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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업체 반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건
기간
1993—2026

90건 · '업체 반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0.07.25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업체 입주 결사 반대”

    합덕읍 석우리에 한 폐기물업체가 입주 계획을 밝힌 가운데, 지난 20일 합덕읍 석우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정주, 이하 비대위)가 당진시 이해선 경제환경국장에게 입주 반대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빠른 시일 내 해결해 달라고 요구했다. 합덕읍 석우리에는…

    당진시대
  2. 2020.07.10 · 환경·안전 · 김예나

    합덕읍 석우리에도 폐기물처리장 들어온다

    두 곳의 폐기물업체가 합덕읍 석우리에 입주 계획을 밝혀 당진시와 업체 간 행정심판이 진행된 가운데, 승소한 A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3일 주민들이 입주 반대 투쟁에 나섰다. 합덕읍 석우리 비상대책위(위원장 이정주)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두 곳의 폐기물업…

  3. 2020.06.27 · 환경·안전 · 임아연

    산폐장 영업범위 지역? 전국?

    …산시 오토밸리산업단지 산업폐기물매립장(이하 서산 산폐장) 조성과 관련해 업체 측이 금강유역환경청을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업체가 패소했다. 금강유역환경청은 지난 2018년 5월 서산EST가 제출한 영업구역과 관련해, 충남도청의 승인 내용과 금강청에…

    당진시대
  4. 2020.05.2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 최악의 환경도시 오명…불산공장 적극 반대”

    당진산폐장반대범시민대책위(집행위원장 권중원, 이하 대책위)가 지역의 환경문제와 관련해 지난달 29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고 있는 주요 기업이라고 지적하며, 석문산단에 계획된 불산공장…

    당진시대
  5.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반론 인터뷰]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산업폐기물매립장 무조건 반대할 수 없다”

    본지 제1305호에 보도된 ‘당진산폐장 반대범시민대책위원회 출범’ 기사와 관련해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입장을 전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산업폐기물매립장(이하 산폐장) 문제에 대해 이슈를 독점하고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왔다”는 주장에 대해 …

    당진시대
  6. 2020.05.15 · 환경·안전 · 김예나

    “대책위 정당 참여 순수성 훼손”“환경운동연합 기업 후원 받았나”

    …진환경운동연합에는 후원에 대한 기본원칙이 있다”면서 “환경현안이 발생한 업체에 대해서는 현안이 해결될 때까지 후원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현대제철에서 후원해주겠다고 했지만 받지 않겠다고 뜻을 전달했다”며 “대신 충남시민재단을 소개했고…

    당진시대
  7. 2019.12.27 · 환경·안전 · 김예나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 반대”

    … 가곡리(이장 김명용) 주민들이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장과 개발위원들이 시행사 측과 주민지원 금액을 두고 합의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명용 이장은 사실과 아니라고 부인했다. …

  8. 2019.11.29 · 환경·안전 · 김예나

    “두산리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증설 반대”

    대호지면과 고대면, 정미면 주민들이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 증설을 반대하고 있다. 대호지면 두산리에 위치한 대생리클린(주)은 지난 2007년부터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재활용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일일 80t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처리하…

  9. 2019.06.28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업폐기물 매립·소각장 반대 집회

    …주민들이 석문국가산업단지 내에 건설 중인 산업폐기물 매립·소각장 설치를 반대하며 집회를 열었다. 지난달 27일 공사현장에서 진행된 집회에는 주민 70여 명이 참여했다. 주민들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생활환경 저해와 주민들의 건강을 염려하며 산업폐기물 매립…

  10. 2019.05.04 · 환경·안전 · 임아연

    “주민 참여 보장하고 당진 폐기물만 처리해야”

    … 당진시의회(의장 김기재)는 지난달 30일 석문산단 폐기물처리장 입주를 반대하고 있는 장고항1리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상명, 이하 대책위)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당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김기재 의장을 비롯해 △전재숙 △조상연 △서영훈…

