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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록수 정신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기간
1993—2026

130건 · '상록수 정신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3.09.19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설 『상록수』의 작가 심훈! 상록수 정신을 계승하는 제46회 심훈상록문화제로 놀러 오세요~

    드디어 이번 주, 당진에서 귀한 문화제가 열리죠! 바~로, 제46회 심훈상록문화제인데요~ 9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진행합니다! 오동주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을 모시고 심훈상록문화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궁금하신 분들 모두 영상에서…

  2. 2023.09.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인터뷰] 오동주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심훈과 상록수의 의미”

    … 심훈(1901~1936) 선생은 송악읍 부곡리에 필경사를 짓고 소설 <상록수>를 집필했다. 이 소설은 일제 강점기 국민을 일깨운 농촌계몽운동과 민족주의를 담아낸 농민문학을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 해마다 가을이 되면 당진에서는 심훈상록문화제…

  3. 2022.12.23 · 문화·교육 · 유수아

    심훈 선생의 ‘그날이 오면’ 500권 기증

    …위해 추진됐다. 또한 학생들이 심훈 선생의 작품을 통해 심훈 선생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상록수 정신을 기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이날 기증받은 500권을 지역 중·고등학교에 전달해 교육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김희숙…

  4.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2022 심훈 추모문화제…꺼지지 않을 상록수 정신

    …헌화, 분향하며 심훈 선생을 추모했다. 심천보 이사장은 “심훈 선생은 ‘상록수’를 통해 일제 식민시대를 살았던 우리 민족의 정서를 새로이 지각하고 농촌계몽과 민족운동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던 계기를 마련해준 인물”이라며 “심훈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

  5. 2022.08.19 · 인물·동정 · 한수미

    배학기 시인, 코벤트가든문학상서 대상 수상

    …, <꿈꾸는 집>, <사무친 고향> 등의 저서가 있다. 한편 배 시인은 상록수마을의 시인이면서 동시에 심훈 선생의 생가가 있는 송악읍 부곡리의 필경사 인근에 거주하고 있다. 현재 일자리가 있는 경기도 시흥과 송악읍 부곡리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그는…

  6. 2022.07.03 · 문화·교육 · 박경미

    2022 심훈문학제, 심훈을 이을 청소년 문학인을 찾아라!

    …난달 25일 심훈기념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심훈문학제는 심훈 선생의 문학정신을 되새기고, 문학 창작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지역사회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문학제를 위해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임승환), 충청남도, 당진시, 당진교육지원청…

  7.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상록수 “상록수의 정신을 카페에 담았어요”

    심훈 선생의 소설 <상록수>가 카페로 살아났다. 카페 이름부터 메뉴는 물론 심훈 선생이 말하고자 했던 <상록수>의 정신이 카페 곳곳에 담겼다. 신평면 신흥리에서 태어난 이채빈 대표는 유아교육과를 전공했지만, 어머니의 추천으로 커피를 공부했다. 7년 동…

  8. 2021.09.10 · 인물·동정 · 박경미

    장강명 소설가 심훈문학대상 수상■ 2021 심훈 문학제

    …. 미니인터뷰 심천보 (사)심훈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푸르름 잃지 않는 상록수처럼” “심훈 선생은 상록수를 통해 일제 식민시대를 살았던 우리 민족의 정서를 새로이 지각하고 농촌계몽과 민족운동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던 계기를 마련해준 인물입니다. 시대가…

  9. 2021.08.29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한기흥 심훈선생기념사업회 부이사장“심훈문학상, 당진 대표 문화 콘텐츠”

    … 독립운동가인 심훈 선생을 기리며 선양사업을 펼치고자 발족됐다. 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심훈 선생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고자 심훈 문학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한기흥 심훈선생기념사업회 부이사장은 “당진은 심훈 선생의 문학적 정서와 소설 ‘상록수’의 …

