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봄기획] -인터뷰- 5일장 상인들을 만나다
…우 조합장은 또 “대형마트와 쇼핑센터 입점이 눈앞에 있어 시장 재개발이 하루 속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재래시장 상인들이 분열됐지만 앞으로 상인들이 하나로 합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우 조합장은 “어려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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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건 · '오늘 하루'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우 조합장은 또 “대형마트와 쇼핑센터 입점이 눈앞에 있어 시장 재개발이 하루 속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재래시장 상인들이 분열됐지만 앞으로 상인들이 하나로 합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우 조합장은 “어려운 …
2006.09.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생이 우리에게 준 숙제는 행복하라는 것 오늘은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이며 20세기를 대표하는 정신의학자인 퀴블러 로스와 그녀의 제자 데이비드 케슬러가 죽음 직전의 사람들과의 인터뷰로 “인생에서 꼭 배워야 할 것들”을 물음으로써 살아있는 우리에게 어떻…
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럽게 읽고 계신 단정한 어머님의 모습에 퍼뜩 정신을 차립니다. 어머님은 하루하루, 당신의 주변 모든 만물에 그렇게 정성이십니다. 며느리가 들여다 놓기만 하고 꽃피면 그 잠깐 귀여움을 주는 식물들에게 일년을 정성스레 물을 놓치지 않게 주시고 한약 찌꺼기…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창한 언변이 상대방을 휘어잡는다. “제가 관리하는 고객이 200가정인데 하루에 열두 곳 정도 방문을 해요. 주로 하는 일은 정수기 관리인데 필요한 고객들에게 새로운 제품에 대한 홍보도 해요. 물론 구매로 이어지면 제 실적이 올라가는 거구요. 출근은 월…
2006.03.13 · 인물·동정 · 이명자
당진군보건소 1층 금연클리닉에는 하루 40여명의 금연결심 주민들이 찾아와 상담을 받는다. 이들에게 금단증세를 극복하는 방법과 금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와 용기를 주는 상담사 이진경(33)씨. 그는 작년 2월부터 운영되는 금연클리닉에서 일하고 있는 …
2005.01.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하철을 탔을 때, 건강한 노인이 젊은이에게 “노인인 나보다 더 힘들게 오늘 하루 일 했으니 앉아서 쉬면서 가시오”라고 자리를 양보하면 어떨까? 셋째, 급변하는 사회의 흐름을 잘 파악해야 한다. 몇 십년 전 내가 배운 지식으로, 내가 아는 상식으로만 …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 다음달엔 특별승진대상자로 선정됐다. 그녀가 열성적으로 일하는 까닭은 ‘오늘 하루 행복하기’라는 그의 삶의 신조에서 찾을 수 있다.
1997.09.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는 자에게 마음의 위로와 평화를 주면서 죽음을 돕기 50여년을 한결같이 하루같이 사랑을 베풀었다. 87세의 고령에도 영면할 때까지 봉사와 사랑을 쉬지않고 실천하다 가셨다. 이런 마터테레사 수녀를 일찍부터 성녀라 불렀으며 1979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1997.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다며 퇴임을 아쉬워했다. 그러나 강계장은 ‘특별히 해놓은 것은 없어도’ 오늘날 농촌이 이정도의 수준에 오른 것은 농촌지도사들이 힘을 합해 일해왔기 때문이라며 뿌듯해 한다. 그러하기에 최근 농업의 비중이 축소됨에 따라 일각에서 농업관련 기관도 통폐합해야…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균형과 공정성에 바탕을 둔 것입니다. 수천명에 이르는 교인가족을 데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는 그들의 다양성을 하나의 공통원리로 이끌어내는 계통성이 가장 중요했지요. 어느 의견에도 편중되지 않고 하나님의 원리에 충실해 왔습니다.” 이러한 원리가 바로 오늘…
1995.11.06 · 인물·동정 · 장덕기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6공 정권이 저지르고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제기된 각종 비리가 권력의 비호로 묻혀왔다. 생리가 전혀 다른 세 집단이 모여서 형성된 민자당은 하루도 거름없이 권력암투에 여념이 없었다. 그런 와중에 대통령은 국정에는 관심없고 이…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이름만 들어도 대길(大吉)이 감돌아치는 좋은 수가 생길듯한 이름이다. 하루에 샘의 물빛이 서너번씩 변하여 용이 살고 있다가 하늘로 올라간다는 전설이 담긴 용충(龍沖)샘이 합덕리에 있었다. 지금은 흔적조차 없어 아쉬움이 있지만 여기서 모임의 제호를 정…
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근하고 돌아온 송상진(32세)씨의 몸은 오늘따라 유난히 피곤하다. 찬바람 맞으며 온종일 다니다 보니 얼굴도 빨갛게 상기되어 있다. 말쑥하고 깔끔한 외모에 충청도 남자다운 고집도 엿보인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이 사람. 10년 넘게 한 우무을 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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