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이주단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07년

26건 · '송악 이주단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사업 추진은 계속할 것이다”

    …완을 요구하고 있는가? 환경영향평가에 대해서다. 공단이 조성될 당시에는 이주단지와 같은 대단위 주거단지가 조성되어 있지 않았는데 이젠 이주단지 생활폐기물의 처리대책까지 요구하고 있다. 조만간 보완해 제출할 것이다. Q. 공장 입지를 옮길 수는 없는 것…

    당진시대
  2.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정광해 - “이장들이 뇌물 받고 배신한 것”

    …후인 11월 23일경이다. 공증까지 마쳤다는 사실을 17일에야 알았다. 이주단지 주민들이 힘을 모아 발족하게 됐다. Q. 협약서 내용을 봤나? 보았다. 이장들이 돈을 받고 우리를 배신하고 지역을 팔아넘겼다. Q. 이주단지 주민들의 반응은 어떤가? 3년…

  3. 2007.01.08 · 환경·안전 · 김기연

    합의전제인 ‘조건부 허가’ 아직 안나

    …향평가에 대한 허가다. 부곡공단이 조성되기 시작했을 때는 주변에 복운리 이주단지와 같은 주거단지는 없었으며 주변의 변화에 따라 환경영향평가와 오염물질 저감대책, 주변 생활하수 처리 대책 등을 추가하도록 되어 있다. 편 위원장은 조건부 허가가 11월 중…

    당진시대
  4. 2007.01.08 · 환경·안전 · 김기연

    폐기물소각장 이면합의에 여론 ‘발칵’

    “뇌물 받고 고향을 팔아넘긴 것” 주민들, 대책위 꾸리고 강경 대응 송악면 부곡공단내 지정폐기물 소각장 입주와 관련, 일부 이장들이 입주를 추진하고 있는 (주)이그린 측과 맺은 협약서로 인해 송악면이 들끓고 있다. 이장단회의서 협약서 체결 논의돼 협약…

    당진시대
  5. 2007.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건사고]노래방 화재로 노래방기기 등 불타

    지난달 26일 오후 6시45분경 송악면 복운리 이주단지내 S노래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노래방기기를 태우고 벽을 그을리는 피해를 입힌 후 40여분만에 꺼졌다. 불은 노래방기기 중 모니터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불이 나자 주…

    당진시대
  6. 2007.01.01 · 환경·안전 · 김기연

    부곡공단내 지정폐기물 소각장 입주 관련 - 일부주민과 밀실합의 ‘물의’

    ▲ 송악면내 일부 이장들과 이그린측이 맺은 협약서 사본. “소각장 누가 들어오게 한 건가” 주민대책위 구성 송악면 복운리 부곡공단에 지정폐기물 소각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주)이그린과 인근지역 이장들이 협약서를 맺은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확산되고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