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2건
기간
1993—2026

112건 · '아이들의 마음에'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1.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무당거미는 집을 어떻게 지을까요?”당진의 최연소 숲해설가 변지영 씨(읍내동)

    … 숲 공부에 더욱 열심이다. 또한 아이들은 집중하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는 수업을 준비하는 것도 숲해설사의 몫이다. 지영 씨는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각각의 숲해설사마다 자신이 잘하는 것을 내세워 수업을 준비한다”며 “어…

  2. 2021.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팽이’로 무한한 가능성 만들어요[학교 동아리 탐방] 전대초등학교 베이동아리

    …동아리가 최고에요!” 한편 이번 팽이대회는 자신들의 활동을 알리고 싶은 마음에서 이뤄졌다. 재밌는 팽이 놀이를 홍보하자는 말에 대회를 개최한 것이다. 그렇게 2021 베이블러드 버스트 슈퍼킹 전대초 챔피언십 대표 선발전이 시작됐다. 대회를 치르는 과정…

  3. 2021.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홍기후 충청남도의회 의원 충남형 통합센터로 모든 아동 아우른다

    …아동과 학부모 등 실수요자 중심의 합리적인 통합 돌봄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그 노력의 결실이 오는 6월 제329회 정례회에서 발의할 ‘충청남도 온종일 아동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이다. 도내 거주하는 18세 미만 아동들의 복지증진에 관…

    당진시대
  4. 2021.0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꿈”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팀 이중문 씨가 추천하는

    …점에서의 돈은 현금과 같은 물질이 아닌 꿈을 꾼 사람의 감정으로, 꿈이 마음에 들 때 그에 대한 값을 지불한다. 이 씨는 “면천에 위치한 서점 ‘오래된 미래’에서 이 책을 발견했다”며 “큰 기대 없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책을 덮을 새도 없이 소설이 …

  5. 2021.01.15 · 문화·교육 · 박경미

    “학원 및 어린이집 탐방 기사 연재해주세요”송명희 초록나무미술교습소 원장

    …상담을 잘하는 선생님으로 소문났다. 무엇보다 그는 학생들을 지도할 때면 아이들의 마음에서 생각하려고 한다고. 송 원장은 “평소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에 집중했다”며 “아이들이 미술 선생님이 아니라 상담 선생님이라 할 정도였다”고 …

  6. 2020.11.20 · 문화·교육 · 박경미

    댄스컬로 되살아난 김대건 안드레아

    …다. 이번 공연에서 합창지휘를 맡은 한미경 지휘자는 “이번 공연 참여는 아이들의 마음에 평생 남을 소중한 경험이고 큰 밑거름이 됐을 것”이라며 “멋진 기회를 준 당진문화재단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곽노선 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부장은 “시민들의 성원 속에…

  7.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자와 함께 오른 3년 간의 등산길

    …“처음엔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아 힘들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변화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자신의 재능을 찾아갔다. 22년 전 당진으로 발령을 받으면서 그동안 석문초와 탑동초, 원당초, 당산초, 당진초에서 근무했다. 틈틈이 대학원에서 유아 및 행동 특수…

  8.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 배우고 싶은 자동차 수업도 없고, 학원조차 없을 정도로 시골인 것도 마음에 안 든다. ‘읍내’ 학교는 다를 것만 같다. 자동차 수업도 들을 수 있고, 급식도 맛있고, 애들도 많고, 학원도 있는 읍내 학교로 전학 가자고 자꾸만 조른다. 그럴 때마다 …

  9. 2020.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보건소로 전해진 사랑의 손편지

    …이인숙)에 “보건소 선생님 감사해요”, “선생님 코로나 조심하세요” 등 아이들의 손편지와 간식이 도착해 훈훈함이 전해졌다. 보건소에 편지를 보낸 당진용연유치원의 김윤자 원장은 “밤낮없이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노력하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

  10.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얇은 책 속에 큰 울림을 담은 그림책채운동 지예슬어린이집 정근수 원장

    … 느낌의 그림책”이라며 “봄에 관한 느낌을 아주 풍요롭게 표현하고 있어 아이들의 정서에도 무척 좋다”고 말했다. <엄마가 오는 길> - 모토시타 이즈미 글 / 오카다 치아키 그림 / 김소연 역 워킹맘 엄마의 마음을 위로하는 책 가정의 달 5월을 맞으면…

