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조원홍 당진시나눔푸드뱅크 사무국장“나눔으로 제 삶이 더 가치 있어요”
…동복지시설과 요양시설 등 39개 이용 시설에 기부식품을 제공하며 이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특히, 주 3회 이상 기부 물품을 전달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조 사무국장은 “지역에서 받는 물품이 부족할 때는 전국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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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건 · '삶의 작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7쪽
2025.01.0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동복지시설과 요양시설 등 39개 이용 시설에 기부식품을 제공하며 이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특히, 주 3회 이상 기부 물품을 전달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조 사무국장은 “지역에서 받는 물품이 부족할 때는 전국 물…
2025.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가는 지난해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아쉬움을 안고 있고 또 다른 이는 삶의 상처와 아픔 속에서 길을 잃은 듯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이제는 희망을 품고 새로운 길을 걸어가라.” 2025…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보내고 있다. “많이 아프고, 많이 미안했어요” 우강면 창리에 위치한 작은 이발소 ‘홍제 이용원’. 홍제이용원의 대표 김홍제 씨가 손수 가위를 들어, 아내 윤선재(78) 씨의 머리를 정성껏 빗어 넘기고, 세안을 시켜주며 로션까지 발라준다. 치매를 앓…
2024.07.2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MG새마을금고 재단 이사장은 “심각해지는 폭염에 힘들겠지만 새마을금고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시원한 바람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재단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균형적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신진 문학인으로 선정되면서 동화집 <나비 먹는 코뿔소 뿌야>와 시집인 <작은 자의 초상>을 발간했다. 첫 시집이었던 <작은 자의 초상> 이후 2년의 공백기를 깨고 이번에 <시간의 밀도>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은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우수시집으로 선정되면…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나라에서 주민자치의 시작은 1998년 행정개혁의 일환으로 도입된 것으로 주민자치 자체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출발한 것은 아니었다. 당시 외환위기, IMF 사태로 인하여 정부에서는 공공기관의 개혁 및 효율화를 위해 작은 정부 지향 및 정부조직 축소가 …
2024.03.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및 강연, 세미나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면서 “쉼터 건물과 이어진 작은 공원에서는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센터 알리고 주민 삶의 질 향상 다목적센터는 우강면 송산1·2·3리 지역민으로 구성된 솔뫼권역운영위원회(운영위원장 박수규)가 운영…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게 해줍니다. 그들의 언어로 먼저 인사하는 것도 언어의 장벽을 허무는 작은 방법이 되곤 합니다. 우리도 외국인이 서툰 발음으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해 주면 그렇게 반갑고 고맙기까지 한 것을 이미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우리네 산업현장은 물…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제어할 수 없는 마음들이 튕겨져 나왔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가도 작은 일에도 감정이 요동을 치고 범람했다. 사회인으로 부모로 책임으로 살아가게 되었을 때 성장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해야 할 일을 수행해야 했고, 주어진 관계 속에서 함께 살…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던 시선으로 지역을 바라보니, 학연·지연·혈연으로 얽혀 있는 지역주민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었다. 그는 “처음 당진에 왔을 때로 돌아간다면 조금 더 현명하고 지혜롭게 문제 상황을 대처했을 것 같다”며 “나의 시행착오가 누군가에겐 도움이 …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올려서 쓰고, 설렘은 오늘 할 일에 대해 쓴다. 감사&설렘 일기 내용은 작은 일이어도 상관없다. 오히려 차 원장은 “정말 작은 일에도 감사함을 깨달을 수 있어 좋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어느샌가 중독돼버렸어요” 지난달 28일 기준, 감사&설렘일기 기…
2022.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MOVE - 사랑으로 맞이하며 찾아가는 서비스, SHARE MOVE -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서비스, TOGETHER MOVE - 누구나 함께 참여하는 통합복지서비스, HAPPY MOVE - 자발적인 참여로 행복을 전달하는 서비스를 이어왔다. 온전…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윤의진(42·읍내동) 대표는 37살이 되던 해 아주 작은 라보 트럭 한 대를 마련했다. 핫도그 재료 준비까지 마치니 총 500만 원이 들었다. 그리고 인생 첫 푸드트럭을 끌고 나간 날 핫도그 50개를 팔아 번 돈은 5만 원이었다. 그렇게 시작한 작은 …
2022.02.15 · 지역사회 · 김예나
…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배후마을 연결과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며, 지난 2019년 사업에 선정된 정미면은 총 40억 원(국비 28억 원, 시비 12억 원)이 투입돼 정미면…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21.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역 문화체험 공간과 관광자원 안내 및 홍보 위한 리플렛 제작 4. 순성 작은음악회 개최 :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음악회 진행 5. 이웃과 함께하는 음식 나눔 :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음식 나눔 6. <주민참여예산> 순…
2021.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은 ‘봉사로 삶의 변화를’이라는 테마 아래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한다. 이를 위해 클럽 내부에서부터 힘을 합쳐, 지역사회와 지구촌을 위한 활동으로 변화의 첫 걸음을 나서고 있다. 지난 2009년 창립한 당진해나루…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상상하고, 그림책으로 풍덩 들어가 시공간을 유영했다. 자신들이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말할 수 있게 그들이 가장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빛깔의 멍석을 깔아 주었다. 그리고 각각의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렸다. 다른 장소, 다른 대상들과의 만남에…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를 담아와 전해준다. 식사 시간이 아니어도 늘 사람들이 오간다. 원래는 작은 치킨집으로 시작했다가, 동네 사람들이 “김치찌개 해줘유”, “된장찌개 해줘유” 하면서 이런저런 메뉴가 늘기 시작해 자리를 이전하며 쉼터가든으로 재탄생했다. 손님들이 원하는 음…
2020.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 올해 초 정미우체국에서 집배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공직생활을 은퇴하고 삶의 여유를 찾았을 것만 같지만 그의 하루는 여전히 바쁘다. 그는 등단한 전문 작가들로 이뤄진 당진문협에서 지난해부터 지부장을 맡아 지역의 문인들을 대표하고 있다. 심 지부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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