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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건
기간
1993—2026

140건 · '어떤 길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2 ] 김윤숙 문인화 작가문인화와 닮은 작가의 삶

    … 단단히 다져왔다. “지도 자격을 갖추려면 대학 혹은 국전 작가 중 두 길을 선택해야 했어요. 저는 늦게 대학에 가서 공부하는 것보다 그림을 더 잘 그리고 싶어서 국전 작가가 돼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국전에 도전했고 입선부터 특선까지 차례로 수상…

  2. 2023.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화제의 인물]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 성우 최수민 씨 (대덕동 거주) “영심이 목소리의 주인공, 바로 접니다”

    1977년생, 그 시절 중학생 ‘영심이’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나이 든 영심이의 모습은 아마도 성우 최수민 씨의 모습이지는 않을까? 여전히 낭랑한 그 목소리로 말이다.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로 유명한 성우 최수민 씨가 당진에 산다. 5년 …

  3. 2022.12.19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기지초등학교 씨름부 감독 조영진 “뉴미디어 활용해 접하기 쉬운 당진시대”

    …대회에 출전해 우승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당시 씨름의 길을 걷겠다는 말에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날 처음으로 부모님이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관중석에 자리했다. 또한 신입생이 주전 자리를 맡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의…

  4.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동학민족통일회는 하늘에 고합니다

    … 자리에 선 것이다. 우리는 인내천 동학정신으로 평화와 통일로 가는 새 길을 열고자 한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지구인들의 평화로운 삶과 애꿎은 민중들의 운명이 몇몇 강대국의 패권주의와 군산복합체의 이해관계에 의해 어떻게 짓밟힐 수 있는지를…

    당진시대
  5. 2022.01.06 · 문화·교육 · 한수미

    “합격만 목표로 달려왔어요”지역인재 국가직 9급 공채에 합격한 이성은 학생(당진정보고3, 父 이범호·母 신현숙)

    …수 있다”며 “선취학 후제도는 고교 내신 성적이 반영되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대학을 갈지 정하지 못한 만큼 내신 관리도 놓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더불어 자격증도 틈틈이 취득했다.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전산회계 2급, 전산회…

  6.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이 아름다운 사람 노은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그 어떤 것으로도 감추거나 꾸밀 수 없는 참다운 자신의 모습이다. 그 순간의 삶이 뒷모습에 솔직하게 드러나 있다. 문득 눈을 들어 바라볼 때 내 앞에 걸어가고 있는 사람의 뒷모습이 아…

    당진시대
  7.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다고 해도 버릇 있는 사람보다 버릇 없는 사람을 선호할 리 만무합니다. 어떤 사람이든 나름의 상식을 유지하면서 살아가게 마련이며 아무리 대단한 능력자라도 그러한 상식에서 벗어나는 행위를 하면 낭패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겸손하고 공손한 사람을 누가 멀…

    당진시대
  8.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2021 당진 올해의 작가전] 배효남 조각가“당신은 어떻게 사는가?”

    …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는 살아가는 나 자신과 우리들에게 생(生)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물음을 던진다. 배 조각가는 “작품을 통해 내가 살아온 생을 전하며 ‘당신은 어떻게 사는가’를 물어보고 있다”며 “…

  9. 2020.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세한대학교 휴먼서비스융합학과 교수관계론

    …보였던 골목길에서 다른 차를 만나도 여유롭게 비켜주고 지나갈 뿐 아니라 어떤 길에서도 반대편 차가 덮칠 것이라는 두려움 따위는 없다. 운전 초보 때 있었던 그 골목이고, 그 도로이건만 보이는 것이나 느낌이 그때와 달라졌다. 그것은 운전 실력이 늘어서 …

    당진시대
  10. 2020.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꿈을 좇는 아이들] 청소년지도사 꿈꾸는 박인성 학생 (합덕고3)“청소년에게 등대가 되고 싶어요”

    …담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는 ‘청소년지도사’라는 직업을 목표로 자신의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꿈을 향해 한걸음 씩 나아가는 그의 발걸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을까. 청소년지도사 목표로 그가 청소년지도사에 관심을 둔 것은 18살 무렵이었다. 당시 …

  11.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출신 작가들의 8人 8色 전시

    …는 길은 꽤나 오래 걸리고 복잡했지만 고향이 마냥 좋았던 이 작가는 그 길을 한 번도 지겨워하거나 싫어한 적이 없었단다. 덕분에 이 작가는 당시의 고향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으며, 어떻게 변했는지를 잘 기억하고 있다. 이 작가는 아미미술관의 전신인 …

  12. 2020.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관계, 관계맺음에 대하여 김선순 시치료 독서치료전문가

    …상을 향한 감정과 생각을 달라지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 어떤 감정과 생각을 갖느냐에 따라 어제와 똑같을지도 모르는 타인과 세상에서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고, 새로운 의미로 수용 가능해진다. 우리는 굳이 애쓰며 배우려 하지 않아도 …

    당진시대
  13.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상 너는 이 길이다. 이 것(조각)으로 밥은 먹고 살 것’이라고 말하며 길을 제시해줬다”면서 “그 이후 지금까지 30년 넘게 목공예를 업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6살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이 길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다른 누군…

  14. 2019.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오우택 작가 (송산면 유곡리)붓 대신 카메라를 들다

    …길이 막막하던 때 접한 것이 카메라다. 오 작가는 “어느 날 한복 입은 어떤 사람이 소로 밭을 갈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됐다”며 “근래에 보기 드문 풍경이라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는데 알고 봤더니 촬영을 위해 연출된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모습…

  15. 2018.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4차 산업혁명시대, 자녀 교육 어떻게?

    … △소통으로 공감하기 순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삶의 길을 찾고 더불어 살아가는데 필요한 능력을 뜻하는 ‘참학력’을 강조한 김영택 교장은 20년 뒤, 얼마나 세상이 바뀌고 이를 위해 자녀가 대비해야 할 능력은 무엇인지, 어떤 교육을 …

    당진시대
  16.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아름다운 사람

    …사모락과 쏘카리를 만나 한국이야기를 하며 프놈펜 강가를 산책했다. 함께 길을 걷던 행사모락이 갑자기 ‘목사님!’ 하고 부르더니 강가의 하얗게 널브러진 쓰레기들을 가리켰다. 한국에 있을 때 함께 바닷가에 갔다가 쓰레기를 주운 기억이 되살아났나보다. 우리…

    당진시대
  17.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읍내동 윤태호 씨(78세) 매일 마라톤 뛰는 할아버지 …“건강이 최고”

    …흡을 다시 가다듬는다. 몸을 가볍게 풀고, 대덕동 수변공원에서 벚꽃나무 길을 따라 순성면 갈산리 교각 아래까지 달린다. 윤 씨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항상 배우는 자세로 살아간다. 그의 나이 78세다. 20여 년 째 마라톤 뛰어 …

  18.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박종돈 선교사 새벽시간의 도전

    1993년 4월1일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떠났다. 그리고 지금까지 25년째 말레이시아에서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의 25년의 삶, 그것은 도전의 삶이었다. 김포공항에서 미지의 세계로 힘차게 떠오르는 비행기 안에서 난 눈물을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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