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강 무명섬에 이름을 지어주세요”
우강면 주민들이 삽교호 내에 위치한 무명(無名)섬에 이름을 짓고 생태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나섰다. 1973년 삽교천지구 대단위 농업종합개발사업 과정에서 호수 내에 퇴적으로 생성된 무명섬은 17만7924㎡(약 5만3000평) 규모로, 지금까지 별다른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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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건 · '우강 무명섬'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6.03.1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강면 주민들이 삽교호 내에 위치한 무명(無名)섬에 이름을 짓고 생태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나섰다. 1973년 삽교천지구 대단위 농업종합개발사업 과정에서 호수 내에 퇴적으로 생성된 무명섬은 17만7924㎡(약 5만3000평) 규모로, 지금까지 별다른 이…
2015.07.10 · 정책·행정 · 임아연
…합의한 가운데, 가공선로(지상에 철탑을 세워 지나는 송전선로)가 지나는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부장리 주민들은 가공선로가 마을을 통과하는 것으로 합의한지 몰랐을 뿐만 아니라, 마을 인근 아산만에 위치한 무명섬에 생태공원 조성을 검…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금빛 물결이 바람 따라 넘실거린다. 대한민국 국토의 70%가 산이라는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그 흔한 동네 뒷산 하나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드넓은 평야가 이어져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뻥 뚫리는 기분이다. 쭉 뻗은 마을길을 따라 벚나무와 황금송, …
2013.10.01 · 환경·안전 · 임아연
…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아산으로 넘어가는 당진의 마지막 철탑건설 예정지가 우강면 신촌리 생태공원 조성지역이라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주민과 한국전력 측이 지난 10일 대표들로 구성된 협의체를 만들어 정기적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4일 제2…
2012.07.20 · 정책·행정 · 김창연
…념일을 맞아 2012년 제1차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신평, 우강, 합덕지역을 대상으로 ‘관광트렌드 변화에 따른 창조적 지역관광 활성화방안’에 대해 논의됐다. 부천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이인희 교수의 발제로 인효식 시의원, 최인호 관광개발사업소…
2011.06.19 · 정책·행정 · 우현선
지난 15일 우강면사무소에서 이철환 군수와 실과장,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읍면장 회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군과 읍면의 당면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철환 군수는 회의에 앞서 삽교천과 솔뫼성지를 방문해 현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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