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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4건
연도
2017년

84건 · '아이들 많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0 송산면 유곡리 현대엠코타운 아파트“이주민과 원주민의 화합 중요”

    … 뿐만 아니라 인근까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쓰레기를 주웠다. 직장인들이 많은 탓에 날이 어둑어둑해지는 저녁시간에 실시했지만 꽤 많은 주민들이 나와 직접 자신들의 손으로 아파트 일원을 청소했다. 이어 다음 달에는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주…

  2.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0 녹색어머니연합회 오미숙 당진지회장“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당진시 되길”

    오전 등교 시간, 초등학교 앞에서 노란 깃발을 들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 지도를 하고 있는 여성들을 볼 수 있다. 학부모이자 녹색어머니 회원인 이들이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를 이끌어가는 주역들이다. 현재 당진 시내에 위치한 탑동초와 원당초, 계…

  3.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끝에 한 가정에 한 명씩 보내는 것으로 참가 어린이들을 받았다. 하지만 아이들이 동생을 데리고 올 경우, 얼마든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외동으로 자란 아이들도 이곳에 오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웃을 만나고, 사회성을 …

  4.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당신의 서재(書齋), 당진도서관

    …그 집에서 나는 컬러 TV를 처음 보았고, 사촌들 방에 가득한 전집류와 많은 책을 보며 부러워 미칠 거 같았다. 내게 그곳은 신세계였다. 그 집에서 ‘빨간 머리 앤’ 이란 책을 읽다가 돌아올 날이 되어 다음에 와서 읽을 심산으로 장롱 뒤에 숨겨놓고 돌…

    당진시대
  5.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업체탐]방 커브스 당진클럽 이은찬 대표 30분이면 운동 효과 톡톡!

    …다. 여기에 30분이면 충분하니 회사원들은 점심시간과 퇴근 후, 주부는 아이들을 어린이집 보내고 잠깐 시간을 내 운동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대표는 “운동시간이 30분으로 짧아 직장인과 육아를 하는 여성들에게 제격”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문 트레이너가…

  6.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당진의 미래를 생각하는 한가위 되시길

    …뭄과 더위를 이겨낸 들판의 오곡백과를 보며 지난 여름 농민들께서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렸을까 생각하며, 땀을 흘린 사람만이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단순한 진리를 매년 가을이면 깨닫게 됩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당진시민들께 인사올립…

    당진시대
  7. 2017.09.29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9 공공형 평화어린이집 호인희 원장“아이들, 자연에서 뛰놀았으면”

    … 기억으로 남아 있다. 천주교 당진교회 삼봉공소를 다니던 그는 주말이면 아이들을 대상으로 주말학교를 하기도 했으며 아들 둘을 키우며 교육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때 어머니가 “석문에는 아이를 제대로 돌 볼 수 있는 교육 기관이 없다”며 어린이집을 …

  8. 2017.09.29 · 환경·안전 · 한수미

    아동 교통 안전 위한 옐로카펫 설치

    … 떨어진 곳에서도 눈에 잘 띄어 운전자가 보행자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아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돼 전국 각지에 설치되고 있다. 이번 설치는 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가 제작비를 지원했으며 당진시청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당진교육지원청의 협약 체…

  9.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도로에 갇힌 계성초…등하교 위험천만

    …황 연출 등·하교 시간의 계성초등학교 정문은 북새통을 이룬다. 차량으로 아이들을 등교시키는 학부모와 학원차량이 도로 한 가운데 뒤엉켜 차량정체의 원인이 되고 있다. 특히 비가 오는 경우에는 상황이 더욱 심각하다. 또한 낮 시간의 경우에는 도로 한 가운…

  10.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품앗이학교협동조합 김영경·이선우 씨“공감·비판 기사 필요”

    …다. 그들은 “당진시대 <시민의 창>을 통해 어린이기자단의 기사를 보면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도 반가워하고 뿌듯해 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어린이기자단을 통해 당진시대와 함께 하는 만큼 당진시대를 향한 애정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공감할 수 …

  11.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 장애인과 함께 주거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발달장애인을 발달 장애로 둔 많은 부모들은 자녀의 취업을 희망한다. 그들은 “아이가 돈을 많이 벌어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단지 아이를 필요로 하는 곳, 아이가 갈 곳이 있길 원하는 것이다. 이는 곧 ‘…

  12.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장 인터뷰 문정숙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도서관에서 아이를 키우세요”

    … 대한 책이에요. 매우 인상 깊게 읽었죠. 5년 전까지만 해도 도서관에 아이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방과후학교와 사교육 등으로 평일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책이 있는 도서관에서 키우세요. 당진도서관 역시 ‘오고 싶은…

  13.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위안부’ 일상에서 기억하길

    … 통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홍보하고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역사의 문제를 일상에서 기억해야 이러한 일들이 또 다시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을 시작으로 여러 아이들에게 전달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

  14. 2017.08.26 · 인물·동정 · 이영민

    “할머니가 물려주신 ‘맛집’”

    …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제과·제빵 뿐만 아니라 양식과 한식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성인이 된 그는 요리경력을 살려 바비큐 전문점에서 수년간 일했다. 능력을 인정받았던 모 대표는 오픈바이저(신규 오픈매장 가이드)로 빠르게 승진했고 전국 10여…

  15. 2017.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3 이온유 미술심리치료상담사“워킹맘을 응원합니다”

    …가 ‘엄마는 날 소중히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말을 했어요. 충격이었고 많은 반성을 했죠. 바쁘더라도 아이에게 충분히 사랑을 줄 수 있어요. 잠들기 전에 사랑한다는 말만 해줘도 아이들은 알죠. 누구나 틈은 있어요. 바쁜 여성들이 천천히 한 걸음씩 걸어…

  16. 2017.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2017 왜목바다축제젊음의 열기가 후끈

    …불꽃놀이로 왜목의 밤은 내일을 기약했다. 다음 날에도 역시 에어바운스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놀이시설이었다. 또한 지역가수들의 공연과 치어리딩 페스티벌로 멋진 무대를 장식했으며, 해가 질 무렵 파피용, 리턴즈, 빅초코릿, SPR, 신가람밴드, 애플시나몬밴…

  17. 2017.08.20 · 정책·행정 · 김예나

    행정-민간 역할 분담 강조

    …식 지원센터 매출액만 보면 가공품이 증가하는 반면 농산물은 답보상태다.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것은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음식이다. 가급적이면 지역에서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써야 한다. 홍기후 당진시의회 의원: 냉장·냉동·실온 배송차량 관련한 보고가…

  18. 2017.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0] 박해옥 손수체 대표“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 가지고 본인 삶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것 역시 중요하다”면서 “더 많은 여성들이 엄마, 아내의 역할을 넘어 자기 자신의 행복을 추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구 출신으로 지역신문 기자로 활동했다. 그는 소개를 통해 남편을 만나 지난 2009…

  19. 201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주묵 고대면 슬항2리 전 이장 보고싶은 은사님

    … 손자들도 둘씩 낳아 모두 8명이나 된다. 하지만 모두 손자들이라 애교 많은 손녀가 없어 아쉽기도 하다. 다들 4남매 키우는 것이 힘들지는 않았냐고 물었지만, 나는 아이들 키우는 것이 어려운 줄 몰랐다. 하루가 다르게 자식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

  20.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쟁의 위기를 평화로 바꾼 10살의 소녀

    … 베키처럼 용감하고 정직한 아이로구나. 마크 트웨인의 그 책은 우리나라 아이들도 아주 좋아한단다. 핵전쟁이 일어날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진지하고 정직하게 대답해보마. 소련은 지구상에 그런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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