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산 주민들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24년

29건 · '송산 주민들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4.05.1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선군 축산단지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지역민 반대한 대규모 축산단지 즉각 폐지해야”

    …규모 축산단지 조성을 강행하며 논란이 일었다. 이에 석문간척지와 가까운 송산, 석문, 고대 지역이 ‘석문간척지 분양권 찾기 및 축산단지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이선군·인나환·정진상, 이하 대책위)를 구성했다. 대책위는 지난달 24일, 축산단지 조성과…

  2. 2024.05.03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혜성유 · 초 2025년 개교…현재 기초 공사

    …성했으며 AI교육체험센터 구축을 위해 6억원 편성했다. 그 외 우강초, 송산초 다목적 강당 보수를 위해 11억 원이 편성돼 있다. 주민참여예산제 통한 의견 수렴 참여예산제도는 주민들이 직접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것이다. 참여예산제도는 전년도 설문…

  3. 2024.04.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석문간척지 대규모 축산단지 반대 집회“사람은 17만 명인데, 돼지 30만 마리 들어온다고?”

    …진의 석문간척지에 ‘스마트 축산복합단지’ 조성을 추진하려는 가운데, 지역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당진시민 300여 명이 충남도청을 찾아 집회를 열고 대규모 축산단지 저지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충남도가 의회에 제출한 축산복합단…

  4. 2024.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송산 삼월리 회화나무 일대 문화공원 및 주민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송산 삼월리 회화나무 일대가 문화공원 및 주민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삼월리 회화나무는 조선 중종 때 좌의정을 지낸 용재 이행 선생이 자손의 번영을 기원하며 심은 나무로, 수령이 500년 이상된 고목이다. 지난 1982년 당…

  5. 2024.04.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제16회 당진순성벚꽃축제 지역축제로 자리매김!‘순성벚꽃엔딩’

    … 당진순성벚꽃축제는 지난 2001년 순성면 갈산천에 왕벚나무 720주를 주민들이 함께 식재하며 시작됐다. △2022년 남원천 매실나무 1000주 △왕벚나무 500주 및 매실나무 2500주 △남원천변 과 구절산 매실나무 2500주 △아미산 입도 왕벚나무…

  6. 2024.03.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들의 사랑방 ‘솔뫼권역 다목적센터’

    우강면 송산리에 자리한 솔뫼권역 다목적센터가 지역주민들의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솔뫼권역 다목적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 중 솔뫼권역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됐다.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된 솔뫼권역 사업으로…

  7.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누니버터하우스 (송산면 삼월리) “바삭 촉촉한 에그타르트 맛집”

    …구움과자를 만들어낸다. 맛있는 구움과자들을 즐길 수 있는 카페는 어느새 송산면 삼월리 주민들의 사랑방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카페를 운영하는 김지현·김소현 대표는 자매 사이로, 지난해 언니 김지현 대표가 결혼을 하면서 당진에 터를 잡았다. 베이킹 …

  8.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정월대보름 맞이 주민 화합 한마당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이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제9회 한마음 윷놀이대회를 지난달 23일 개최했다. 2012년부터 시작해 아홉 번째로 개최된 이번 제9회 한마음 윷놀이대회는 송산면 마을별 경로당 20개 팀과 마실노인복…

  9. 2024.01.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들이 마음을 모아 만든 단체가 어느덧 23년이라는 세월을 훌쩍 넘겼다. 송산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모여 만든 단체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송사모)’은 송산이 고향이거나 송산에 주소를 둔 30세부터 60세까지 젊은층이 모인 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