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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연도
2017년

77건 · '여기에 있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다온국밥 노옥경 대표“정성 가득 담은 닭계장”

    …에 지친 노 대표는 항상 꿈꿔왔던 요식업에 도전하기로 결심했고 평소 자신있는 음식인 닭개장과 명태조림을 연구하고 개발해 다온국밥을 개업했다. “내 매장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었어요. 고향과도 같은 당진에서 새로운 꿈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부족…

  2. 2017.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의 미래 먹거리, 탄소산업 1] 당진시 탄소섬유 활용한 전기자동차 만든다

    …저가 철강 공세로 철강 경기가 침체되면서, 지역경제 역시 크게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 당진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 산업을 키워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전기자동차가 뜬다 이 가운데 탄소섬유를 활용한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출범한 ‘당…

    당진시대
  3. 2017.08.12 · 정책·행정 · 한수미

    돼지국밥·토종닭으로 든든한 한 끼

    …푹 고아낸다. 기본 육수는 황칠목과 엄나무를 고아 만든 것으로 사용하며 여기에 황칠목 닭·오리 백숙은 황칠목을, 상황버섯 닭·오리 백숙은 상황버섯을 한 번 더 넣고 끓이기 때문에 육수의 맛이 깊고 영양도 풍부하다. 옻은 역시 엄나무와 옻을 넣어 따로 …

  4.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역언론이 필수인 시대

    … 난 것도 아니고, 그 사람들이 징계를 받는다고 해서 홍수를 예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언론이 정작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지역이다. 왜 홍수가 발생했는지 그 원인을 파헤치고, 그에 따른 책임자를 찾아내는 일이어야 했다. 그러나…

    당진시대
  5. 2017.07.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세먼지 해결 위해 친환경에너지 산업에 시민 함께해야

    … 희생이 지금보다 가중되는 것을 멈추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러나 여기에 안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탈석탄, 탈원전이라는 단어 뒤에는 에너지원의 전환, 분산형 전원의 보급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기다리고 있다. 이미 일부 대기업에서는 이러한…

    당진시대
  6.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우강면 창리에 브랜드 아파트 생긴다

    …예정이다. 시행사 씨티플랜 씨앤씨(대표이사 이용일)가 시행사로 참여하고 있는 이 아파트는 우강우체국 및 창리 마을회관 자리에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는 △28평형 144세대 △31평형 118세대 △34평형 118세대 등 총 38…

  7.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 간판 아닌 실력의 시대”

    … 즐거움을 알게 하고, 학습의 흥미와 동기를 높여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행복교육을 구현하는 것이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이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은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핵심역량을 반영하고 인성교육을 강화했으며, 배움을 즐기는…

  8. 2017.07.22 · 정책·행정 · 한수미

    무더위엔 장어와 오리로 몸보신

    … 통해 기력을 되찾아야 한다. 주은실·주성남·주은자 세 자매가 운영하고 있는 전문보양음식점 털보장어에서는 장어와 오리로 손님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털보장어의 주 메뉴는 장어구이와 능이버섯오리백숙이다. 장어는 고창에서 공수해 오며, 언제나 …

  9. 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해나루꽈배기 방방곡곡 소문났네!

    … 싶다는 마음이 컸다”며 “어려워도 좌절하지 않았기에 지금의 독일빵집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오랜 시간동안 독일빵집을 사랑해 준 당진시민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17살 때 처음 맛 본 케이크 천안 출신의 심중섭 대표가 빵의 매력에…

  10. 2017.07.14 · 인물·동정 · 한수미

    “아이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이번 학부모 교육은 당진교육청이 지원해 직접 찾아가는 교육으로 이뤄지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강의는 최미숙 대전대 교수가 ‘자녀와의 행복한 교육법’에 대해 강의했으며 무엇보다 존중과 수용, 공감, 성실을 아이들과의 소통 방법으로 강조했다. 김종선 원장…

  11. 2017.07.09 · 인물·동정 · 한수미

    정미면 모평리 용궁가든 최이윤 대표“청삼씨 가득 넣은 건강한 백숙”

    …을 준비하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당진은 대마 생산으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지역으로 용궁가든이 전국 최초로 당진 대마 청삼씨를 생산해 음식으로 개발했다. 청삼은 대마의 한 종류다. 하지만 마약성분이 적어 환각작용이 없는 식물이다. 완전한 식품으로 불…

  12.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 보이는 성과가 없다는 지적이 있다. 실질적으로 변화를 이끌어낸 공적이 있는가? 눈에 보이는 것만 성과가 아니다. 진행되고 있는 것을 봐야 한다. 당진시는 많은 투자유치가 이뤄졌다. 민선6기 들어 중국 라오디그룹 1148억 원 등 기업 83곳에서 총 …

  13.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해야 한다. 예를 들어 필요하다면, 충남도지사가 농업부지사를 임명할 수 있는 권한을 달라는 얘기다. 나아가 자치입법권을 보장해 공무원 채용 및 관리 방식도 지방정부에 줘야한다. 정부조직도 미래형으로 대폭 개편해야 한다. 대부분 시·군 지방자치단체의 재…

  14. 2017.06.29 · 문화·교육 · 김예나

    연암 박지원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주기론 등에 대해 설명하며, 박지원의 정신이 지금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과 당진지역에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 참석자들과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곤 강사는 “당진시가 청사에 황희와 정약용 초상을 걸어 표상으로 삼고 있는데, 여기에 박…

  15.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여름철 몸 보신은 촌가보신정에서!”송산면 유곡리 촌가보신정 박정숙·남선현 부부

    오는 12일 초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고 있다. 무더운 날과 함께 입맛이 없어지며 기운까지 사라지는 요즘이다. 초복을 앞두고 힘을 불어 넣어 줄 영양가 높은 음식을 촌가보신정에서 선보이고 있다.21년 째 송산면 유곡리에서 변함…

  16.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5 당진1동“현장에 답이 있다”

    …르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가꾸고 있다. 급격한 도시화로 원룸촌이 밀집해 있는 지역에서는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도 심각하기 때문에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가 발벗고 나선 것이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이렇게 소소하지만 지역사회를 가꾸고, 조금씩 변화해가…

  17.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현장에 답이 있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4 당진1동

    …르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가꾸고 있다. 급격한 도시화로 원룸촌이 밀집해 있는 지역에서는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도 심각하기 때문에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가 발벗고 나선 것이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이렇게 소소하지만 지역사회를 가꾸고, 조금씩 변화해가…

  18. 2017.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옹기촌 홍승란 대표옹기처럼 언제나 그대로

    …코다리는 강원도 주문진에서 공수해 오기 때문에 신선하면서도 위생적이다. 여기에 청양고추와 태양초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다. 한편 생고기 전문점인 옹기촌의 대표메뉴는 한우와 삼겹살이다. 한우는 최상위 등급의 한우만 사용하며 돼지고기는 엄선한 암퇘지만을 …

  19. 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대호호 인근 축사 밀집 심각

    …난 2015년 12월에 개정된 가축사육 제한 조례는 10가구 이상 살고 있는 주거 밀집지역으로부터 △한우 300m △젖소 400m △닭 800m △돼지 1km 이상 떨어져야만 축사를 지을 수 있도록 강화됐다. 그 결과 당진시 전체 면적의 88%는 가축…

    당진시대
  20. 2017.05.19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화력 1~4호기 폐쇄 대상 포함해야”

    …먼지 대책 마련 및 전기세 차등요금제 적용’을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여기에는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전면중단하고 미세먼지 집중배출지역을 ‘대기오염 특별대책지역’으로 엄격하게 관리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또한 발전소가 위치해 있는 피해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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