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말의 능력
… 돌아옵니다. 일본의 물 연구가인 ‘에모토 마사루’ 박사는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유명한 책을 저술했습니다. 그의 실험에 의하면, 물 컵에 담긴 물을 향해 부정적인 말, 불쾌한 욕을 했을 경우 물의 결정체들이 찌그러들고 파괴되지만 물 컵에 담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알고 보니'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돌아옵니다. 일본의 물 연구가인 ‘에모토 마사루’ 박사는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유명한 책을 저술했습니다. 그의 실험에 의하면, 물 컵에 담긴 물을 향해 부정적인 말, 불쾌한 욕을 했을 경우 물의 결정체들이 찌그러들고 파괴되지만 물 컵에 담긴 …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논의되며 2007년 지금의 역도부가 꾸려졌다. 하지만 비인기종목이다 보니 선수들 모집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창단 멤버 중 한 명인 정제근 교사는 역도부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며 아이들을 하나둘 씩 이곳으로 데리고 왔다. 지금은 다…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않았다. 장거리를 오가야 했고, 물류 운송을 정해진 시간에 맞춰야 하다 보니 시간에 쫒기는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틈틈이 봉사에 참여하다, 개인택시 운전을 하면서부터 조금 여유롭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당진시의 굵직한 행사가 있을 때마…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지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2014.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지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발전으로 인해 급격히 인구가 유입되는 지역이다. 학생 수 또한 증가하다 보니 교실이 부족해 양질의 교육이 어렵다. 당진에 이주민이 많이 유입되면서 교육걱정 없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또한 당진의 학생, 교직원 등 유능한 인재들이 외지로 유출되는 경…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남았다. 명절이며 집안 대소사에 소요되던 시간과 일손이 대폭 줄어들다 보니 그동안 명절날에도 찾아뵙지 못한 친정에 다녀올 수 있을 정도로 시간이 많이 남았다. 주변의 몇몇 지인들은 “오랜 시간 고생 많았는데 이제는 한시름 덜어 잘 됐다”는 말로 나를…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도 있다. 출마선언 초기에는 김동완 의원도 그런 부분을 우려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국회의원의 영역과 시장의 영역은 다르다. 오히려 국회의원과 시장의 마음이 맞는다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본인 이력 가운데 가장 자랑스러운 것을 꼽는…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중2)가 있어 한 팀장은 힘이 난다. 자식 이야기에 미소부터 머금는 걸 보니 그도 영락없는 우리네 아버지다. 한 팀장은 “아이들이 소방관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생각해 (힘든 일을 하더라도) 뿌듯하다”며 “아이들이 더 나은 직업을 갖길 바라는 마음은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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