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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순성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기간
1993—2026

30건 · '신설상가 순성면'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9.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파급력 있는 현안 기사 발굴해야”

    …필요하다. ·여론광장 지면에서 필요시 필진의 프로필이 게재돼야 한다. ·순성면 성북리 농가맛집인 ‘아미여울’ 영농조합법인을 소개하는 기사를 볼 수 있어 좋았다. 다만 깊이 있는 내용이 필요하다. ·신설상가 대표 사진이 다소 아쉬웠다. 미리 사진을 확보…

    당진시대
  2.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순성면 봉소리 한성식당 이종예 대표다시 돌아온 한성식당

    15년 전 순성면에서 콩국수를 판매했던 한성식당이 콩국수&추어탕 전문점으로 다시 돌아왔다. 순성면사무소 앞에서 한성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종예 대표는 68년 삶의 반 이상을 식당을 운영하며 살았다. 당진에서 태어난 그는 27세에 아버지를 여의는데 이어…

  3.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옛맛 느낄 수 있는 통추어탕

    … 이전 개업했다. 우리동네 추어탕을 운영하고 있는 유금예 대표는 고향인 순성면 봉소리와 가까운 지역에서 우리동네 추어탕을 선보이고 싶어 가게 이전을 결심했다. 가마솥에서 푹 끓인 미꾸라지를 바구니에 담아 뼈를 걸러 양념한 옛날식 추어탕을 선보이고 있는…

  4. 2015.11.27 · 정책·행정 · 김예나

    [신설상가] 샤브샤브와 풍성한 샐러드바

    …스어로 미식가 또는 식도락을 의미하는 단어다. 고메샤브의 김정탁 대표는 순성면 중방리 출신으로 이전에 읍내동 먹자골목에서 공룡고기와 고메샤브의 현 위치에 있었던 꽃마름을 운영해 왔다. 김 대표는 그동안 쌓은 노하우로 고메샤브를 오픈했다. 고메샤브에서는…

  5.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신평면 금천리 코끼리 제과점천연발효종으로 만든 건강빵

    … 빵을 판매하는 코끼리 제과점이 지난 10일 개업했다. 코끼리 제과점은 순성면 본당리 출신의 최일섭 대표가 수원에서 10여 년간 익힌 제빵 기술을 바탕으로 빵을 만든다. 새벽 다섯시에 출근해 빵 반죽을 하는 최 대표는 “직접 빵 반죽을 하면 식감이 좋…

  6.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순성면 성북리 아미성 한우 정육식당 김철중 대표“없어서 못 파는 한우갈비탕”

    순성면 성북리에 위치한 아미성 한우 정육식당이 지난 7월 25일 개업했다. 아미성 한우 정육식당은 손님 300여 명을 동시에 수용 가능할 정도로 넓은 것을 자랑한다. 아미성 한우 정육식당은 청양 출신의 김철중 대표가 가족들과 운영하고 있다. 젊은 시절…

  7.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자연친화적인 체험활동 교육

    …관부터 아기자기하고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게 구성된 드림키즈 어린이집이 순성면 갈산리에 지난달 26일 개원했다. 16년 만에 남편의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왔다는 김현정 원장은 대전에서 가정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보육교사 생활까지 10년 동안 어린이들을 사…

  8.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토속맛집시골 맛처럼 구수한 청국장과 깻묵장

    …부 강인순 대표가 직접 농사지은 것들을 사용해 음식을 만들기 때문이다. 순성면 성북리에서 대규모로 복합영농을 하고 있는 신해숙 대표는 남편과 함께 쌀농사부터 배추, 고추, 들깨, 버섯 그리고 블루베리 등 다양한 작물을 키우고 있다. 토속맛집의 대표메뉴…

  9.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신설상가]손님과 교감 나누는 이발소

    … 이발사로 활동하던 안 대표는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와 이용원을 차렸다. 순성면 갈산리가 고향인 그는 고향의 이름을 본따 갈산이용원이라고 이름지었다. “30여년 가까이 가위를 잡고 있으면서 항상 고향이 그립더군요. 이제 고향으로 내려와서 새로운 이발소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