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영어 중국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7건
기간
1993—2026

107건 · '영어 중국어'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0.09.07 · 산업·경제 · 한수미

    이제는 화상으로 강의 듣는 원어민 수업!

    당진외국어교육센터가 지난달 28일부터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화상수업을 초·중·고 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원어민 원격수업은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해 교사와 학생이 동시에 프로그램에 접속해 화상 수업을 진행하는 ‘실시간 쌍방향 수업’이다…

    당진시대
  2. 2020.02.17 · 정책·행정 · 한수미

    시민 외국어 강좌 수강생 모집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당진시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시민외국어 강좌는 중국어와 일본어, 영어 3개 과목이며, 연중 2기로 나눠 5개월씩 단계별로 운영된다. 모집과정은 중국어 기초, 심화, 회화과정(주·야간), 일본어 기초, 심화, 회화과정(주·야간)…

    당진시대
  3. 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한 합덕제철고 서범준 학생꼴등에서 인재가 되기까지

    …제강 및 압연 등 11개에 이르는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기본 과목인 영어와 중국어는 물론 관심 두던 일본어까지 익혔다. 특히 중국어는 과목 등수로 전교 2등까지 올랐다고. 차일환 담임교사는 “범준이는 호기심이 많은 학생”이라며 “호기심으로만 끝나는…

  4. 2019.05.31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 배경의 노래 제작

    …련된 설화와 심훈의 소설 상록수를 내용으로 했다. 또한 노래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개 국어로 제작됐다. 한편 노래는 네이버 뮤직, 멜론, 지니뮤직 등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5. 2019.05.07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학생 학교적응 위해 나서

    …다. 전문상담봉사자는 이옥자·장명숙(한국어), 한디나(태국어), 최연화(중국어·일본어), 레그리아 테레사(영어·필리핀어), 루스타모바 나르기자(러시아어·영어) 씨가 위촉됐으며 앞으로 초·중·고 다문화가정 학생에게 상담 지원을 하게 된다. 상담은 생활지…

  6.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방과 후 초등 영어·중국어 캠프 개강

    당진외국어교육센터가 방과 후 초등 영어·중국어 캠프를 지난 1일 개강했다. 올해 방과 후 캠프는 영어반 2학급 27명과 중국어 초급반 2학급 25명, 중국어 중급반 1학급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총62명의 초등학생이 캠프에 참여할 예정이다. 영어반은 영…

    당진시대
  7. 2019.02.28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민 우선 고용·산업안전 위해 설립”

    …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교육, 심리상담 등을 진행하고, 지역주민들을 위해 영어·중국어 등 외국어교육과 드론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라며 “더불어 석문산단 인근에 위치한 마섬포구를 관광지로 조성해 포구와 석문산단이 함께 활성화 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8. 2019.02.17 · 정책·행정 · 한수미

    21일까지 외국어 학습자 모집

    당진시가 다음달부터 운영 예정인 시민외국어(중국어·일본어·영어) 과정 학습자를 모집 중이다. 당진시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되는 시민외국어 과정은 중국어와 일본어, 영어를 각 과정별로 1년 간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여성의전당에서 운영하던 영어과정을 평생학습…

    당진시대
  9. 2018.11.19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어를 친숙하고 친근하게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9 당진외국어교육센터

    …는 체험을 하기도 한다. 이 때 외국어교사가 함께 해 각 상황에 필요한 영어와 중국어 단어를 배우고 직접 사용한다. 또한 쉬는 시간에 틈틈이 놀 수 있도록 보드게임실이 마련돼 있으며, 도서실에서 원서 및 영어 서적이 갖춰져 있다. 이는 센터에서 프로그…

  10.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임상빈·박유미 수어통역사“듣지 못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대한민국의 비농아인인 사람들에게는 모국어가 한국어가 되고 제2외국어가 영어나 중국어, 일어인 것처럼 수어는 농아인의 모국어로서 농아인에게는 제2외국어가 한국어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박 수어통역사는 “수어는 농아인이 사회와 소통하는 가장 대중적이고 …

  11. 2018.09.12 · 산업·경제 · 임아연

    청년센터 나래 이용자 2만 명 달해

    …킹,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과정이 개설됐고,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 직장인 영어회화와 중국어·일본어·러시아어 생활회화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또한 명견만리 PD를 비롯해 김미경 강사, 하상욱 시인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하고, 청년 네트워킹 파티와 당진청년CE…

    당진시대
  12.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교과 교사 상담으로 실력 쑥쑥!

    …며 아이의 학교 생활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또 아이가 진로를 희망하는 영어 교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류숭규 진로진학상담교사는 “대학 입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이 중요해진 만큼 전체적인 성적 외에도 교과 과목이 중요해졌다”…

  13. 2018.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외국어 신문동아리 입단

    외국어 신문동아리반인 DFLEC Times(영어 및 중국어) 입단식이 지난 6일 진행됐다. 이번 외국어신문동아리반은 영어반과 중국어반으로 나눠 각각 17명, 11명의 지역 내 중·고등학교 학생이 활동한다. 활동은 지난 6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8…

  14.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어·중국어 방과후캠프 개강

    지역 내 30개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초등 외국어 방과후캠프(영어·중국어)가 지난 2일 개강했다. 초등 외국어 방과후캠프는 지역 내 초등학생 57명(3~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영어 2개 반과 중국어 1개 반을 개설해 11월 20일까지 7개월 간…

  15. 2018.03.16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락초 초임교사 한소진 씨와 나홀로 입학생 박진태 어린이(부 박상복·모 이은비)한 명의 제자, 한 명의 선생님

    …막이 점퍼까지 학교에서 지원했다. 올해 역시 방과후 돌봄교실에서 이뤄질 중국어와 소프트웨어(코딩교육), 영어, 무용, 댄스 동아리 등도 모두 학교에서 전적으로 지원해준다. 최대 6개월 간 교환학습·통학버스 지원 한편 초락초에서는 교환학습이 가능하다. …

  16.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 친구와 우정 만들기

    …방학을 이용해 우리 문화 자료 조사 및 책자를 준비했다. 한국어는 물론 영어로 번역해 중국 학생들이 한국 방문시 참고하기 쉽도록 마련했다. 이 활동에는 42명의 학생이 함께했으며 우리문화알리기에 이민왕 교사, 중국어에 신화영 교사, 영어에 최창엽 수석…

  17. 2016.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늘소망교회 김옥경 전도사외국인 노동자들의 ‘누나’

    …. 그는 그동안 67개국을 여행하며 견문과 지식을 넓혀왔으며, 자연스레 영어를 비롯한 일어, 중국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배웠다. 김 전도사는 이 재능을 활용해 외국인근로자들이 예배에 참여할 때면 설교를 통역해주고 있다. 더불어 외국인근로자들이 아프면 …

  18.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1 고대초등학교작은 학교라 좋아요!

    …며 맞춤형 교육을 하고 있다. 한편 앞으로 고대초는 방과후학교를 활용해 영어와 중국어 등 외국어 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책도 읽고 운동도 하고! 이외에 학생들의 즐거운 배움을 위해 독서 교육과 체육 지도도 놓치지 않고 있다. 지난 6월 3…

  19. 2016.09.03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기관 탐방 당진외국어교육센터영어와 중국어 ‘캠프’로 배운다

    당진외국어교육센터의 지난 방학은 한시도 조용할 날이 없었다. 영어와 중국어를 따라하는 아이들의 목소리로 가득 찼다. 영어와 중국어 원어민 교사가 주어진 테마에 맞는 영어 표현을 알려주고 또 따라하도록 한다. 죽동리 아미산 자락 아래 위치한 당진외국어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