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2 · 정책·행정 · 임아연
“청년들의 목소리 담아주세요”장규진 정성가득한방카페협동조합 이사장
… 코 끝을 스친다. 커피부터 다양한 차까지 손수 내리며 이곳을 운영하고 있는 장규진 씨는 최근 당진의 청년활동가로 지역사회를 위한 날카로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올해 서른 살인 규진 씨가 사회문제에 눈을 뜨기 시작한 건 지난 2014년 모든 국민을 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0건 · '쉽게 있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8.09.12 · 정책·행정 · 임아연
… 코 끝을 스친다. 커피부터 다양한 차까지 손수 내리며 이곳을 운영하고 있는 장규진 씨는 최근 당진의 청년활동가로 지역사회를 위한 날카로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올해 서른 살인 규진 씨가 사회문제에 눈을 뜨기 시작한 건 지난 2014년 모든 국민을 비…
2018.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다움을 선보였다. 조 화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수채화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팟캐스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독자들을 만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위원들은 “새로운 시도와 더불어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며 깊이 있는 기사와 파급력 있는 제목 등을 통해 지면 신문 역시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신문의 …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바이오에너지를 생산하기에 적합한 환경(에너지원으로 쓰일 가축분뇨와 짚을 쉽게 구할 수 있는 환경)을 갖고 있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독일에서는 석유 등 에너지원 수입액이 연간 900억 유로에 달하고, 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환경문제가 심각하게 야기되…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 친구가 없어지고, 서로 선한 경쟁력이 할 수 없어 중고등 학습과정에서 쉽게 포기하거나 자존감의 상실을 겪을 수 있다. 또 작은 초등학교에서 큰 규모의 상급학교로 진학하면 같은 학교 출신이 없어 교우관계에 힘들다는 불안감도 있다. 이밖에도 문화와 견학…
2018.08.24 · 산업·경제 · 김예나
…. 이 가운데 가장 유명한 효능은 ‘스트레스 해소’다. 고추에 함유되어 있는 캡사이신 성분이 대뇌를 자극해 자연 진통제인 엔도르핀을 분비한다. 이 엔도르핀은 스트레스 완화에 탁월하다. 또한 고추 안쪽에 있는 씨가 붙어 있는 태좌에도 캡사이신이 함유돼 …
2018.08.17 · 산업·경제 · 임아연
…큰 아픔을 겪으면서 얻어낸 삶의 깨달음이다. 현재 보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민 계장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진심을 전하다 보니 성과도 좋다. 봄가뭄이 심각했던 지난해, 그를 통해 벼 보험에 가입한 70여 농가가 1억7000만 원의 보험금…
2018.08.11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에 대한 교육 등 휴먼웨어영역을 담당한다. 문화도시 조성에 참여할 수 있는 조직영역은 관 영역의 당진시와 거버넌스·전문영역의 문화재단, 시민영역의 시민사회문화단체로 구성될 수 있다. 이 각 영역이 가진 역할들 외에도 당진문화재단은 조성과업과 연계해 …
2018.08.1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안광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장은 지난 2001년 합덕여중을 시작으로 교편을 잡기 시작했다. 교사가 되기 이전부터 전교조 활동을 해왔던 그는 전교조의 굴곡진 역사를 지켜봐왔다. 민주화 운동이 한창이었던 시절 꽃을…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정미면 매방리에 자리하고 있는 정미초등학교(교장 서민원)는 정미면 소재지인 천의리에서도 구불거리는 길을 따라 한참을 가야 만날 수 있는 작은 시골 학교다. 과자를 먹기 위해 수퍼를 가려고 해도 차를 타고 나가야 한다. 가게는 물론 학생들이 즐길 수 있…
2018.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순식간에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갈 수 있는 화재는 초기 진압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소방인력이 축소되면서 당진지역 역시 인구가 적은 일부 면단위 지역의 경우에는 119안전센터가 없어 소방서 직원이 상주하지 않는 곳도 있다. 이럴 경우…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것 같은데, 잘 해결될 것으로 보는가? 친박과 비박의 감정의 골이 깊어 쉽게 풀리긴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런 식으로 당내에서 친박과 비박으로 나눠 싸우게 되면 국민들은 자유한국당을 완전히 저버릴 것이다. 20~40대가 왜 우릴 외면했는지 철저히 …

2018.07.06 · 산업·경제 · 안라영
…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GCM농법에 대해 가장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 바로 <대박농사>다. 전직 기자 출신 김금희 씨와 현직기자 임현우 씨가 함께 펴낸 이 책은 큼지막한 글씨와 만화 삽화가 그려져 있어 전혀 지루하지 않고, …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으로 오는 10월까지 4개월 간 운영된다. 이는 지난해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청소년들의 재능기부 프로그램인 ‘책 읽어주는 언니, 오빠들’과 연계해 다문화 아동에게 또래상담 청소년들이 역사책을 읽어주는 것으로 이번 멘토링을 통해 다문화 청소년들이 한국의…

2018.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힘과 연고에 의지하는 과거 식민독재 시대의 종속구조가 더욱 굳어지고 있는게 현실이다. 지방선거는 서울에 모여있는 정치권력자들이 드물게 지방 나들이를 하는 시기이다. 중앙이 지방에 구애하고 관심을 보이는 시기는 선거운동 기간으로 한정된다. 지방선거를…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인사가 다음 달 진행될 예정이다. 향후 당진시 인사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첫 인사이기 때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인사는 퇴직자를 중심으로 한 최소한의 인사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1958년생인 △한상원 보건소장 △최…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반도가 군사적 대결 상태에서 벗어나 평화와 번영의 중심지로 탈바꿈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은 분명해 보인다. 이 시점에서는 비핵화를 바라보는 사고방식도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어렵게 맞이한 한반도 평화조성의 기회인만큼 남북미 간 신뢰를 바…
2018.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우화소설 ‘별주부전’을 뮤지컬로 재탄생시킨 작품으로 어린이나 청소년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한편 이날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지휘 손지애)과 샛별합창단(지휘 장준근)이 연주회를 선보였다.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다. 이름을 들녘으로 짓고 식당 개업 준비를 하던 중, 창 밖에 펼쳐져 있는 들판을 보던 올케가 “황금들녘이네!”라고 내뱉은 말 때문에 ‘황금들녘’으로 간판이 걸렸다. 요리하는 것이 즐겁고, 나눠 먹는 것이 좋았던 이옥자 대표가 3년 전 신평면 상오리…
2018.06.15 · 산업·경제 · 김예나
…출이 어려워지자 회원농가는 크게 줄었고, 지금까지 지속적으로도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심지어 지역 내 방치된 매실나무가 많고, 몇몇 매실농가들이 타 작물 농사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김수천 매실연구회 총무는 “당진이 남부지방보다 매실 수확이 2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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