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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알고 보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4년

29건 · '알고 보니'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말의 능력

    … 돌아옵니다. 일본의 물 연구가인 ‘에모토 마사루’ 박사는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유명한 책을 저술했습니다. 그의 실험에 의하면, 물 컵에 담긴 물을 향해 부정적인 말, 불쾌한 욕을 했을 경우 물의 결정체들이 찌그러들고 파괴되지만 물 컵에 담긴 …

    당진시대
  2.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않았다. 장거리를 오가야 했고, 물류 운송을 정해진 시간에 맞춰야 하다 보니 시간에 쫒기는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틈틈이 봉사에 참여하다, 개인택시 운전을 하면서부터 조금 여유롭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당진시의 굵직한 행사가 있을 때마…

  3.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4)킬리만자로 등반한 당진해외원정산악회검은 대륙의 흰 산, 그 최고봉에 서다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지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4. 2014.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3] LP 모으는 음악광(狂) 유석무 씨 가슴으로 듣는 음악 LP소리에 빠지다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지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5.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진심과 추진력으로 충남교육 만들겠다”

    …발전으로 인해 급격히 인구가 유입되는 지역이다. 학생 수 또한 증가하다 보니 교실이 부족해 양질의 교육이 어렵다. 당진에 이주민이 많이 유입되면서 교육걱정 없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또한 당진의 학생, 교직원 등 유능한 인재들이 외지로 유출되는 경…

  6.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어머니 작고이후 달라진 집안풍경

    … 남았다. 명절이며 집안 대소사에 소요되던 시간과 일손이 대폭 줄어들다 보니 그동안 명절날에도 찾아뵙지 못한 친정에 다녀올 수 있을 정도로 시간이 많이 남았다. 주변의 몇몇 지인들은 “오랜 시간 고생 많았는데 이제는 한시름 덜어 잘 됐다”는 말로 나를…

    당진시대
  7.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3 이종현 충남도의원]“시민들과 소통하는 행정 펼치겠다”

    …기도 있다. 출마선언 초기에는 김동완 의원도 그런 부분을 우려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국회의원의 영역과 시장의 영역은 다르다. 오히려 국회의원과 시장의 마음이 맞는다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본인 이력 가운데 가장 자랑스러운 것을 꼽는…

  8.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중2)가 있어 한 팀장은 힘이 난다. 자식 이야기에 미소부터 머금는 걸 보니 그도 영락없는 우리네 아버지다. 한 팀장은 “아이들이 소방관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생각해 (힘든 일을 하더라도) 뿌듯하다”며 “아이들이 더 나은 직업을 갖길 바라는 마음은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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