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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연도
2015년

60건 · '살아 문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행복 울타리’ 지역 복지를 한눈에

    … 주제로 지역 내 92개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에서 60여 개의 다양한 문화·복지 부스를 운영했다. 야외 주차장에 마련된 행사장에는 복지서비스 대상과 특성에 따라 △노인복지존 △영·유아복지존 △아동·청소년존 △여성·가족·다문화복지존 △지역복지존 △장애…

  2. 2015.09.15 · 정책·행정 · 임아연

    귀농·귀촌인 화합의 한마당

    …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농업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지역민으로서 함께 살아가도록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귀농인인 조이성 씨가 농촌의 삶의 방식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귀농정책 사례발표의 시간을 가졌으며 풍물놀이, 합창, 오카리나 …

  3. 2015.08.28 · 산업·경제 · 임아연

    “농민 힘 모아 밥쌀수입 막아내자!”

    …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기지시줄다리기 시연을 통해 당진의 역사와 문화를 홍보하는 한편, 기지시줄다리기의 의미처럼 농민들의 단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토종종자 전시 △국산·수입 농산물 비교전시회 △농민화가 박홍규 화백 …

  4.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4 다문화인형극단 모두협동조합

    …한 엄마들이 인형극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내 아이가 편견 없는 사회에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엄마들의 마음이 모여 각각 자국의 문화를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학교·도서관·유치원·어린이집 등에서 공연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우리가 하고…

    당진시대
  5.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이웃 이야기 악기연주·치어리딩·디자인까지 ‘만능걸’ 황남귀 씨

    …작한 합주단은 현재 40명이 가입한거대 동아리가 됐으며 지난주에 진행된 문화동아리주간 아마추어리즘에서 우수동아리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일주일 중 하루를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의 자조모임인 행복나눔중창단에서 반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신나는 치…

  6.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3 공세리마을협동조합작은 시골 마을, 활기를 띄다

    … 시골 마을이었다. 하지만 시골의 작은 마을, 공세리가 주민 손에 의해 살아나기 시작했다. 이들은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머리를 맞댔고 공세리마을협동조합(이사장 한기형)을 결성했다. 공세리 마을은 노인부터 아이들까지 함께 어울리며 공감하고 대화…

  7.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 예술인을 만나다]소이 김종미 작가

    …지로 그리고자 했습니다. 느림의 미학으로 마음의 여유와 안정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오늘날,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또 다른 시선으로 삶을 돌아보며 나아갈 방향을 찾고자 그렸습니다." >> 소이 김종미 작가는 ·개인전 1회(안산 문화예술회관) ·서해미술대…

  8. 2015.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사회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2014년 정부는 사회복지 환경변화에 따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하 다문화센터)와 건강가정지원센터(이하 건강가정센터)의 전달체계 개편 통합안을 내놓았고 전국의 217개 다문화센터는 극심한 혼란으로 한해를 우왕좌왕하며 보냈다. 그동안 정부를 비롯한 지자체…

    당진시대
  9. 2015.07.02 · 인물·동정 · 김예나

    출향인 인터뷰4법무법인 백범 한인철 사무국장(송산면 부곡리 출신)“당진을 위해서라면 두 발 벗고 도울 것”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내 일을 찾아 몸 건강하게 온전이 내 힘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 성격하던 골목대장 성격이 활활 타오르는 불 같아서 별명이 ‘라이터돌’이라 불렸던 그는 부곡리의 골목대장이었다. 삼형제의 막내로 태어난 그…

  10.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연극으로 배우는 다문화 교육

    천의초등학교(교장 김명식) 전교생이 다우리 다문화 이해 교육 및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인형극 공연을 지난 24일 관람했다. 본교 천의관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깜장 병아리> 인형극으로 인형극단 초록나무(대표 홍지남)에서 공연했다. 이날 아이들은 공연을…

    당진시대
  11.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란도란 동네 이야기 담은 골목길

    …네 안치환 - 가을 은행나무 아래서 수백 년을 한 자리에서 뿌리 내리고 살아온 은행나무는 노래가 됐다. 당진성당 앞 은행나무 앞에서 노래를 흥얼거리던 나그네는 나무를 보고 노래를 지어 불렀다. 세상은 하루가 멀다 하고 변화하지만 나무는 여전히 그대로다…

  12.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방자치 성공의 지름길, 지역 평생학습 1 당진시“누구나 지역에서도 쉽게 배워요”

    …고 말한다. 이제는 학교 정규 교육과정을 넘어 평생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야 하는 시대다. 49곳에서 다양한 평생교육을 당진시는 지난 2012년 5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그 해, 11월 구 …

  13.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버지를 붙잡고 3개월 간 싸웠다. 하지만 아버지는 “너희는 대한민국에서 살아야 한다”는 말로 일관했다. 1997년 1월, 그는 꽁꽁 얼어붙은 압록강을 건넜다. 아버지가 압록강 경비원의 주의를 돌려놓았고 김 씨와 언니, 동생 그리고 엄마가 먼저 발을 내…

  14.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조성춘 부위원장"잘못 신랄하게 꼬집는 신문"

    … 말했다. “봉사를 해야 남에게 베푸는 미덕을 알게 되요. 사회는 함께 살아가야 하잖아요. 베푸는 마음이 없다면 살아가지 못해요. 봉사를 하다 보면 결국 봉사의 참된 가치를 깨닫게 되죠.” 봉사에 관심이 많은 만큼 그는 지면을 통해 소개되는 봉사단체나…

  15.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전을 꾀함은 물론 바이올린과 축음기 등을 농촌인 고대면으로 들여오는 등 문화에 한 발 앞서 왔다고 전해진다. 그는 1990년 12월 3일, 81세로 생애를 마치고 세상을 떠났다. 교육 강조한 할아버지 생전 교육을 강조했던 그는 자녀, 증손자 들이 자고…

  16.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에 겪었던 일과 소원할 것

    …다. 처음에 왔을 때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이었다. 의사소통도 안 되고 문화, 풍습도 이해할 수 없고 음식까지도 적응되지 않았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할 때 낯설었고 간격이 먼 것 같다. 그리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게 힘들기 마찬가지였다. 먼 나라에 …

    당진시대
  17. 2015.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남기은 문화관광해설사가 추천하는 “남이흥 장군의 역사가 담긴 책”

    남기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자가용에는 문화와 역사에 대한 서적과 문서가 한 가득이다. 남 해설사도 자신의 차를 ‘움직이는 도서관’이라고 말한다. 운전할 자리 빼곤 책부터 문화·역사 관련 자료가 차 안을 가득 메우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 문화와 역사에 대한…

  18.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다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2 아산 거산초등학교

    …더니 2005년도에 전국 최초로 분교에서 본교로 격상됐다. 작은 학교가 살아난 것이다. 그 기적은 아산 지역의 글쓰기 연구회 모임에서 활동하던 교사 6명으로부터 시작됐다. 그들은 아이들의 눈을 맞추고 교육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보자고 마음을 모았고…

  19. 2015.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청년층 유입·시장 특성화 중요”

    …시장 특성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 등이 제안됐다. 특히 외형 개선을 넘어 문화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강조됐다.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문화원 공연장에서 ‘서민경제 활성화 범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신기원 신성대학교 교수…

  20.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남산초, 시민 의견 반영해야”

    …폐교활용 유사 활용사례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10월에는 지역주민, 문화예술단체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 주요 발언 남산초 폐교 활용 방안 건 백태현 한국미협당진지부장 : 분야를 떠나 예술가들은 면천 지역을 좋은 방향으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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