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지역사회 · 김한별
[신설상가] 무수동 불소식당 안민기·윤기동 공동대표은은한 숯불향을 입은 소갈비
… 항상 정직함을 가지고 판매해야 합니다. 푸짐하고 맛있는 소갈비를 통해 새로운 동네 맛집이 될 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가격 : 소갈비 4+4+1(1400g) 4만8000원 / 소갈비 4+4 세트메뉴 소갈비+소갈비살(1200g) 4만4000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새로운 먹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06.26 · 지역사회 · 김한별
… 항상 정직함을 가지고 판매해야 합니다. 푸짐하고 맛있는 소갈비를 통해 새로운 동네 맛집이 될 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가격 : 소갈비 4+4+1(1400g) 4만8000원 / 소갈비 4+4 세트메뉴 소갈비+소갈비살(1200g) 4만4000원 ·…
2015.04.17 · 지역사회 · 한수미
…운영 경력을 자랑하는 성구미포구상인들과 마섬포구의 상인들이 힘을 합치며 새로운 마섬포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소담한 마섬포구에 반한 이들과 20여 년 이상의 손맛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또한 새우젓으로 유명한 성구미포구 상인들이 지난해 …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신 대표는 손님들과 소통하면서 새로운 메뉴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기존에 없던 메뉴를 손님들이 요구해서 만들기도 했어요. 주문 시 취향에 맞게 말씀해 주시면 알맞게 조리해 드립니다.” 명태골의 인기메뉴는 ‘매…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가 열렸다. 사람들은 시린 바람에도 굴하지 않고 저무는 해를 배웅하며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위해 들뜬 마음으로 산과 바다를 찾았다. 당진 지역에서는 10개가 넘는 곳에서 해넘이 및 해맞이 행사가 개최됐다. 읍·면·동 곳곳에서 삼삼오오 모인 사람들은 …

2014.05.03 · 지역사회 · 김창연
… 받은 소외계층 10가구를 선정해 지원했으며 회원들 개개인이 자발적으로 먹거리를 만들어 전하기도 했다. 박미선 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봉사를 하다보니 대상자의 어려운 현실을 체감해 더 열심히 봉사하고 보람도 크게 느낄 수 있었다”며 “봉…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있는 생강청년회는 교회 밖 활동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매월 셋째주에는 먹거리와 함께 거리전도 활동을 펼친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매달 전도를 진행하고 있다. 남산공원이나 로터리 근처에서 시민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말씀과 함께 음식을 전한다. 겨울에는 …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있는 생강청년회는 교회 밖 활동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매월 셋째주에는 먹거리와 함께 거리전도 활동을 펼친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매달 전도를 진행하고 있다. 남산공원이나 로터리 근처에서 시민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말씀과 함께 음식을 전한다. 겨울에는 …
2010.07.23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자 수도권과 인접한 당진으로 귀농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이웃으로 당진에 뿌리를 내린 귀농인들을 만나본다. 본지는 이번 기획을 통해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당진 농촌의 생활을 알아보고, 귀농의 실태와 의미 나아가 농업의 미래…
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 지키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반찬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기울일 정도로 먹거리에 대한 믿음을 중요시한다. 밑반찬의 경우 대부분 밭에서 직접 기른 것을 쓴다. 또 요리를 할 때는 토속적인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를 거의 쓰지 않는다고. “내 가족들이 …
2003.12.08 · 지역사회 · 이필용
…회 당진군지회가 지난 2일 남매식당 동가1호에서 불우장애인돕기 기금마련 먹거리 장터를 열었다. 이번 먹거리 장터는 고대면 새마을협의회의 후원으로 성황리에 치러져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김윤각 지회장은 “해마다 지…
1994.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껴보지도 못했고 사물의 소중함을 생각할 겨를도 없었다. 그는 그날그날의 먹거리를 찾아 헤매면서 세월을 흘려보낼 수 밖에 없었던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다. 팔을 걷어부치고 땀의 댓가를 구하고저 열심히 일을 하였으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은 가난이란 쓰디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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