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상록문화제 집행위원 평창 효석문화제 답사] 문학문화제 벤치마킹 위해
지난 6일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위원장 이형렬)과 군 담당자가 31회 상록문화제를 앞두고 평창 효석문화제를 답사했다. 이날 답사에 참가한 29명의 집행위원은 효석문화제를 방문해 상록문화제에 도입하거나 응용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상록문화제'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8.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지난 6일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위원장 이형렬)과 군 담당자가 31회 상록문화제를 앞두고 평창 효석문화제를 답사했다. 이날 답사에 참가한 29명의 집행위원은 효석문화제를 방문해 상록문화제에 도입하거나 응용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선 하얗게 펼쳐진 메밀밭이 인상적이었어요. 문학 문화제인 만큼 문화제의 초점을 이효석 문학에 맞춰 테마별로 프로그램이 잘 기획되어 있었어요.” 김미향씨는 이효석 작가의 작품 ‘메밀꽃 필 무렵’을 각종 프로그램에 연계해 기획한 행사들이 눈에 띄었다고…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가 문학을 기반으로 한 문화제의 특징을 잘 살렸다”고 말했다. 이에 “상록문화제도 심훈문학상을 좀 더 부각시켜 문학작품을 기반으로 한 상록문화제의 의미를 살리는 기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도 깔끔하게 마련되어 있…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기반을 두고 문화제에 문학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상록문화제 역시 문학에 뿌리를 둔만큼 정체성 확립을 위해 문학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계발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한철희 팀장은 “효석문화제에서 진행되고 있는 소설낭독회를 비롯한 …
2008.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는가”라며 반문했다. 당진군도 “1개군에 1개의 문화제가 원칙”이라며 상록문화제 외에 문화제가 더 늘어나는 것에 대해 당혹해 하는 분위기다. 이에 민영근 숭모회장은 “문화제로 변경되면 충남도에서 민속관할사업비 등을 집행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기 때…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해진다. (안내/www.dangjinfarm.com) ▶당진 제32회 상록문화제 10월11일~12일 심훈정신 계승 순수 민간 축제 지역축제 중 보기 드문 순수 민간인 주최의 당진 상록문화제는 32년째 높은 인기를 유지하며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
2008.07.14 · 산업·경제 · 최운연
…년 실치 축제와 바지락 축제, 기지시줄다리기, 수산물축제, 안섬풍어제, 상록문화제, 전국 쌀음식 축제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한편 어항법시행규칙에 따르면 지정하고자 하는 항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군·구(자치구)안에 선 적을 두고 그 항…
2008.05.05 · 문화·교육 · 우현선
이형렬 현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이 앞으로 1년 동안 한번 더 집행위원장을 맡게 됐다. 지난달 29일 새마을회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제32회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31회 문화제에 대한 감사를 보고하고 사업결과 보고 및 사업수지결산서를 원안대로 승인했다.…
2008.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 자신이 이미 부친의 육필원고 등 상당수의 유품을 넘겨주었던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에게 이같은 뜻을 밝히고 안위원장 소유의 당진읍 한터우리문화연구소를 기념관으로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심재호씨는 “소설 상록수의 배경이자 고향인 당진에 기념관을 …
2008.03.03 · 산업·경제 · 김기연
…내 창사 이래 최대의 흑자를 기록했다. ■신임임원 명단 ▲이사 △이형렬(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정봉식(호서고 교사) △엄우정(전 당진여성단체협의회장) △김명구(한솔가구 대표) △김용범(합덕JC특우회장) △정종근(송산초 총동문회 수석부회장) △김응숙(…
2008.02.25 · 문화·교육 · 전수진
…째 사진은 언제쯤인지 연도가 기록되지 않아 알 수 없다. 20여 년 전 상록문화제 행사 때 모습인 것 같다. 이때 상록문화제 전야제 행사로 촛불을 넣은 등을 들고 예전 경찰서(현 군청 2청사)에서 일교다리와 구터미널을 지나 다시 경찰서로 돌아오는 행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