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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쓰레기 수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기간
1993—2026

26건 · '쓰레기 수집'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1999.06.28 · 환경·안전 · 유종준

    음식쓰레기 '파란봉투 사서 담으세요'

    음식쓰레기 ‘파란봉투 사서 담으세요’ 일반 종량제 봉투 사용 여전 충분한 홍보·성숙한 주민의식 절실 음식물쓰레기 전용봉투 사용이 시행된 지 한달이 다 되어가고 있음에도 거의 지켜지지 않고 있어 시급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 6월1일부터 「음식물쓰…

    당진시대
  2. 1997.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국 특정폐기물이 당진으로

    개정 환경법-폐기물처리업 구역제한 봉쇄해 당진군 머지않아 전국의 쓰레기장 될지도 94년 당진군을 떠들썩하게 했던 「중부권 특정폐기물」을 능가하는 시설이 또다시 입주를 추진하고 있어 거센 주민반발을 낳고 있다. 당진군 송악면 고대리에 위치한 아산국가산업…

    당진시대
  3. 1997.07.14 · 환경·안전 · 이명자

    송악주민 60여명, 금강환경관리청 항의방문

    …송악면 이장쪾지도자등 각 마을대표일동은 이날 양측기관에 고대공단내 자체 쓰레기매립장만 하기로 한 당초의 약속과 달리 금강환경관리청 관할지역의 모든 지정폐기물을 반입한다면 처리시설 자체를 근본적으로 막겠다며 관련기관의 책임있는 답변을 요구했다. 이에 대…

    당진시대
  4. 1995.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89호(1995.9.11)특집기사/쓰레기 분리수거

    쓰레기 분리수거 분리도 힘들고 수거도 어렵다 기지시 재활용 창고, 인력부족으로 제 몫 다못해 장기적으로 거리마다 수거함 설치, 가사부담 줄여야 분리수거는 썩지않는 쓰레기를 분리하여 토양오염을 막고, 쓸 수 있는 물건을 재생하여 한정된 자원을 절약하는 …

    당진시대
  5. 1995.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농경지 정화운동 벌이기로

    …하고 부락별 중점정화의 날을 지정하기로 했으며 폐비닐과 폐농기계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은 재생공사에 판매, 폐농기계는 고대농협에 설치된 폐농기계 수집장을 활용, 처리하기로 했다.

    당진시대
  6.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49세)씨. 지난 20년동안 이씨는 동네곳곳의 쓰레기, 논,밭두렁의 폐비닐,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없었다. 그것도 그냥 치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비니루, 상자, 큰병, 작은병, 농약병등을 세밀히 분리해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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