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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2건
기간
1993—2026

182건 · '어려운 고향'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1.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2] 당진시 지역 살리는‘고향사랑기부제’…내 고향 살릴 방안은?

    <편집자주> 올해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자치단체에 기부금을 내면 세액공제 혜택과 더불어 기부금의 30% 내에서 지역특산품, 지역사 랑상품권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각 지자체는 이를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 고, 답례품을…

  2. 2023.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독자와의 만남] 김한풍 씨(읍내동)“어려운 아이 돕는 캠페인 필요해요”

    …도, 봉사도 가능합니다!” 읍내동에 거주하는 김한풍 씨는 서울 장충동이 고향이다. 8년 전 아는 지인이 일자리를 소개해주면서 당진을 찾았다. 처음엔 너무도 낯선 동네였단다. 길조차도 몰랐던 그에게 어느 날 회사에 도착한 당진시대 신문을 보고 읽기 시작…

  3.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반딧불나눔복지재단 ‘해나루빠삭뽀삭부각’ “다가오는 설 명절 부각으로 나눠보세요”

    …오랫동안 강사 활동을 이어왔다. 마을을 찾아 강사 활동을 하면서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마주하며 복지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는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이 왜 도움을 받지 못하는지 의문이 들었다”며 “이 생각을 시작으로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을 지난 201…

  4. 2022.12.16 · 지역사회 · 유수아

    [미담] 어르신 미용봉사하는 김현구 현’s헤어 대표 (채운동)“고향 마을 위한 재능기부 미용봉사”

    … 훌쩍 지났다. 서울에서 20년 동안 경력을 쌓아온 김 대표는 8년 전 고향인 당진으로 귀향했다. 채운동에서 미용실 현’s헤어를 열고 올해로 8년째 운영 중이다. 처음에는 장애인복지관에서 미용봉사를 시작했는데,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복지관에서 봉사활…

  5.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어려운 이웃 위해 치아 수술 지원한 오필만 오현치과 원장 (합덕읍 운산리) “각박한 세상에 소중한 나눔…큰 사랑 받아”

    …. 합덕읍에 거주하는 박청호 씨는 과거 수십억에 달하는 빚더미에 앉으며 고향을 떠나야 했다. 당시 박 씨는 서울에서 노숙생활을 하던 중 다른 노숙인들에게 폭행을 당해 치아가 부러졌지만, 이를 치료하지 못한 채 살아왔다. 5년 전 박 씨는 다시 고향을 …

  6.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전쟁의 참상[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6.25전쟁에 참전한 전용상 씨(합덕읍 상궁원리·95)

    …숨잃은 동료들 4년 간 군 생활을 하면서 여러 전투에 참전한 그는 당시 어려운 시절을 함께한 군인들의 소식을 전혀 모른다고 말했다. 아마 모두 세상을 떠났지 않았겠냐는 그다. 전 씨는 전쟁에 참여하면서 하나 둘 세상을 떠난 동료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

  7.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주는 봉사를 해오고 있다. 백 전 지도자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며 “마을에 혼자 사는 여성 어르신들이 칼 가는 것을 번거로워하거나 칼이 잘 갈리지 않아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고 좋은 마음으로 일을 자처하게 됐다”…

  8.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송산면 유곡리 함지박 한식도시락1인 한상 도시락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식사를!

    …도시락’으로 바꿀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새로운 활로 모색 경남 의령이 고향인 주연우 대표는 7년 전 당진에 터를 잡았다. 주 대표가 당진으로 이주하면서 어머니 제정숙 씨도 함께 당진에 내려왔다. 약 40년간 음식 장사를 한 어머니 제 씨는 음식 솜씨…

  9. 2021.10.31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대호지면 송전리 ‘쓰레기 반장’ 김태열신· 경숙최· 장덕 씨“매주 수요일은 우리마을 쓰레기 버리는 날”

    … 잘못돼 있을 때에는 주민들에게 분리수거 방법을 다시 알려준다. 거동이 어려운 이 웃에게는 직접 찾아가 쓰레기를 대신 처리해주기도한다. 최근 농촌지역에서선 주민과 새롭게 이사온 이주민들이 쓰레기 투기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대호지면 송전리에…

