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김순영이 추천하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 뛰게 하고, 내 피를 끓게 만들기 때문이죠.” 한비야씨의 가슴을 뛰게 만든 그 일, 전쟁과 기아,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한 세계 긴급구호의 생생한 현장보고서가 바로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입니다. 나와 내 가족, 내 일… 어찌 보면 내 것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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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우리가 만든'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9.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뛰게 하고, 내 피를 끓게 만들기 때문이죠.” 한비야씨의 가슴을 뛰게 만든 그 일, 전쟁과 기아,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한 세계 긴급구호의 생생한 현장보고서가 바로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입니다. 나와 내 가족, 내 일… 어찌 보면 내 것만을…
2007.04.23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취재함으로써 이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한다. 고갈 위기에 처한 화석연료 우리가 매일 쓰고 있는 전기의 에너지원은 무엇일까. 아침에 일어나 씻는데 드는 물을 정수해 끌어오고 아침뉴스를 전하는 텔레비전을 켜고 모닝커피를 끓이고 업무를 위해 컴퓨터를 부팅시…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뀌는 등 나름대로의 성과는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이 사태를 지켜보면서 우리가 나름대로 어느 정도 성과가 있었다고 자위했던 것이 부끄럽고 허탈하기만 하다. 당시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해당부서인 해수부가 아산만권의 추가적인 공유수면 매립은 불가하다고 하…
2004.1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래를 알리면서 그동안 낙후되었던 충남을 비롯한 호남의 서해안지역,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지역의 산업화는 전에 볼 수 없이 활발하게 진행되어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오지(奧地)로만 여겨졌던 해안지역에 수백만평의 국가공단이 조성되고 대형철강회사…
2004.05.3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하면 꺼림직하지도 않다. 하지만 유기농 녹색가게 안효권·구희숙 부부는 “우리가 먹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 자신 만큼 먹는 것도 소중하게 생각해야 된다는 주장이다. 이들 부부가 운영하는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에 가면 6백 종류…
2002.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야 한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스케일링을 하든 안하든 간에 치석은 우리가 음식물을 먹게 되면 치아에 끼게 되므로 스케일링을 하므로써 치석이 더 잘 낀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 잇몸질환이 있는 경우에 인사돌, 덴타돌같은 잇몸 약을 먹으면 병이…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만에 과거의 1/10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우량농지를 확보해 복지농촌을 만든다는 취지로 벌어진 간척사업, 서해안 시대의 거점기지로 개발하기 위해 메워진 당진의 연안. 그렇다면 우리가 잃어버린 갯벌을 대신해 돌아온 드넓은 간척농지는 기대했던 만큼 희망의…
1997.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홍도에 와 있음을 알리고 한껏 자랑을 늘어놓자, “너네들 거기 있어라. 우리가 곧 합류할 테니. 먹을 것도 싸 짊어지고 가니까 걱정말고. 어떻게 가는지, 소요시간은 얼마나 걸리고, 배가 몇 시에 뜨며, 배삯은 얼마고, 숙박비는 얼마인지나 설명해.”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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