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체 탐방] 당진지역 캄보디아인 공동체
…다. 행사는 캄보디아의 전통 축제를 당진에 알리고, 먼 타국인 당진에서 살아가는 캄보디아 근로자에게 고향의 크메라 마을 축제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전통 춤추기와 전통북 공연, 엉꼰(캄보디아 비석치기 놀이), 사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살아 문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1.05.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행사는 캄보디아의 전통 축제를 당진에 알리고, 먼 타국인 당진에서 살아가는 캄보디아 근로자에게 고향의 크메라 마을 축제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전통 춤추기와 전통북 공연, 엉꼰(캄보디아 비석치기 놀이), 사위 …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역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떨어져 있기에 이 지역만의 풍습과 문화가 여태껏 살아있는 곳이다. 붉은 쥐를 의미하는 ‘적서리’ 적서리는 붉을 적(赤)자와 쥐 서(鼠)자를 써 ‘붉은 쥐’라는 뜻을 갖고 있다. 과거에는 ‘붉쥐’라고도 불리었다. 주…
2021.05.15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도시 당진’을 향한 지역사회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지난 한 주 동안 지역 곳곳에서는 문화도시를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시민 공청회와 포럼, 연구용역 보고회,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시민들과 문화도시 조성에 대해 공유하고 시민들의 의…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망스러운 세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사람이 사람답도록 하는 정신문화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임을 인식하고 하루 빨리 그 대책을 강구해야 하겠습니다. 물질문화 성장 이전에 정신문화 성장이 우선시 돼야 사람 사는 사회가 될 것이고, 이것이 바탕이…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발위원장 등 다양한 지역 활동을 이어왔다. 오 대표는 “면천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역’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라며 “읍성과 미술관, 책방, 저수지 등 볼거리는 많지만 갈 곳이 많이 없는 것이 아쉬웠다”고 말했다. 이어 “골정지 옆…
2021.04.30 · 정책·행정 · 김예나
…한 최 면장은 주민참여 심사에서 △도농복합 읍승격 △복지방문 맵 구축 △문화·체육·복지·공원 기반 조성 △농산물 원스탑 서비스 기반 구축 △관광인프라 구축 △지역공동체-기업 네트워킹 △면민공유의 장 마련 등 신평면장 공약사항들을 제시했으며, 현재 추진…
2021.04.30 · 문화·교육 · 임아연
…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길 바라요.” 죽음을 연구하는 유정순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장에게 삶이란 더욱 특별하다. 죽음을 생각할수록 삶이 명확해지는 것을 알기 때문인지, 유 회장은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활기차게 삶을 살아가고 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아이들을 가르쳐왔다. 퇴임하고 난 후에는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노인대학장으로 정미면 노인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마을에서도 내가 젊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내게 도움을 요청하면 일을 돕곤 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농협법 제1조에 따르면 농협은 경제적 약자인 농업인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때문에 농협의 1년 살림살이 예산 중 조합원에게 직접 지원하는 교육지원사업 비용이 상당액 수립되고, 그중에 …
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1. 지난 2018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기관으로 지정된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회장 유정순, 이하 웰다잉연구회)로 전화가 왔다. 자신을 태안에서 사는 28세라고 소개한 이 여성은 당장 당진으로 가겠다며, 저녁 6시에 도착한다고 말했다. 당시 겨울이…
2021.01.15 · 문화·교육 · 박경미
…012년 포항에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남편은 직장 때문에 일찍이 당진에 살아 7년간 주말 부부로 지냈다고. 포항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보인 만큼 송 원장은 당진에 정착하고 한 달이 지나자 미술학원 강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이주민으로 지역 정보를 …
2021.01.11 · 문화·교육 · 박경미
…돼 매년 정기연주회 등을 펼치며 국악의 미를 알려왔다. 이번 음반은 충남문화재단의 지역문화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원받아 제작됐다. 박혜정 대표는 “지역에는 아리랑이 없다는 것에 아쉬움이 있었다”며 “이에 6년여 전부터 당진만의 아리랑을 만들어야겠다고 …
2021.01.04 · 문화·교육 · 박경미
…비롯해 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을 초대해 전시회를 개최하며 원도심 문화예술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과거 원도심에는 작가들이 운영하는 화실이 몇 곳 있었어요. 이곳에서 지역작가들이 모여 예술과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곤 했죠. 원도심이 쇠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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