  11.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70년 인생 자서전 낸 이상자 씨돌아보니 행복이더라

    …광고를 봤는데, 모집 기간이 다 지나버렸더라고요. 혹시나 받아줄까 하는 마음에 찾아갔더니 마침 자리가 남았더라고요. 그렇게 자서전을 준비하게 됐죠.” 열정적으로 키운 세 아들 흔히 인생에 큰 업적이 있는 특별한 사람만이 자서전을 낸다고 생각하지만, 모…

  12.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창간 26주년 특집]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종합선물세트 같은 당진시대”

    …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박 센터장은 “다문화가정에서 자란 지역 아이들의 한국어 수준이 낮아 학교 교육을 따라가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내년에는 찾아가는 공부방 사업을 합덕, 송산, 송악을 넘어 정미까지 확대하고 안정적으로 아이들의 학…

  13.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나무가 전하는 인생 이야기세상사는 이야기 우진용 전 고대중학교 교장

    …특성을 통해 삶의 이치를 가르친다. 이를테면 참나무와 은행나무 이야기는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자주 사용하는 소재다. 우진용 전 교장에 따르면 참나무 열매인 도토리는 벼농사가 흉년일 땐 많이 나고, 벼농사가 풍년일 땐 적게 열린단다. 이유는 모내기철과 도…

  14.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다세운공동체 비젼스쿨학부모들이 만든 ‘교육공동체’

    …게 영어를 배우기도 한다. 부모가 편하게 아이 보낼 수 있는 곳 이처럼 아이들의 방과후를 책임지는 단체가 있다. 바로 다세운공동체 비젼스쿨(이하 다세운공동체)이다.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육공동체라는 의미로 만들어진 다세운공동체는 학부모가 운영하는 교육…

  15. 2018.07.06 · 환경·안전 · 안라영

    안전을 생각한 아이들 위한 카페대덕동 시니베베

    …놀 수 있는 키즈카페 시니베베가 대덕동에 자리 잡았다. 0~6세의 어린 아이들의 놀이터인 시니베베를 운영하고 있는 이시은 대표는 “영유아들이 나이 많은 아이들과 놀다가 다치는 경우를 종종 봤다”며 “안타까운 마음에 어린 영유아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16. 2018.03.30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처럼 편안한 헤어샵쁘띠헤어(대덕동 한성필하우스 상가 내)

    …정해놓고 다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다. 그러나 내 마음에 쏙 드는 곳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 얼굴형, 이미지, 모발상태 등을 모두 고려해야만 고객에게 가장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연출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헤어스타일은 사람의 인…

  17. 201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자경 호서고등학교 교사수능 17일을 앞두고

    … 하므로 본격적인 입시가 시작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아이들의 입학 상담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부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수시전형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은 대부분 대학이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교과 내신 성적만 반영하는 학…

    당진시대
  18.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시락 배달로 사랑 전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8 고대면

    …지역사회의 정성어린 손길을 느끼고 있다. 신성철 고대면주민자치위원장은 “아이들의 마음에 남은 깊은 상처가 느껴진다”며 “이 아이들이 커서 나라의 동량이 돼야 할텐데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가 이들을 품고 어루만져야 한다”면서 “미래세대를 …

  19.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사람 사는 이야기 25살 주부 고아라 씨(석문면 통정리)사고뭉치 소녀, 억척주부 되다

    …다. 선배의 소개로 만난 박 씨는 군인이었다. 훈훈했던 외모의 박 씨가 마음에 들었던 그는 제대까지 기다리기로 결심했다. 시간이 지나서 박 씨가 전역했고, 두 사람이 만나서 결혼해 두 아이를 낳기까지 단 4년만에 모든일이 이뤄졌다. 어린 나이였지만 집…

  20.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기 시작했다. 전 대표는 한 발 뒤에서 이 과정을 전부 지켜봤고 학교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커질 때마다 함께 웃었다. 그는 “학교가 발전되는 모습을 볼 때 남 일 같지가 않았다”며 “그리고 ‘상록초등학교’라는 이름도 너무 예쁘다고 생각해 왔다”고 말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