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수해복구 봉사를 다녀와서
…를 1℃ 이상 내리지 못하면 다음 세대는 지구상의 극한적 기상 상황으로 살아갈 수도 있다는 위험에 처해 있다. 지구 온난화와 엘니뇨 현상으로 지구는 이미 병들었다. 지구를 치유하려면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기문명과 문화를 과감하게 내려놓아야 한다. 그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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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건 · '살아 문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1℃ 이상 내리지 못하면 다음 세대는 지구상의 극한적 기상 상황으로 살아갈 수도 있다는 위험에 처해 있다. 지구 온난화와 엘니뇨 현상으로 지구는 이미 병들었다. 지구를 치유하려면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기문명과 문화를 과감하게 내려놓아야 한다. 그래…
2023.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해설사가 살고 있는 마을에 지역 단체, 학급, 가족을 초대해 마을해설과 문화유산 답사, 마을자원을 활용한 체험 등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센터에서 양성한 마을해설사를 활용해 마을을 활성화 하고자 지난해 이어 올해 2기 활동으로 추진 중이다. 올해 프로그…
2023.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초록의 ‘그린’은 자연을 연상시킨다. 푸릇하고 살아있는, 생동하는 색이다. 실제로 그린(green)은 본래 ‘자라다’에서 비롯됐다. 농업을 관장하는 고대 이집트의 신 오시리스의 목이 녹색일 만큼 아주 오래전부터 그린과 자연은 하나였다. 이 ‘그린’을 …
2023.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문화재단이 2023 시민문화네트워크 사업을 세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이 일환으로 지난달 26일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당진을 찾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전국에서 사립미술관을 운영하는 관장이 모여 당진의 문화예술인을 만나고 둘러보는 계기가 마련됐…
2023.06.0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당진문화재단(이사장 박기호)이 문화다양성간을 기념하며 ‘함께하는 세상 어울림’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문화다양성이랑 민족·언어·지역·성별·세대 등 문화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차이로부터 발생하는 고유한 문화를 이해하고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을 보호하는 것이…
2023.06.0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기지시 줄다리기와 합덕 버그내순례길, 면천 읍성, 정미와 대호지의 충절 문화재 체험 등을 제언했다. 더불어 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 시설과 정책도 강조했다. 교통이 불편한 당진의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를 잇는 대중교통 시설을 확충하고, 관광…
2023.05.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반시민과 팩트 사이에 언론사가 존재하고, 대중을 정보로 인도하는 과정은 문화적·정치적 권력의 원천이므로, 언론은 권력이다. 정보가 독자들에게 전달되기 위해서는 언론사는 데스크의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결국 뉴스를 선택하는 자인 데스크가 무엇을 우선에 …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축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최경선)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진달래와 국가 무형문화재 제86호인 면천 두견주, 그리고 면천의 역사와 설화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첫날에는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한 진달래 사생대회를 시작으로 몽산성을 걸어보는 마룻길…
2023.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본지 제1445호 “정주여건 부족해 당진서 안 살아요” 기사 참조> 조사 결과에 따라 △주택 △교육 △교통 △문화 △여가 △의료 △환경 등 6개 분야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핵심지표로 도출했다. 당진시는 해당 지표를 토대로 부…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문화재단(이사장 박기호)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을 진행했다. 당진아트투어는 지역의 오래된 이야기와 예술가의 눈으로 재해석된 예술 작품이 함께 한 가운데, 예술로 당진을 둘러보는 새로운 형태의 투어다. 지난 8…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때로는 말로 하지 못한 이야기를 뒤늦게 종이에 적어주기도 했고, 그동안 살아온 세월을 회상하며 시를 지어 주기도 했다. 이렇게 잊혀갔던 마을과 주민의 삶 이야기가 모여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고대면주민자치회(회장 허석)가 마을 어르신들의 잊혀가는 …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해야” 박명우 “수청지구 일대 안전한 통학로 미리 준비” 심의수 “역사·문화·예술로 당진의 정체성 찾아야” 전선아 “수청1지구 학교용지 해제 최대 관심사” 한상화 “장애인 일자리 및 자립 위한 대책 필요”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2023.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합당진지부장이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공연은 과거 조선시대 여인들의 모습으로 시작해서 현재 삶을 살아가는 젊은 여성의 모습이 현대무용으로 표현됐다. 이어 3.8 세계 여성의 날 퍼포먼스가 진…
2023.03.0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물었다. 이 가운데 41.8%가 ‘교육 여건’이라고 뽑았으며 그 외에 △문화·여가 △주택 △기초생활 △교통 순으로 나타났다. 교통시설이나 노약자 복지, 생활안전 분야는 상대적으로 낮은 우위에 속했다. 당진에서 살면서도 ‘계속 살 생각 없다’…23.2%…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했다. 그는 “정보통신이라는 특정 분야에 집중했던 사업과 달리, 행정은 문화·체육·사회복지 등 분야가 폭넓고 시민들의 민원도 매우 많다”면서 “힘들지만 새로운 것을 배우고 해결해나가면서 재미와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우강면 창리가 고향인…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 못한 이들이었다. 하지만 당진은 자녀들에게는 고향이었고, 앞으로 계속 살아갈 곳이었다. 뜨내기처럼 잠시 살다 떠나긴 싫었다. 당진에서 재미있게 살길 바라던 참에 김미자 대표의 호기심 대상이었던 ‘김대건 신부’가 이들에게 찾아왔다. 2020년 김대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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