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05 되돌아본 당진시대 12년 -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2년
…와 지역사회연구소 합동으로 군수후보 토론회를 개최. 12월 2일:충남지역신문협회에 참여. 1996년_ 주식회사 설립 3월4일:주식회사 설립. 3월23일:바른지역언론연대 전국 13개사와 연대. 10월27일~11월6일:[바른지역언론연대] 최종길 편집국장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신문 연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6.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와 지역사회연구소 합동으로 군수후보 토론회를 개최. 12월 2일:충남지역신문협회에 참여. 1996년_ 주식회사 설립 3월4일:주식회사 설립. 3월23일:바른지역언론연대 전국 13개사와 연대. 10월27일~11월6일:[바른지역언론연대] 최종길 편집국장 …
2006.02.13 · 지역사회 · 이명자
…터 지금까지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그는 한때 건강상식코너에 글을 연재하기도 했었다. 비록 어느날 문득 병원으로 신문이 들어오길래 ‘나 아니면 누가 봐줄까’하는 측은지심(?)에서 구독하기 시작했다지만 고향사람들의 얼굴과 소식이 실리는 ‘당진시대’…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역신문 최초로 노무현 대통령과 인터뷰 KBS 좥미디어포커스좦 지역신문 성공사례로 ‘당진시대’ 방영" 1993년_ 당진시대 창간 7월:창간준비위원회 구성. 민주주의 정신, 공동체 정신, 인간중심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주민자치와 올바른 여론형성에 지…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와 지역사회연구소 합동으로 군수후보 토론회를 개최 -12월2일:충남지역신문협회에 참여 ■1996년 주식회사 설립 -3월4일:주식회사 설립 -3월23일:바른지역언론연대 전국 13개사와 연대 -10월27일~11월6일:[바른지역언론연대] 최종길 편집국장 …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105년간 한 건물에서 신문제작을 하는 그들을 만나다 ◆편집자주 당진시대가 참여하고 있는 바른지역언론연대에서 1997년 미국연수, 1999년도 유럽연수에 이어 세번째로 해외연수에 나섰다. 연대 자문위원인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의 섭외와 안내…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길고 짧은 느낌이야 처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쨌든 연재를 시작한지 2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때나 지금이나 국제통화기금의 통제여파로 사회적 여건이 어렵기는 마찬가진데 살기위한 고달픔과 피로감은 더한 듯도 싶다. 「코너」라는 이름의 지면할애는 사측 논조를…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읽기] ‘오마이뉴스’는 본사소속 바른지역언론연대와 기사 제휴한 인터넷 신문입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밥’처럼 순한 영화 허진호 감독의 문득 문득, 예전에 봤던 영화가 떠올라 머릿속을 가득 채울 때가 있죠. 제겐 가 그런 영화입니다. 수첩을 …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지역공동체 지키며 ‘어려움’ 보도하는 신문돼야 김기자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 군정 비판과 새마을 단체 지적도 인상깊어 어려운 농촌 실정 알리는데 적극 나섰으면 “지역주민들의 어려운 점을 찾아내 집중 보도하는 신문이 됐으면 합니다.” 김기자 새마을 부녀회장…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일보사 한 6년 전쯤일 것이다. 조선일보에 『노래하는 역사』라는 글이 연재된 일이 있었다. 우연히 읽기 시작하였는데 푹 빠지게 되어 하루 해가 바뀌면 신문을 기다리는 것이 큰 즐거움이었다. 읽으면서 열심히 스크랩도 하였는데 어쩌다가 못 읽은 날이면 …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것이 이회장의 생각이다. 월요일 아침 맨 먼저 당진시대를 읽고 농어민신문을 본다는 이회장은 “당진이 농업웅군인 만큼 농업에 더 많은 지면을 할애했으면 좋겠다”며 농업에 대한 그의 지극한 사랑을 나타낸다. 정하섭 교동전기 대표 “서민들의 살아가는 진…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켓 왔다! 나는 월요일 아침이면 어김없이 눈을 비비기도 전에 「당진시대」신문을 얼른 펼쳐본다. 한주일이 궁금해서 당진시대를 꼼꼼이 훑어본다. 나는 당진에서 태어나 대학생활을 객지에서 한 것을 제외하고는 한발짝도 당진을 떠나보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