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3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꽃 보다 아름다운 ‘섬김’
채운휴먼시아 아파트 102동 앞 작은 화단에 이른 아침이면 변함없이 나타나는 사람이 있다.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형식(70세) 씨다. “동네 아이들이 이곳에 와서 꽃을 보면 좋을 것 같아 심었어요. 여기 유치원 아이들도 꽃구경을 와요. 그런 모습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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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건 · '아름다운 아파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4.06.13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채운휴먼시아 아파트 102동 앞 작은 화단에 이른 아침이면 변함없이 나타나는 사람이 있다.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형식(70세) 씨다. “동네 아이들이 이곳에 와서 꽃을 보면 좋을 것 같아 심었어요. 여기 유치원 아이들도 꽃구경을 와요. 그런 모습을…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을길을 따라 벚나무와 황금송, 주목이 번갈아 가며 심어져 있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회관 옆에 지어진 실내 게이트볼장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운동을 하며 하루를 보낸다. 어르신들은 무리가 되지 않는 적당한 운동량과 공을 치기 위해 집중력…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아름다운 골(佳谷)’이라는 마을 이름의 흔적은 이제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다. 마을 깊숙이 바닷물이 들어올 때면 준치, 숭어, 망둥이, 농어, 낙지, 바지락, 굴 등 셀 수 없이 많은 해산물이 잡혔던 황금어장은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다. 요즘처럼 꽃…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 변화하고 있다. 바다가 메워져 들판이 되고, 산이 깎인 자리에 공장과 아파트가 들어섰다. 이렇게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만큼 전통마을의 모습은 물론 사람들의 문화와 가치관도 함께 변해간다. 이에 본지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을 통해 …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거산(巨山)이라는 마을 이름처럼 산 같은 아파트가 많이 생겨나고 동네가 점점 커지고 있나벼~” 삽교천 방조제 건설과 서해대교 개통으로 교통의 요지가 된 거산2리는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는 마을 중 하나다. 마을에만 9개의 아파트가 있을 정도로 도시화…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 서해안 고속도로가 마을 앞을 지나게 되면서 주민들은 “마을 이름처럼 ‘아름다운 다리(佳橋)’가 생겼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역 원로들은 고속도로가 우백호를 통과한다 해 노선변경을 요구하기도 했다. “고속도로가 생기기 전엔 마을 앞이 탁 트였는데 지금…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놓쳐본 적이 없을 정도다. 마을사람들의 지역에 대한 사랑과 관심 덕분에 아름다운 교로2리의 명맥이 꾸준히 이어져 오는 것이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지금은 바다로 지는 해는 볼 수 없지만 드넓은 논으로 떨어지는 석양 또한 장관이에요.” 임관택 이장은…
2005.09.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사람들이 처음 맞는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이 인근 아파트단지 부녀회원들의 손길로 예쁘게 단장되고 있다. 원당주공아파트 부녀회(회장 안추자) 회원들은 지난 봄 터미널 인근의 공터에 연산홍등을 심고 가꾼데 이어 지난달 28일과 29일…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다. 한편으로 얼마전까지만 해도 태고의 순수성과 생명성이 그대로 간직된 아름다운 섬으로 알려졌던 국화도가 핵폐기물 처리장으로 거론되는 이유에 대해 많은 이들은 의문을 제기했다. 조상대대로 내려온 삶의 터전인 국화도에 주민들은 왜 핵폐기물을 유치하려고 …
199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뫼 우슬라의 집으로 사회복지법인체인 경로원으로 유료 양로시설이다. 고급 아파트형으로 지은 이 건물은 3천여평의 대지에 1천3백여평의 건물로서 부부 2인실과 1인실로 나누어져 분양중이다. 부부 2인실의 경우 1억2천만원에 분양중인데 분양받고 입주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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