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군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05년

24건 · '어려운 군민'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5.01.10 · 정책·행정 · 김기연

    [인터뷰-김낙성 국회의원]“당진항 개발 가능이 가장 큰 성과”

    …리지정하면 불리하다. 항계문제도 충돌이 생기고 통합명칭이 좋겠다는 것이 군민들의 여론이다. 통합명칭으로 가는 것이 당진이 발전하는 방향이다. 추진해오면서 어려운 점은 없었나? " 해상도계는 권한쟁의 심판을 제기한 것이 가장 어려웠다. 결과를 예측하기 …

  2. 2005.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종기 당진군수-당진항 지정은 당진군민의 위대한 승리

    …영원히 잊지 못할 역사적이고 감동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아니, 우리 당진군민 모두가 환희와 기쁨속에서 주체할 수 없는 감동으로 듬뿍 취했을 거라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그것은 다름 아닌 당진군민 모두가 오랜기간 염원해 왔던 당진항을 지정하기 위한 항만…

    당진시대
  3. 2005.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민생경제 침해사범 추진상황 보고회

    … 적발해 행정 조치했다고 밝혔다. 권갑순 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을 틈타 소외계층과 서민을 대상으로 한 각종 민생경제 침해사범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벌여 군민에게 피해사례를 사전예방하자”고 말했다

    당진시대
  4. 2005.01.03 · 문화·교육 · 김기연

    3년째 당진에서 삼길포까지의 ‘머나먼’ 길 달리는 버스운전사

    …라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말이 ‘시민의 발’이 아닐까. 당진은 군이니 ‘군민의 발’일 것이다. 군민의 발 중의 하나를 모는 조성옥(38)씨. 그는 매일 당진 신터미널에서 출발해 삼길포까지 가는 버스를 몰고 당진을 누빈다. 그는 얼마전 충남도지사가 선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