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등하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건
기간
1993—2026

82건 · '안전 등하교'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1.12.17 · 정책·행정 · 한수미

    “어린이 교통사고 대책 마련하라”

    …로는 탑동초 급식실 인근 도로 폐지와 중차량 우회도로 설치, 지능형 교통안전 시스템 구축이며 탑동사거리 덤프트럭 운행 제한과 교통섬 제거, X자형 지하보도 설치 및 탑동고가교 철거가 장기 검토로 제시됐다. “임시방편이라도 대책 마련해야” 당진시의 사업…

  2. 2021.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탑동교차로 위험 요인 즉각 개선하라”

    … 자주 났던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탑동초 학부모들은 수년간 도로를 안전하게 개선해달라고 민원을 넣었지만 돌아온 대답은 예산이 없다는 변명뿐이었다”며 “1700여 명으로 학생 수가 늘어나 충남에서 손에 꼽히는 과밀학교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안…

  3. 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위험을 방치했던 댓가…이제는 바꿔야 한다

    …고였다. 탑동교차로에서는 지난해에만 9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그동안 안전을 우려한 시민들은 교통섬을 없애 달라, 보행신호 시간을 늘려 달라, 과속 방지를 위한 교통시설물을 설치해 달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지만 어느 것 하나 바뀐 것 없는 사이, …

  4. 2021.11.26 · 문화·교육 · 박경미

    예고된 위험…방치 속에 어린 생명 잃었다

    …또한 학교를 둘러싸고 사방이 도로이기 때문에 인근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의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또한 이번 사고 발생 지점인 우회전 코너에 교통섬이 설치돼 있어 보행신호에도 우회전 하는 차량이 많으며, 지형지물 때문에 운전자의 시야 확보도…

  5. 2021.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보행 신호 짧아 횡단보도에서 달리는 아이들”

    …도를 따라 걷는 등굣길, 짧은 신호로 달려야 하는 횡단보도 등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문제로 제기됐다. 지난달 29일 김명선 충남도의장과 녹색어머니회 당진시지회(회장 이순숙)와의 간담회가 당진도서관에서 열렸다. 이날 각 학교 녹색어머니회장이…

  6.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 대회 우승한 신평중·고 축구부에 격려 방문 이어져

    …상황과 교육과정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김 의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전하게 학생들의 등하교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충남도의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유철환 이사장이 “충남도의회 관심과 격려에 감사하…

  7. 2021.04.30 · 문화·교육 · 임아연

    육교 끝에 바로 도로…위험천만 학교 가는 길

    … 이어지는 육교의 끝 지점이 곧장 차도와 연결되면서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당진시가 아동친화도시를 표방하는 만큼 안전한 통학길을 조성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푸르지오 1차 옆에 위치한 하나공원과 탑동초등학교 후문을 잇는 …

  8. 2020.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 안전 위해 CCTV 연계 운영해야”

    …역은 미설치 지역보다 범죄 발생이 평균 16% 감소한다”며 “학교 주변 안전 취약구역의 CCTV를 연계하고 방과 후 등 취약 시간대에 CCTV를 집중적으로 관제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특히 필요 시 관계기관에 영상자료를 제공해 학생 안전에 만전을…

  9. 2020.03.14 · 환경·안전 · 한수미

    아동친화도시 사업에 665억5600만 원

    …개 분야로 나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 보호 △건강과 위생 △교육-교육환경 △사생활-가정환경 분야로 나뉜다. 이 가운데 교육-교육환경 분야가 가장 많은 사업(26개)을 추진한다. 이어 놀이와 여가(20개), 건강…

  10. 2020.02.24 · 정책·행정 · 한수미

    아동·청소년이 참여하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개의 안건을 도출하기도 했다.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안건은 △아동청소년 등하교 교통안전 문제점과 대책 △당진시 청소년들이 바라는 토크콘서트로, 학생들은 9곳의 등하교길 안전 취약지역을 조사해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또 청소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토크…

  11. 2019.11.15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2020년 노인일자리 미리 보기

    … ● 모집인원 : 80명 학교 지킴이 ● 사업내용 : 초등학교에 파견돼 등하교 지원, 학교순찰 등 담당 ● 모집인원 : 40명 마을안길 환경지킴이 ● 사업내용 : 당진지역 내 마을안길에 환경개선 활동 실시 ● 모집인원 : 90명 관광도우미파견사업 ● …

  12. 2019.10.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평지역·동부제철사원아파트, 당진시장 간담회 개최

    …: 학생수영장 건립이 조속히 추진됐으면 한다. 박경정: 서정초 학생들이 등하교하는 길에서 빈번하게 사고가 발생한다. 안전하게 학생들이 다닐 수 있도록 단속카메라를 설치해주길 바란다. >>동부제철 사원아파트 “도로 및 보행로 개선 필요” 안숙정: 출퇴근…

  13.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등굣길에 초등생 ‘묻지마’ 폭행

    … 한편 사건 발생 후 서정초에서는 재발 방지를 위해 학부모에게 등하굣길 안전을 위한 공문을 발송했으며, 지역 내 기관에게도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조현병 환자를 관리하고 있는 당진시보건소에서는 현재 센터에 등록된 75명의 조현병 환자 외에 전체 당진시…

    당진시대
  14. 2019.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학버스 및 학생수영장 확충해야”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 간담회에서 등·하굣길 안전을 위한 통학버스 문제와 학생 수영장 필요성이 주요 현안으로 제기됐다.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최태석)가 지난 13일 당진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당진교육발전을 위한 운영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

  15. 2019.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조상연 시의원에게 전달된 감사 편지

    …결책을 강구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실정”이라며 “대안이 마련돼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을 때까지 교통지도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수미 기자 d911112@naver.com

  16. 2019.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곳곳에 인도 부서지고 끊기고…“보행권 지켜주세요”

    …여성과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보도를 이용할 경우 불편하거나 안전을 위협하는 환경을 조사했다. 이후 토론회를 개최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조상연 당진시의원의 사회로, 서울기술연구원 소속의 박대근 박사가 ‘걷고 …

  17.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절 때는 이보다 더 정신없죠. 더 ‘빨리 빨리’ 해야 하죠.” “무사고 안전! 기원합니다” 터미널하면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버스다. 터미널을 빠져 나와 시내버스 정류장을 거쳐 정비소 건물 2층에 올라가면 시내버스 운전기사들의 쉼터가 나온다. 구들장에…

  18. 2018.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스마트 보안등 설치 후원

    …)가 지난 8일 당진경찰서와 함께 당진지역 범죄예방을 위한 치안 인프라 안전 협력식을 진행하고, 2000만 원 상당의 스마트 보안등 설치를 후원했다. 당진화력본부가 후원하는 스마트 보안등은 200만 화소의 고화질 영상을 촬영, 노트북·모바일을 활용해 …

  19.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 관련 간담회

    …체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수 있도록 직영화 전환을 고려해보겠다. 스쿨존 안전을 위한 대책은? 김홍장 : 안전은 중요한 문제다. 학생들이 안전히 등하교 할 수 있도록 통학버스를 교육경비지원조례 범주 안에서 버스 운영비를 지원하겠다. 오성환 : 예산을 늘…

  20. 2018.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7 교육수청초 2021년 개교…과밀화 해소되나

    …시설이 필요하다. “차도·인도라도 구분돼야” 또 다른 문제는 청소년들의 안전이다. 당진은 대규모의 사업장이 많아 대형차량의 통행이 잦지만 학교 앞에 신호등은 물론 횡단보도 하나 없는 학교도 있는 실정이다. 오미숙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시지회장은 “차도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