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비를 가리지 않는다. 오로지 생명을 구할 뿐” - 이영준 소장과 소방가족들
…묵묵히 재빨리 사람과 생명을 구출하는 것은 소방관들의 일이다. 가해자건 피해자건 상관없다. 오로지 생명을 건질 뿐인 것이다. 지난해 당진파출소에서만도 구급활동을 벌인 횟수는 1,520건에 이른다. 교통사고와 약물중독, 화상, 급만성질환으로 위급한 사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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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건 · '수해 피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1.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묵묵히 재빨리 사람과 생명을 구출하는 것은 소방관들의 일이다. 가해자건 피해자건 상관없다. 오로지 생명을 건질 뿐인 것이다. 지난해 당진파출소에서만도 구급활동을 벌인 횟수는 1,520건에 이른다. 교통사고와 약물중독, 화상, 급만성질환으로 위급한 사람…
2001.02.26 · 정책·행정 · 유종준
… ▲정재복(성하리) : ①영탑사 소류지 수문은 수위조절을 통해 농작물의 수해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현재 파손으로 열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소류지 수문을 보수해달라. ②영탑사 입구에 버스승강장이 없어 불편하다…
2001.02.12 · 정책·행정 · 유종준
…를 모아준다면 차량을 보내도록 하겠다. ▲이봉우(항곡리) : ①항곡리는 수해 대책이 절실하다. 특히 채운교에서 진관리로 나오는 4차선 도로가 물막이 제방 둑과 높이가 같다. 수문 보수가 안돼서 만수가 되면 홍수 피해를 입는다. ②고수부지도 전부는 못 …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현장… 2년전 수해상처 채 아물지도 않았는데… 송산면 유곡리 그린육계단지 이시용씨 계사 무너져 닭 13만수 또 폐사, 98년도에도 14만수 잃어 98년 집중호우로 복날을 앞두고 출하를 기다리던 닭 14만수를 잃었던 송산면 유곡리 그린육계단지 이시용(…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폭설피해 눈덩이처럼 불어 당진 최종 집계 404억원, 복구비 614억원 " 충남도에서 가장 피해 커 피해 농민들 “현행 대책으로는 재기 불능, 재해지구 선포” 요구 지난 7일 쏟아진 폭설로 인한 당진지역의 피해가 시간이 지나면서 눈덩이처럼 불어 총 4…
2001.01.15 · 산업·경제 · 이명자
폭설 피해 당진 200억 넘어 시설하우스·축산농가 피해집중, 98년 수해 때보다 타격 커 기상대 관측사상 유례없는 29.1㎝ 석문 35㎝ ‘최고’ 곳곳 교통두절 등 ‘악몽의 일주일’ 지난 7일 새벽부터 집중적으로 쏟아진 폭설로 당진에서는 축사 169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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