  11.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 극심한 환경피해 호소

    …란다”고 당부했다. 임종억 의원은 “과거 내부 역학조사를 하려고 했으나 업체 측의 반대로 무산된 적이 있다”며 “분진·소음·쇳가루 피해가 심각한데 말 뿐, 주민 피해를 경감시키기 위한 제대로 된 조치가 취해진 적이 없다”고 꼬집었다. 또한 김명진 의원…

    당진시대
  12. 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동학농민혁명승전목기념사업회 이사장라돈침대 생명과 안전이 먼저다

    …역할과 기능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 당진에서 라돈침대의 해체를 반대하며 안전한 곳으로 이동 처리해줄 것을 요구하는 주민들은 첫 번째도 생명이고 안전이라며 70여 일 동안 외롭게 투쟁해오고 있다. 물론 대통령과 국가기관까지 나선 것도 국민의 생…

    당진시대
  13. 2018.04.20 · 환경·안전 · 김예나

    태양광발전소 반대 끝에 수용키로

    당진3동에 위치한 우두2통(통장 박종태) 주민들이 태양광발전소 설치 반대집회를 지난 13일 실시한 가운데, 같은 날 오후 업체 측과 합의를 통해 태양광발전소 설치를 받아들이기로 최종 결정했다. 협의에 앞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박종태 통장이 마을주민을 대…

  14.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파괴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케이로 상호 변경 - 2017년 5월 : (주)아이케이 건설 폐기물 처리업체 사업계획서 당진시에 제출 - 2017년 6월 : 당진시 조건부 적합 통보 - 2017년 6월 : 봉생리 주민 1인 릴레이 피켓 시위 시작 - 2017년 7월~ : (주)아이케…

  15. 2017.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폐기물 처리 공장 계획 철회하라!”

    …봉생리에 폐기물 처리 공장 입주를 추진 중인 가운데, 정미면민들이 이를 반대하며 ‘아이케이 건설 폐기물 처리업체 입주 저지 정미면 대책위원회(위원장 이열용, 이하 면민대책위)’를 구성하고 지난 16일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봉생리 일원에 추진…

  16. 2017.08.12 · 환경·안전 · 임아연

    “시민들 나서 끝까지 저지하겠다” ■원당동 공업폐수 수탁처리업체 ‘리켐스’ 관련

    공업용 폐수 수탁처리 업체인 리켐스가 원당동 입주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은 기존 ‘리켐스 입주 반대 주민대책위원회’를 ‘리켐스 입주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김기태, 이하 범시민대책위원회)’로 확대 개편하고 지난 10일 출범식을 진행했…

  17. 2017.07.24 · 환경·안전 · 이영민

    봉생리 폐기물업체 ‘조건부 적합’ 통보

    … 유해물질로 마을이 오염될 것을 우려하며 삶의 질 저하를 이유로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주)인광산업은 봉생리 약 2만9000여 평 부지에 시간당 300t, 연간 72만t의 폐콘크리트류 및 폐아스콘류 등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의 파쇄시설과 선별시설을 …

  18. 2017.07.08 · 환경·안전 · 이영민

    광천리 폐기물처리업체 ‘부적합 통보’

    폐기물처리업체 (주)신성우드가 순성면 광천리에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당진시가 공장설립 허가신청을 지난달 22일 반려했다. 신성우드는 가구와 입목폐기물을 처리하는 업체로, 광천리 일원 4500여 평 부지에 분쇄·파쇄·선별 시설을 건설할 예정으…

    당진시대
  19. 2017.05.27 · 환경·안전 · 이영민

    광천리 폐기물처리업 추진에 주민 반발

    폐기물처리업체 (주)신성우드가 순성면 광천리에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순성면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신성우드는 가구와 임목폐기물을 처리하는 업체로, 순성면 광천리 일원 4500여 평 부지에 분쇄·파쇄·선별 시설을 건설할 계획…

  20.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폐아스콘 재생 설비 추진 논란 계속

    면천면 사기소리에 위치한 석산 개발업체 삼호개발이 당서아스콘(주)를 통해 폐아스콘을 재처리하는 생산설비를 도입하겠다고 당진시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가운데, 여전히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 면천면 각 마을 이장 및 주민자치위원, 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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