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온 마을이 아이 키우는 행복교육”
…[강의내용 정리] 당진 행복지구의 현재와 미래 “충남도교육청은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의 학교’를 슬로건으로 내세웠습니다. 현재 이 슬로건은 지금까지 17개 시·도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경제성장과 함께 이뤄져 왔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1건 · '사회 학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강의내용 정리] 당진 행복지구의 현재와 미래 “충남도교육청은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의 학교’를 슬로건으로 내세웠습니다. 현재 이 슬로건은 지금까지 17개 시·도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경제성장과 함께 이뤄져 왔습…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당진지역 다문화아동의 정서 안정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한 집단미술놀이 활동과 학습지원 멘토링을 12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지원으로 이뤄지며 다문화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멘토로는 당진고…
201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선호 사무장의 고향은 우두동이다. 김 사무장은 대구에서 학교를 다녔다. 이후 1993년에 대전에서 통신기술을 공부했지만 사정상 다시 당진으로 돌아오게 됐다. 그러다 2002년도에 우연한 계기로 법무사사무소 일을 접하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김 …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로 지역 내 일반 주택에서 소수의 장애인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는 형태다. 사회 자립을 목표로 하며 사회재활교사 및 사회복지사 1명이 3~5명의 장애인과 함께 주거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발달장애인을 발달 장애로 둔 많은 부모들은 자녀의 취업을 희망한다. …
2017.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롭다. 나는 고대면 장항2리가 고향이다. 어려서는 인천에서 생활했고, 중학교 2학년 무렵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한 달 뒤 6.25전쟁이 터지면서 경황없이 고향인 당진으로 피난 와 정착하게 됐다. 학교를 졸업한 뒤, 조금초등학교와 석문중학교에서 교직생활…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시간제 일자리로 근무하고 있는 심민후 씨에게 새로운 꿈이 생겼다. 세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다니며 사회복지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그는 “자격증을 취득하면 센터 정직원도 될 수 있고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제는 평범한…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를 두 번이나 열었다. 더불어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아침에는 송악중·고등학교 교통지킴이 활동, 저녁에는 학교지킴이(경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돈에 욕심을 부리지 않고 양심을 지키며 살아온 것이 제 인생에 가장 큰 자부심이죠. 앞으로도 노인회장으로…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 떠났고 둘째 누나(이민선)와 자취 생활을 했다. 그는 “당진 시내에서 학교 다니던 누나가 합덕까지 매일 오가며 나를 돌봤다”며 “누나가 정말 많이 고생했다”고 회상했다. 한 번은 부모님이 야구 회비에 대한 부담으로 운동을 그만두라고 한 적이 있었다.…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한 성찰” 배다리마을에는 속도와 효율, 이익과 성장만을 우선시하는 우리 사회에 만연된 개발 논리, 도시상품화 논리에 대한 성찰이자 저항이며 새로운 대안을 창출하고자 하는 열망이 모여 있다. 그리고 그 대안은 다름 아닌 주민 및 시민들이 도시를 살아가면…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질려 동아리 활동을 멀리하게 됐다. 이후 친구와 함께 야학에서 활동하며 학교를 가지 못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글을 가르쳤다. 일이 끝나는 늦은 저녁이면 야학이 열렸고 3년 동안 그렇게 부모님 뻘 되는 사람들을 가르쳤다. “야학을 하다 보니 누군가에게 가…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평택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 및 상담을 전공한 재당진 동문들이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에 나타났다. 이들은 ‘별별(別別) 만남 장학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대호지분교 학생들과 일주일 간 동고동락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로 다른(別) 사람들이 …
2017.07.24 · 문화·교육 · 임아연
…고, 지역발전 방안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 18일 신평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신평 청소년 100인 토론회’는 청소년이 제안하는 행복한 신평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신평중학교와 신평고등학교 학생이 각각 50명씩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7.07.24 · 환경·안전 · 이영민
…물생태학습이 가능한 워터가든을 만들고 상설 전시공간인 아트갤러리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는 텃밭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안전을 위한 경사로와 조명을 설치할 계획이며, 1800대의 자동차를 동시에 수용 가능한 대규모 주차장을 확보하고, …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긍정적인 말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청동 출신의 차현미 대표는 초등학교 2학년이었을 무렵 1시간을 걸려 서점을 찾았다. 모은 용돈을 모두 더해 난생 처음으로 동화책 <콩쥐팥쥐>를 구입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책을 모두 읽어버렸다. 그는…

2017.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자유학기제 정책 추진 과정과 계획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도교육청은 학교 교육 변화를 꾀하는 주요 정책 중 하나로 ‘자유학기제 내실화’를 꼽고 있다. 또 자유학기제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야 ‘자유학년제’로 갈 수 있다고 보고 충남만의 특화 프로그…

2017.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 서비스는 부모가 집에 올 때까지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보육시설 및 학교 등 등·하원 안전·신변보호 처리, 준비물 보조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종합형(가사추가형) 돌봄 서비스는 돌봄 아동과 관련된 가사 서비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게 되고 있나? 민선6기에 들어서 정책담당관과 허가과를 신설했다. 또한 사회적경제팀, 청년정책팀, 기후변화대응팀 등을 만들어 일자리 사업 발굴과 환경변화에 대처해 왔다. 또한 공동의제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방분권 추진, 위기에 있…

2017.06.29 · 산업·경제 · 한수미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독특한 이름 덕분에 언제나 주목받던 아이었다. 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일을 하다 문득 학문의 목마름을 느꼈던 그는 박사학위까지 따고 병원 코디네이터로 일했다. 그리고 기업과 대학에서 강의를 이어왔다. 그동안…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사회활동을 하면서 저 자신을 깨우치고 이겨내는 것이 가장 어려우면서도 두려웠어요. 그래서 내 자신에게 스스로 엄한 규칙을 세우고 생활화 했죠.” 1999년 탑동초등학교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했된 한상화 씨는 그 당시 당진지역의 학교운영위원장 중 여성으로…
2017.06.16 · 산업·경제 · 임아연
…지난 1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인구 고령화에 따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노인일자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노인들의 여가·복지 발전 방향에 대해 제언하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발제는 김의영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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