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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24년

27건 · '신설상가 음식'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강릉대구머리찜 (읍내동) 박상순 대표 “어머니의 맛과 멋을 그대로”

    … 미호중학교를 나왔고, 정보고등학 교를 졸업했다. 박 대표는 어려서부터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을 좋아했다. 평소 지인에게 ‘나는 정육점 하 는 아들이나 고깃집 하는 아들한테 시집갈 거야’라는 말을 자주 했다고. 그러다 화성에서 갈빗집을 하는 집 아들을…

  2. 2024.05.17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 청춘꼬마김밥 (수청동) 구찬모 대표“다양한 김밥을 맛볼 수 있어요!”

    …의 경우 어묵김밥과 계란김밥을 가장 좋아한다고. 또한 이곳의 특색 있는 음식이 있다면 납작만두범벅이다. 구 대표는 “청춘꼬마김밥이 강원도에 본점을 둔 브랜드인데 특이하게 대구 음식인 납작만두범벅이 있다”며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음식이지만 맛있어서 …

  3.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있다. 지난해 8월에 문을 열어 SNS로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커피와 음식이 소문났다고. 앙비떼에 찾아가기란 쉽지 않다. 구불구불한 길을 달리고 달려야 멋진 풍경의 앙비떼가 나오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손님들이 앙비떼를 찾는 특별한 이유가 있단다. 최…

  4.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서문콩국수 (면천면 성상리) “직접 반죽해 썰어 더욱 쫄깃한 면발”

    …안 여러 콩국수가게에서 아르바이트했던 경력들이 큰 자산이 됐다. 그래서 음식 장사는 처음이지만 자신있게 도전했단다. 김 대표의 음식솜씨에 더해 마을에서 부녀회부터 의용소방대 등 봉사단체 활동을 열심히 해온 덕에 문을 연지 겨우 두 달 남짓 됐지만 많은…

  5.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얼큰한 추어매운탕으로 보양하세요”[신설상가] 봉학산골추어매운탕 (송악읍 봉교리)

    …서 요리한 ‘갈매운탕’과 미꾸라지가 통째로 들어간 ‘통매운탕’이다. 이 음식들은 미꾸라지와 민물 새우를 넣어서 추어탕 같기도, 어죽 같기도, 매운탕 같기도 한데, 특히 매운탕처럼 빨간 국물에 특유의 시원한 맛이 매력 포인트다. 여기에 수제비 약간과 면…

  6. 2024.01.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보배반점 당진읍내점 (읍내동) 이학권 대표

    …인 짬뽕과, 채소와 소스를 볶아 만든 짜장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다. 우리 동네 단골 중식당이 되겠다는 야심찬 포부의 ‘보배반점 당진읍내점’이 지난 2일 문을 열었다. 향신료나 캡사이신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재료를 볶아 깔끔한 맛이 …

  7. 2024.0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새 단장한 당진호텔에서 휴식하세요”[신설상가] 당진호텔(당진관광호텔)

    …며 비용은 1인당 1만 원이다. 석 감사는 “집밥처럼, 어머니가 차려준 음식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정성을 담아 준비한다”고 말했다. 야외에는 캠핑 천막을 설치했으며, 이곳과 1층 레스토랑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석 감사는 “가족 단위 등 숙박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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