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탐방] 사회적기업 (주)사람 일자리 제공으로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각들이 사회 깊숙이 뿌리내렸다. 당진은 ‘작은 대한민국’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한국사회가 성장해온 과정을 그대로 뒤따랐다.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들은 쉽게 잊혀졌다. 생태와 환경, 그리고 생존권이 보상금으로 대체돼 온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5건 · '앞으로 있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2018.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각들이 사회 깊숙이 뿌리내렸다. 당진은 ‘작은 대한민국’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한국사회가 성장해온 과정을 그대로 뒤따랐다.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들은 쉽게 잊혀졌다. 생태와 환경, 그리고 생존권이 보상금으로 대체돼 온 …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건강과 친환경을 지향하는 핵심가치가 희석되지 않고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조언합니다. 그러기 위해 지속전인 파머스마켓기획자과정 교육과 정기적인 당장을 개최할 것입니다. 앞으로 ‘당장’은 당진의 핫 플레이스로 더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같이 고…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릴 수 있게 돼 기쁩니다. 번성을 누렸던 옛 우강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또한 이자리를 빌려 우강면을 위해 늘 애써주는 이장들에게 감사 인사 전합니다. 우리가 만난 것도 하나의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강면 발전을…
2018.09.12 · 문화·교육 · 임아연
…됐다. 이밖에 세월호 참사,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등 전국적인 이슈가 있을 때에도 촛불문화제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목소리를 내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지역공동체를 위한 문화활동 이러한 사회·정치적 문제에 목소리를 내는 것 뿐만 아니라 당진…
2018.09.12 · 문화·교육 · 박경미
… 매주 금요일마다 색소폰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4일에도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유 회장은 “삽교호 함상공원에는 당진시민보다 타 지역에서 온 관광객들이 많은데, 흥이 오른 관광객들이 색소폰 연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며 “현대제철 해비치…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용수 교수는 “언젠가는 교수협의회가 창립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며 “앞으로는 교수들이 올바르고 양심적인 교육과 거짓 없는 모습으로 열정을 다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선필 교수는 “교수로 재임하는 동안 어느 순간부터 정의롭지 못하고 용기 없는…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 씨는 “서로의 노후를 위해 기본적인 의학과 위생에 대해 공부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공부를 시작했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며 “요양보호사로 일을 하지 않더라도 노년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말했다. 최종소 씨는 지역에서 그린 …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것 같다. 어떻게 해야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어색함이 있지만 익숙해지기를 기대하며 지내고 있다. 김명회 : 3개월 전이 엊그제만 같다. 사실 아직 어색하다. 하지만 책임감과 의무감만큼…
2018.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다”며 “어린이 대상의 콘텐츠를 발굴한다면 가족단위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재형 당진문화연대 회장은 “읍성 복원이 이뤄지면서 전통문화예술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함께 조성돼야 한다”며 “특히 지방관으로 있었던 연암 박지원을 조…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고 싶다. 서영훈: 처음 재단이 출범한 이후 그동안 과도기적인 부족함이 있을 수 있었다고 본다. 앞으로 이사장도 새로 선임되고 이사회 구성이 대폭 바뀌면 지금보다는 좀 더 발전적인 복지재단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서영훈 의원의 경우 두 번의 고배를 …
2018.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금보다 감소할 수밖에 없는 실정인데 우리는 말과 마음 속으로만 걱정하고 있을 뿐이다. 초고령시대에 접어드는 현실에 농민과 지방자치단체 관련기관 및 농협들은 농업인 감소에 대한 대책을 준비해야 한다. 국민의 79.3%가 농업과 농촌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싸우질 않아요. 이전에는 통학버스를 기다리면서 스마트폰 게임을 하고 있을 아이들인데 이제는 체험숲에서 웃으며 뛰어 놀아요. 놀면서 집중력도 좋아지고 문제해결력과 친구와 단합하는 능력이 길러졌어요. 인성에 많은 부분이 도움이 됐죠. 앞으로도 아이들의…
2018.08.24 · 문화·교육 · 한수미
…문예의전당이 수상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5년의 성과를 보인 만큼 앞으로의 5년이 중요하다. 오늘 좌담회를 통해 예술과 시민, 언론의 의견을 모아 당진문화예술 발전의 이정표를 새롭게 세워 나가겠다. 박기호 관장 “감상객 모일 수 있는 방안 마련해…
2018.08.24 · 산업·경제 · 김예나
…져야 한다. 수입이 국산으로 둔갑하는 것은 막아야 한다. 이러한 혼란이 있을 때 국내 고추농가들의 피해가 가장 크다고. 유통할 수 있는 법인 구상 귀농한지 15년이 된 최 회장은 고추 농사 뿐 아니라 전체적인 농업에 관심이 많다. 유튜브 영상으로 농업…
2018.08.24 · 정책·행정 · 김예나
… 이해하는 지역이 됐으면 합니다. 또한 18개 마을을 잘 이끌어 갈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고 실제로도 부족한 점이 많지만 지역을 돌보면서 자부심도 생겼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고대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
2018.08.20 · 환경·안전 · 김예나
…구터미널 로터리에서 진행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앞으로 커피숍 등 80개 업소를 모니터링 하며 일회용 플라스틱 줄이기를 위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손창원 공동의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구온난화 해결을 위한 아주 작은 실천일 수 …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과의 좌담회 자리를 마련하고 현 사업에 대한 점검과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Q. 당진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살펴보면 공교육 혁신과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각 사…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인권조례가 필요 없다고 하는 것은 ‘중앙정부가 있기 때문에 지방정부가 있을 필요가 없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지자체의 모든 행정은 주민의 인권보호와 증진에 부합하는 ‘주민 권리에 기반을 둔 행정’을 추구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앞서 폐지된 충남인…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출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창당 이래 최고의 성과를 냈다. 도당위원장으로서 앞으로 충남도당의 살림과 정책을 살피게 될 텐데 막중한 책임감이 든다. 6.13 지방선거가 끝난 지 두 달이 지났다. 지난 지방선거에 대해 평가하자면? 시민들의 지지에 진심으로 감…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 정미초 역시 프로그램에 수익자 부담이 있다면 과연 학생이 얼마나 남아 있을 지 장담할 수 없죠. 앞으로도 작은 학교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미니인터뷰] 6학년 김서윤 학생(父 김형태·母 이인미) “친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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