와 얼큰한 육소탕(육개장)으로 소문난 송산의 맛집 중 하나다. 2008년도부터 고재복, 한명자 부부가 운영해온 도드람 숯불갈비 운영 고집은 남다르다. 도드람에서 들어오는 국내산 한우 암소만을 고집하는 것은 기본이고 음식을 만들며 사용…

  12.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서운 추위에 뜨끈한 추어탕”

    … 위해 옛부터 즐겨먹던 추어탕은 여전히 사계절 사랑 받는 보신 음식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은 깔끔하고 담백한 추어탕 맛으로 사랑받고 있는 음식점 중 하나다. 김석운, 유경자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추어탕과 함께 고추추어튀…

  13.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만큼 열무김치는 중요한 재료 중 하나다. 열무김치는 약 10일간 냉장숙성을 거쳐 비로소 손님상에 오를 수 있다. 열무가 숙성이 되지 않으면 쓴맛이 강하고 조금이라도 숙성이 오래되면 씹히는 맛도 없어질뿐더러 새콤한…

  14.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한우마을 남종진, 김혜자 부부한우 암소만 취급하는 남 씨 고집

    소고기는 회식 자리나 가족들과의 외식 자리에서 각광받는 메뉴 중 하나다. 특히 소고기 중에서도 한우 암소는 맛 좋고 품질 좋은 고기로 알려져 있다. 읍내동 한우마을은 한우 암소만을 고집해 손님상에 올린다. 맛 좋고 품질 좋은 고기를 취급한다는게 한우마…

  15.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7) - 사단법인 당진가족상담센터] “마음의 상처도 정기검진이 필요해요”

    …”이라며 “이 씨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랫동안 쌓여 있던 오해를 부부가 함께 상담을 통해 스스로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파악하게 되고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함께 찾아 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신순옥 소장은 “문제가 없는 사람은 하나도 …

  16. 2011.01.0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스킨푸드 당진점] 피부 자극 없는 자연 담은 화장품

    …앞 사거리에서 5년째 운영 중인 곳이다. 김정규(41), 오숙영(32) 부부가 운영 중인 이곳은 점검을 위해 본사에서 나온 직원들도 놀랄 정도로 깔끔한 매장 관리를 자랑한다. 1957년 피어리스로 시작해 아이피어리스, 스킨푸드로 이어진 역사를 갖고 있…

  17.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계절 따라 옷 갈아입는 한정식”

    …, 소모임, 상견례 등 다양한 손님들이 방문하고 있다. 송영수, 윤혜신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깔끔하게 지어진 건물 뒤편으로 넓은 밭을 보유하고 있어 무기농으로 직접 길러낸 각종 야채와 채소들을 식재료로 사용해 맛을 내고 있다. 특히 민들레…

  18.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매일같이 풀을 메야 하고 내가 먹을 고구마며 고추며 심고 가꾸고 물건 하나를 사러 갈래도 몇십분씩 걸리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니 도시에서 살적보다 육체적으로 편한 것은 없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도시생활보다 덜 피로하고 행복하다는 것이 이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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