  10.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 최덕재 당진시장애인후원회 회장“장애인에 대한 더 많은 관심 필요”

    …. 최덕재 회장은 “작년부터 올해까지 코로나19로 경제·사회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라면서 “이때 회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의 화합을 도모하고 우리를 필요로 하는 단체와 기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

  11. 2021.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감자탕에 쏟은 20년 세월, 그리고 정성수미감자탕(정미면 천의리), 그집감자탕(채운동)

    …미감자탕’을, 시내에서 ‘그집감자탕’을 운영하고 있다. 정미면 우산리가 고향인 이한범 이장을 만나 당진에 온 그가 제일 처음 차린 감자탕 전문점이 미소감자탕이었다. 하지만 술집들이 즐비한 골목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기란 어려운 일이었고 결국 1년여 만에 …

  12. 2021.03.08 · 지역사회 · 김예나

    고향 주민 위해 진동운동기 전달

    대호지면 도이리 출신의 김원길 ㈜바이네르 대표이사가 고향 주민들을 위해 진동운동기를 지난달 22일 기탁했다. 이번 진동운동기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과 운동하기 어려운 고령의 주민들을 위한 것으로, 대호지농협(조합장 남우용)을 통해 각 마을에…

  13.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장덕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고지내스마트분관장두 번의 암 극복…“함께 하는 삶 행복해”

    …시절, 유럽으로 출장 다니곤 했다. 하지만 늘 같을 순 없었다. 형편이 어려운 교회를 돕다가 형편이 급격히 힘들어졌다. 수중에 한 푼도 없었다. 밥 사 먹을 돈은 물론이거니와 혈압약 처방을 위해 병원을 오가는 버스비조차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찾아온 두…

  14.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고대면 성산리의 이병직·노일남 부부 늙은 호박과 노부부

    …는다. 너무 익히는 것도, 안 익히는 것도 문제다. 노 씨는 “적당히가 어려운 법”이라며 “완성된 무청시래기는 들기름과 마늘만 넣어 볶아도 맛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간장과 된장도 직접 만들고, 그보다도 더 많이 사용하는 멸치액젓도 소개했다. 멸치가…

  15.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다. 辛 돈을 절약하는 생활이 필요하다. 壬 가시밭길을 가고 있다. 癸 고향집에 가고 싶다. 8월 6일 목요일 甲 아이들과 즐겁게 지낸다. 乙 푹 쉬어라. 丙 급전 유통이 원활해진다. 丁 방해자를 조심하라. 戊 구설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자. 己 생산…

    당진시대
  16.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해바라기 꽃밭 조성하는 장병대 씨(정미면 우산리) ‘우산리 바라기’가 된 해바라기 귀농인

    …‘해바라기 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시골 정취에 반해 귀농 경북 의성이 고향인 장병대 씨는 13년 전 아내 최태숙 씨(우산리 부녀회장)와 함께 당진으로 귀농했다. 서울에 살면서 30년 간 자동차 부속품인 카데크를 제조하는 공장과 봉제인형 등을 만드는 …

  17. 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남편최병문·인정복 부부 (신평면 신송1리)

    …아내가 고맙다. “피죽 쒀먹고, 스슥(좁쌀의 사투리)으로 인절미 해먹던 어려운 시절 시집와서 아내가 고생을 많이 했어. 효부상을 탈 정도였으니까. 사랑으로 산 거지, 뭐.” (남편 최병문 씨) 1·2번 사진 결혼을 하자마자 입대했다. 한국전쟁이 터졌던…

  18. 2020.02.04 · 지역사회 · 김예나

    한과로 전한 사랑

    …만 원 상당의 한과 130박스를 정미면에 전달했다. 이 한과는 정미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졌다. 구우회 정미면장은 “불경기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추석에 이어 올 설에도 흔쾌히 고향사랑과 나눔 봉사를 실천해 준 윤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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