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당지구개발로 구멍가게 잃고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사는 '장애인 세가족'
… 밤 긴 날들의 사연을 이렇게 남긴다는 것이…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장애인 세가족’ “그나마 엄마는 장수술로 병원에 입원했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용일이네는 호서고등학교 후문 앞쪽에서 조그만 구멍가게를 하고 있었다. 비록 다 쓰러져 가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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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사는 이런'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밤 긴 날들의 사연을 이렇게 남긴다는 것이…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장애인 세가족’ “그나마 엄마는 장수술로 병원에 입원했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용일이네는 호서고등학교 후문 앞쪽에서 조그만 구멍가게를 하고 있었다. 비록 다 쓰러져 가는 …
2002.01.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친구들도 만나고 여행도 가고 그래. 나는 널 보면 왠지 답답해”라고요. 이런, 친구와 말을 하다보니까 제가 변명같지 않은 변명을 하고 있더군요. “결혼이라는 게 어느 정도 서로 양보하고 사는 거지. 어떻게 예전처럼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사냐? 너 내가…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 정말 자신없다” 폭설의 악몽, 2001년 새해 벽두 정미면 수당리에 사는 정순호(45)씨는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은 눈을 보았다. 세상은 그야말로 설국 그 자체였다. 그러나 집 위아래에 있는 비닐하우스를 보는 순간 정씨는 자신의 눈을 의심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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