  10. 2021.06.26 · 문화·교육 · 박경미

    “심훈의 상록수 정신과 애국 강조”[문화단체장 인터뷰] 이철수 (사)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심훈상록문화제는 저항 시인이자 농촌계몽문학의 선구자, 소설 <상록수>의 작가이자 영화감독 등으로 활동했다. 심훈 선생의 상록수 정신을 계승하고자 지난 1977년부터 개최돼왔다.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축제를 개최하지 못했던 가운데, (사)심훈상록문…

  11.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선생 타계

    … 알링턴에서 별세했다. 필경사(筆耕舍)는 1935년 심훈 선생이 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곳으로, 1년 뒤 그가 36살의 이른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다섯 달 전에 셋째 아들 심재호 선생이 이곳에서 태어났다. 같은 해 스러진 아버지의 생이 갓 태어난 아…

  12. 2020.09.19 · 정책·행정 · 박경미

    “심훈 선생의 ‘그날’이 오길…”

    … 추모했다. 심천보 이사장은 “오늘은 고난 속에서도 푸르름을 잃지 않는 상록수처럼 민족의 독립을 열망했던 심훈 선생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선생의 뜻을 이어가는 자리”라면서 “문학상을 수상한 네 분은 심훈 선생의 숭고한 삶과 뜻을 이어, 문학으로 한국의…

  13. 2019.10.25 · 지역사회 · 박경미

    현충시설 체험박람회 참가

    …현충시설 체험박람회에 지난 19일과 20일 참가해 심훈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알렸다. 독립기념관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분들의 공로와 희생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체험 박람회를 실시하고 있다. 심훈기념관은 지난 2016년부터 4년 연속 현…

  14. 2019.09.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1운동 100주년…심훈 정신 되새겨야”

    … (사)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번 심훈상록문화제는 ‘심훈 상록수 희망과 사랑을 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지난 20일에는 △심훈상록문화제 난장을 시작으로 △선소리 제10회 정기발표 △문화콘서트 △3·1운동 100주년 기념 100인의 소…

  15.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독립운동가 후손들 함께 심훈 선생 추모

    …32년 송악면 부곡리로 내려와 창작생활을 이어갔다. 이때 농촌계몽소설 <상록수>를 집필했다. 당진시에서는 심훈 선생의 정신을 기려 매년 심훈상록문화제를 개최하는 가운데, 이번 추모제는 제43회 심훈상록문화제를 앞두고 심훈 선생의 정신과 뜻을 기리고자 …

  16. 2019.08.30 · 정책·행정 · 박경미

    심훈기념관 운영 민간위탁 추진

    …진하고 있다. 지난 2014년 개관한 심훈기념관은 심훈의 항일·농촌계몽 정신을 선양하고자 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 일원에 건립됐다. 당진시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기념관 활성화를 위해 민간위탁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지난 …

  17. 2019.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박람회 참가해 심훈의 독립정신 알려

    …100주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개최된 기념행사에 참여하며 심훈의 독립 정신을 알렸다. 심훈기념관은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열린 안성3·1운동 100주년 기념 전국 독립운동기념관 체험박람회에, 지난 13일에는 화성 제암리 3·…

  18. 2019.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인터뷰] 이철수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위원장“문화의 일상화·시민참여 목표로 문화제 개최”

    …해 다발적인 부대행사를 진행하고, 당진시야구·소프트볼협회 등을 통해 심훈상록수컵 대회를 개최해 시민들이 어디에서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기획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

  19. 2019.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차정남 당진상록수감리교회 원로목사“심훈과 상록수정신 잇는 역할 해주세요”

    대호지면 적서리 출신의 차정남 당진상록수감리교회 원로목사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느지막하게 신학을 배웠다. 그리고 영광감리교회(대호지)를 개척하고, 옥호감리교회(순성)와 중흥감리교회(송악), 동부감리교회(강원도 홍천)를 거쳐 당진상록수감리교회(송…

  20.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회가 발전하는 새로운 사회로 도약했으면 한다. 필자는 우리 고장의 심훈 상록수 정신을 사랑한다. 나만 있고 우리가 사라지고 있는 현재가, 남을 위하고 우리를 생각하는 세상이었으면 한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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