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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누구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2건
기간
1993—2026

102건 · '신설상가 누구나'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4.10.21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우두주짓수(우두동) 안홍렬 관장 “안전한 주짓수로 건강 챙기세요!”

    … 무엇보다 체력 강화에 매우 효과적”이라며, “체격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특히 주짓수의 방어 기술은 자신을 보호하는 데 유용하다”고 전했다. 특히 안 관장은 주짓수가 격투기의 일종이기 때문에 안전한 수련 환경을…

  2. 2024.08.1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삼인 (수청동) 박순천 대표건강과 활력을 책임지는 한삼인

    … 건강식품”이라며 “면역력 강화와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에 누구나 신뢰하고 소비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이곳의 주력 제품은 6년근 홍삼을 48시간 매장에서 달인 뿌리삼과 기력이 떨어졌을 때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가 가능한 기…

  3. 2024.07.08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봄담아 당진점 (대덕동) 전종철 점장 “80여 가지 재료를 무한으로”

    … 선택하고 스스로 끓여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기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을 수 있는 곳”이라고 덧붙였다. 전 점장은 “서울에서 여러 장사를 많이 해 봤는데 당진 식당 손님들로부터 ‘너무 좋고 오래 장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 들…

  4.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이플 카페 (신평면 금천리) 박희숙 대표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수박 주스 맛집!”

    …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면 과일로만 꽉꽉 채워 만드는 주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라고. 그렇다 보니 수박 주스를 찾는 손님들이 많아져 벌써 맛있는 수박을 구하기 위해 여기저기 뛰어다닌단다. 박 대표의 마지막 소망은 남편과 함께 제주도의 조용…

  5. 2024.02.08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별하 드로잉카페(수청동) “오늘은 화가가 되어 보세요!”

    …운영했던 유경옥 대표가 창업했다. 유경옥 대표는 “미술의 문턱을 낮춰서 누구나 미술을 가까이 즐길 수 있는 곳을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별하 내부는 ‘웜 화이트’ 인테리어로 따듯하면서도 밝은 느낌을 준다. 여기에 별하는 정남향으로 큰 창을 내었…

  6. 2024.01.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보배반점 당진읍내점 (읍내동) 이학권 대표

    …한 국물이 매력적인 짬뽕과, 채소와 소스를 볶아 만든 짜장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다. 우리 동네 단골 중식당이 되겠다는 야심찬 포부의 ‘보배반점 당진읍내점’이 지난 2일 문을 열었다. 향신료나 캡사이신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재료를 볶…

  7. 2023.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진모家 (대덕동) “쌀쌀할 때는 뜨끈한 어묵탕과 술 한 잔”

    …시 이어갈지 혹은 업종을 전환할지에 대한 고민을 이어왔다고. 고민 끝에 누구나 편하게 편하게 술 한잔 기울일 수 있는 진모가를 오픈하게 됐다. 진모가는 투박한 것이 매력이다. 세련된 메뉴가 없어도, 눈길을 끄는 이벤트도 없지만 익숙함에서 오는 편안함이…

  8. 2023.10.13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짠하고 회뜰날 (대덕동) “해산물 밑반찬으로 가득한 한 상”

    … 들어가 칼칼하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이 난다. 전통 방식의 게국지와 달리 누구나 좋아할, 개운한 맛이 나는 게국지다. 게국지와 꽃게탕 등을 주문할 때도 정갈한 반찬이 5~6가지 함께 제공된다. “한 번 오신 분이 또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셔서…

  9. 2023.08.27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초록마을 당진수청점 (대표 이현주)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판매합니다”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아이들을 위한 먹거리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용품까지 다양하게 구비돼 있다. 무농약, 유기농 채소·과일부터 시작해 무항생제 달걀, 방목형으로 키운 한돈 고기 등이 있다.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

  10.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붕빵카페 (신평면 거산리) 주희정 대표 “언제나 디저트로 만날 수 있는 붕어빵”

    …도 새콤한 맛으로 여성 손님에게 선호도가 높다. 팥과 슈크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당도를 낮췄다. 하지만 달달한 붕어빵을 원한다면 콘치즈와 악마초코를 선택하면 된다. 콘치즈 붕어빵은 옥수수콘이 들어가 톡톡 씹히는 옥수수에 식감까지 잡았다.…

  11.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오밀당 당진지엔하임점(수청동)“밀키트 구매하고 기부의 즐거움까지!”

    …터국밥과 갈비탕의 인기가 좋아요. 종류가 다양하게 마련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이용하시길 바라요.” 한편 오밀당은 24시간 무인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원하는 제품을 골라 포스기에 바코드를 찍고 카드로 결제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이 대표는 고객의 …

  12. 2022.12.02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수청동 코코쿠키“아이들에게 믿고 먹일 쿠키를 구워요”

    …피와 음료도 마련돼있다. 커피는 산미가 적은 원두를 이용해 호불호 없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코코넛을 베이스로 한 코코넛라떼와 코코넛카페라떼는 시그니처 메뉴다. 커피를 싫어하는 성인이나 커피를 못 먹는 아이들에게는 추천한다. 이 두 메뉴는 코…

  13. 2022.09.30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숲하나“작은 식물원처럼 식물과 친해지는 공간”

    … 희귀 식물은 관리하기가 까다로워요. 하지만 방법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식물을 잘 기를 수 있도록 가르쳐 드리고 있어요. 또한 손님들을 위해 분갈이를 도와드리고 있어요” 이선희 대표는 집에서도 300개의 식물을 기르고 있으며 종자기능사 자격증과…

  14.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읍내동 커피베이(COFFEE BAY) 당진읍내점또 찾고 싶은 가게가 되길 바라요!

    …차라고 해서 이름을 들었을 때 거리감을 느낄 수 있으나, 우유가 들어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맛 때문에 젊은 고객층에게 인기가 좋다고. 한편 오미자차는 시원하게 마시면 더욱 맛이 좋다. 기존 오미자차의 맛보다 신맛이 덜해 남녀노소 모두 즐…

  15.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가학리 스푼필라프&파스타 송악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양식”

    배달만 가능했던 스푼필라프 당진점과는 달리 매장에서도 식사가 가능한 스푼필라프가 송악읍 가학리에 문 열었다. 양슬기 대표는 경기도 이천 출신으로 대기업에서 인사 업무를 해왔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위해 스푼필라프 개업을 구상하며 2년 전에 당진을 찾…

  16. 2022.07.25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석포리 워시 아울(Wash Owl) 세차장 “차를 아낀다면 노브러쉬 세차하세요!”

    …페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세차 이용객 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권 대표는 정미면 출신으로 현재 채운동에서 현대오토종합정비소도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공업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차에 관련된 업종을 겸업…

  17. 2022.05.2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신평면 운정리 하이치치 김희수‧김경수 대표“삽교호 인근 힙한 감성의 카페 오픈”

    …서 손님들이 쉴 수 있는 카페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하이치치는 누구나 쉽게 오고, 또 저희와 공간을 공유하는 곳이 됐으면 해요. 보통 카페는 한 번 오고 말기에 재방문율이 떨어져요. 하이치치는 앞으로 계속해 변화를 주면서 한 번 오고 또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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